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님의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님의 청렴함과 위트와 바름과 선함이
그립습니다!

노회찬의원님 …..여름휴가를 댁에서 사모님과 단식을 하며 보내셨다는 그 여름엔 그저 의원님의 겉으로 드러나는 정치적 유머와 풍자만이 아닌 인간 노회찬의 진실됨에 감동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의원님이 우리들 곁에 계시던 그 때가 너무나 사무치게 그리워 눈물납니다.

보수 진보를 떠나서 참 멋진 선생님
덕분에 많이 웃고 많이 배웠습니다
영면하시기 바랍니다.

노회찬 이라는 이름 석자와 얼굴만 떠올려도 아직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너무 그리워서 아직도 그 분과의 헤어짐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 떠올리기조차 싫은… 너무나 보고 싶고 너무나 그리운 노회찬. 대한민국을 제발 지켜주세요 ㅜ ㅠ

살아계실 때 항상 존경했습니다. 우리 곁에 계시지 않지만 의원님의 따뜻했던 마음은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그립습니다

당이 어렵습니다.

날이 갈수록 그립습니다

당신이 필요합니다.

입당하면서 다짐했던 것 들 이룬것도 있지만 이루지 못했던 것 들이 더 많습니다. 아직 가야할길이 멀지만 말씀 하신대로 당당히 나아가겠습니다. 틀에 갖히지 않고 나아가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그립고 그리운 노회찬의원님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정의당은 지치지 말고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노회찬 의원님을 정식으로 알게 된 것은 뉴스공장을 통해서였습니다. 당시 정치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저에게 노회찬 의원님의 시원하고도 명쾌한 해설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의원님께서 활동하시는 것을 보면서 정말이지 당신의 반의반 만이라도 닮고자 많이 노력도 해봤습니다. 물론 쉽진 않았지만요.
이렇게 보내드리고 나서야 제가 의원님께 받은 것에 비해 해드린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느낍니다.비록 늦은 감이 있지만 노회찬 정신을 실현하고자 하는 움직임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며 살아가겠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보고싶습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지켜봐주세요.

입당 후에 가까이에서 실제로 뵙는 의원님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은 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함께 한 사진과 싸인이 담긴 책만 남아 있습니다. 벌써 1년이고 그 사실을 다시 마주하려니 여전히 마음이 아프군요.. 그립습니다.

세월은 속절없이 흘러가네요. 우연히 본 보좌관 드라마를 보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명쾌하고 논리정연한 말씀에 많이 위로받았습니다. 편히 쉬시길.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그리워만 하지 않겠습니다. 대표님을 가슴에 새기고 멈추지 않고 거침없이 전진하는 정의당이 되겠습니다.

노회찬 어머니(원 태순)는 우리 어머니 초등학교
(이북 흥남 서호초등학교)선생님 이셨다..

어린시절..
부산 초량동 노의원의 집에 어머니 손잡고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중학교 교복을 입은 노의원을 처음보았다..
어머니께서
“공부 잘하는 형이다” 하고 소개를 시켜주었다..부산중학교
그당시 약국을 하셨던걸로 기억 하는데.
노의원 어머니께서”간유구”와 “원기소”를 선물로 주셨다.

그리고 35년의 세월이 흐른후…
“흥남 시민회” 하는날
서울의 남산초등학교에서
비례대표 8번으로 당선된
노의원을 만났다.

반갑게 악수하고.. ” 언제든지 힘이되어 드리겠습니다 .”
하고 자리에서 일어난것이 마지막본 모습이었다..

그래서..
선거철만 되면
부산 친구들에게 빨갱이 소리들어가면서
인물은 어쩔수 없다면..
지지하는 정당 만큼은 “민주노동당” 찍어 달라고 전화를 했었다..

그후는… 모두 방송이나 뉴스에서만 보았다..ㅠ

부끄러움을 아는사람들만 왜 먼저가는지..
그런 현실이 안타깝다..

형! 거기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