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 넘치는 말씀이 늘 그립습니다. 우리 속에 늘 살아계실 겁니다.

벌써 1년이라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자신에게 누구보다 엄격하셨던 의원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재치있는 멘트도 다시 듣고 싶네요..ㅜ.ㅜ 영면하십시오…

다시, 잠시 당신을 그리워 해봅니다.

요즈음 더 한말씀 한말씀이 사무치게 그립읍니다~

의원님이 떠나시던 날, 기차안에서 얼마나 많은 눈물을 쏟아냈는지 모릅니다. 믿기지 않았고 지금도 믿고싶지 않습니다. 여전히 라디오를 틀면 의원님 코너가 생방송으로 흘러나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의원님의 유머, 웃음소리 그리고 뼈있는 일침… 모든 것이 그립습니다. 의원님이 남겨놓으신 빈자리를 누구도 대체할 수 없음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와닿습니다.

의원님을 보내드리기위해 제 마음을 추스리는데 1년이란 시간은 너무 짧습니다.
조금만 더… 붙잡고있겠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너무 보고싶습니다.

의원님… 국회의원이라는 신분을 상하의 계급적 관점으로 보시지 않으시고 정말로 하나의 직업적 소명으로 관철 하신 의원님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국회의원이란 국민을 대표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그에 걸 맞는 노동을 하는 자리임을 언제나 보여주셨던 노동자 국회의원 노회찬 의원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을 잊지않겠습니다…

하……

편안하신지요

보고 싶습니다. 듣고 싶습니다!

사람이사람을사랑하는 사람다움의정치를 우리에게선물하신 님 이여보고싶습니다 의원님 이작은 곳에서 님을 그립니다 평안하세요

처음 만났을때 동내 형님처럼 소탈하고 소박하게 제 마음속 한켠을 채웠습니다. 그때는 그냥 담아 놓기만 했나 봅니다. 그러나 지금은 담아놓은 것을 밖으로 내보내야겠다는 무언가를 절실히 느낍니다. 답답함이 이리 무겁게 올줄 몰랐습니다. 이제는 방관하지도 비겁하지도 않게 삶을 살아갈거라고 반성해 봅니다.오랜 시간이 흘러가도 당신의 맘을 담아놓겠습니다. 그립습니다.

간다 간다 하고 아직 찾아뵙지 못 하여 죄송합니다.
의원님. 그립습니다.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이제 보내 드릴만도 한데 저는 아직도 믿어지질 않네요. 노의원님 영상 보면서 많은 힘을 얻었었지요. 그런데 의원님 사진도 똑바로 보질 못하고 목소리도 가만히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의원님!

그리운 노회찬의원님!
어이하여 그리 먼 길을 이리도 빨리 가셨나요?
당신이 남긴 큰 발자취를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우리 아들들에게 좀 더 살기좋고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랬습니다.
그것이 너무 무거운 짐이 되드린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는 편히 쉬실기 기도합니다.

의원님의 목숨보다 더 지키고자 하셨던 정의당을 이제 저희가 지키고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노회찬님 그립습니다. 그곳에서 편안하시길 빕니다.

벌써 일년….맞닥뜨리는 상황에서
노회찬의원님이 계시다면? 이란 생각에 머물때가 많지요.

생각할수록 아쉽고 안타깝고 아까운….
님의 빈자리는 아직도 넘 크기만합니다.ㅠㅠ

부디 편안히 영면하시길 빕니다.

시간이 지나면 아픈 마음이 사라질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똑같이 아프고 슬프고 그립습니다.
그만큼 제 삶에서 차지하는 의원님의 무게감이 묵직하다는 의미겠죠. 앞으로도 계속 그리워하고 슬퍼할 거 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진정한 진보주의자로써의 품위를 유지한 채, 권력의 하수인들과 기꺼이 논쟁하시며 촌철로써 혼내주시던 당신이 한없이 그립습니다.
대통령 되는게 우리 가는길에 최종 목표는 될 수 없겠으나, 당신이 대통령이 되는 세상이 어쩌면 올지 모른다는 기대를 품었던 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당신과 조금이라도 닮아가는것이 당신이 있어 행복했던 날들의 보답임을, 우리에게 주셨던 가르침이라 여기며 남은 날들을 살겠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