늘 잊지 않고 노회찬 정신으로 오늘을 살겠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ㅠㅠ

누구보다 진실했던 정치인
누구보다 연민이 깊던 정치인
누구보다 행동이 먼저였던 정치인
암울한 정치 상황에서도
웃음의 해학을 던져
국민이 정치를 포기하지 않게 하신 분…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습니다…

세상에 남기고단 희망 간직하겠습니다.

벌써 1년이네요. 황당함과 허망함에 정신줄을 놓은 듯했던 그 날이…어째 수십 수백 수천 배는 더 해 처먹었을 인간들처럼 뻔뻔스럽지 못하셨는지….당신이 가졌던 그 부끄러움을 조롱하는 인간들. 아직 분노가 가시지 않습니다. 아니 이 분노는 당신이 바랐던 세상이 이루어지면 그 때 내려 놓겠습니다. 힘 주소서. 촛불들에게. 양심적이고 올바로 살고자 하는 이 땅의 민초들에게…편히 쉬소서..

항상 약자곁을 지켜주신 아버지 같은분이셨는데 그립네요

그 따뜻한 시선을 갖고 유머와 위트로 우리 이웃과 함께 울고 웃어주던 그리운 분!

의원님,
요새 복숭아가 정말 맛이 좋은데, 대접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글이나마 올립니다.

의원님 보고싶어요.

그립습니다. 더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곳은 매일 더 혼란합니다. 대표님께서 계셨다면 뭔가 명쾌한 한 마디를 해 주셨을 텐데요.

또, 묵묵하게 아픈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아갈 길을 고민하며,
이처럼 갈등과 증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믿고 따를 수 있는 선생 같은 정치인이 되어 주셨을 텐데요.

신념과 가치를 꾸준히 추구하는 정당정치인이 얼마나 어렵고, 귀한지 매일 깨닫는 요즈음입니다. 또, 아래 세대를 하대하지 않고, 변화로부터 꾸준히 배우며, 끈기있게 더 나은 세상을 연구하는 정당정치인이 참 그리운 요즈음입니다.

그립습니다. 더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시장통 막걸리 한잔의 여유가 이젠 그립네요
보고싶습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그리운 사람, 아름다운 사람…그런 분이셨죠…

일면식이없는 민초이지만 언론.저서등을통한 당신의 생각과 말들 그리고
행동했던 것들이 정치가어디에 있어야하는지를 알게해주었지요. 소식을접하고 원망이들었죠.
왜하필이면..지금 함께하고있다면 민초들의힘이되주실텐데 그립네요.정치뿐아니라 사회와 공동체를위해관심갖게 해준 고마운분을위해 기도합니다.

아! 그리운 사람…

아직도 여전히 노회찬님의 사진을 볼 때면 시선이 멈추고 마음이 멈추고 눈물이 흐릅니다. 당신의 유지 받들어 살아가겠습니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지금도 가끔 석남꽃을 들어요
영면하십시오

아직은 뭘 써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평안하세요.

항상 그립습니다.
위트 있게 비판하던 그 주옥같은 말씀들이 더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아직도 실감나지 않고 가슴아픕니다.
정의롭고 따뜻하게 사셨던 그 삶,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오늘 노회찬의 진심 을 읽었습니다.
당신께서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당신의 어록을 보니 더욱더 그리워집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원님.

오늘 을 읽었습니다.
당신께서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당신의 어록을 보니 더욱더 그리워집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