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답답한 시국에 시원한 한마디 들을수 있었다면 좋을텐데 ,,,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당신의 빈 자리가 너무 큽니다. 편히 쉬세요.

그날 후로 충격의 슬픔에 헤어나오지 못하고 님의 잔상을 품고 있었는데…
어느덧, 벌써 1주기라네요.
시간이 덧없이 흘러 간다는 게 정말인가봅니다.
정의롭게, 자유롭게, 평등하게 잘 살기 위해 목소리내어 힘 모으던 일들은 덧없는 시간 앞에도 높은 벽을 세웁니다..
힘든 과정인 것 알지만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더 힘을 내야 하고 희망을 찾아야 하고…
그래서 우리는 당신의 말들을 새겨봅니다.

노회찬님을 떠올릴 때마다
스스로에게 묻곤합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노희찬 의원님, 일찍 세상을 뜨신 게 슬픕니다. 의원님께서 다른 방법으로도 결백과 도덕성을 증명하실 수 있으실텐데, 너무 힘든 상황에 놓이셨나봅니다. 가뜩이면 정치인이 죽음을 택하는 경우가 잦은 우리 나라이기에 슬픈 감정은 더욱 짙습니다. 한 사람이자 국회의원으로서 한 평생 약자의 편에서 서고자 하는 그 마음은 기억되실겁니다. 지금도 의원님 기억하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추모의 글을 씁니다. 부디 저 세상에서 고통을 받지 마시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추모합니다 의원님.

서민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 감사해요

벌써 1년이 다갔습니다. 의원님의 소식을 들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립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노회찬 의원님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보고싶어요

어느새 일년… 당신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은 제게 오랫동안 기억될 사람입니다

의원님! 편안하신가요? 보고싶습니다.

당신과 함께여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보고 싶어요. 듣고 싶어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니.
때때로 당신의 빈 자리가 아쉽고
또 여전히 안타깝습니다.
항상 함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내 맘 속에 처음 들어왔던 참 정치인.
당신의 말을 이제 더 들을 수 없다는 것이 정말 슬프네요.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정말 그립습니다.

날씨도 당신을 그리워 하나봅니다.
어찌 지내시나요….
벌써 일년이라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당신이 남기고 간 과제,
남은 우리가 안아들고
누구보다 당당하게 뚜벅뚜벅
나아갈 것입니다.

그래도 오늘 하루는 슬퍼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립습니다.

보고싶은 정치인 노회찬

당신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