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찬형님, 보고 싶습니다. 편히 잘 쉬고 계시죠?

아직도..지금도. 앞으로도….. 아깝고 ! 그립습니다.

의원님께서 지향하셨던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당원이 되겠습니다.

벌써 1주년인것이 믿기지 않네요…. 따뜻한 미소와 세상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그립습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보내드릴 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지리산 천왕봉에서 보았던 일출과 같았습니다.

아침 해는 매일 만나는 일상이지만 산에서 보는 일출은 힘든 산행 후에만 만날 수 있는 귀한 선물이지요.

당신은 우리에게 그런 특별한 선물이었고
당신을 통해 용기를 얻었고, 길을 잃었을 때는 당신의 삶을 떠올리며 길을 찾아갔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당신에게 선물을 드릴 차례입니다.
출근 길.. 저는 오늘 하루도 당신의 삶과 뜻을 가슴에 품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당신의 뜻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의원님 거기서는 늘 행복하시길…..그립고 보고싶고 미안합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요즘 같이 답답한 국회를 보면 노의원님 같은 분의 속시원한 말씀들이 듣고 싶습니다. 의원님의 소탈한 웃음이 그립습니다. 편하게 즐겁게 지내세요.

이 땅의 투명인간들의 이름을 부르며,손을 잡아 주셨던 humanist 노회찬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은 언제까지나 우리들곁에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함께 할것입니다

아직 이렇다할 취미 하나 가지지 못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난해 당신을 보내고
달라지리라 다짐했는데…
그저 그렇게 시간을 허비했네요.
그래도 무력감이 날 잡아먹게 놔두지 않겠습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수 있도록
내일부터는 조금이라도 부지런해질게요
편히 쉬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잘할게요!

벌써 일년..
시간을 흘렀지만 여전히 당신의 빈 자리가 큽니다.
당신이 돌아올 수는 없지만,
더 많은 노회찬들이 이 땅에 일어나
그 빈자리를 넉넉히 메울
그날을 기대합니다.
저도 그 한 사람 되고 싶습니다.

보고 싶어요ㅠㅜ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편히 쉬고 계시겠지요
당신의 빈 자리가 너무 커보여서 안타깝지만 잘 될껍니다

진정으로 사람다운 삶을 추구하고 실천한 사람
그리운 님이여,,,

한때 그대가 대통령인 세상을 꿈꿨더랬습니다

당신이 꿈꾼 세상 우리가 만들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되고

남아있습니다.
그대가 염원한 세상.
그 뜻을 항상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