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걸어간 길을 뚜벅뚜벅 따라 걷습니다. 고맙습니다.

품위 있으면서도 편안한 사람,
날카로운 시각을 유머로 푸는 사람,
언젠가 우리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던 사람,
그립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그립습니다. 남겨진 말들은 언제나 기억될 것입니다.

진보의 가치가 대중 곁으로 갈 수 있도록 혼신을 다했던 그리운 이름 노회찬! ”여러분은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라”는 유언처럼 뒤를 따를 것을 다짐합니다. 평화로이 영면하소서!

제 마음속에 그리고 국민들 마음속에 여전히 함께 하고 계심을 느낍니다.

약자와 서민들로부터 먼 곳에 있던 정치를 정의로운 생활정치로 접목시킨 노회찬님…
당신이 있어서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벌싸 1년이 지났네요…
금방이라도 환하게 웃으시며 돌아오실 것만 같은데…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제 마음속 유일한 대통령
가장 사랑하는 정치인
그리고 사람 노회찬

사랑합니다.

항상 그립습니다.

노회찬 의원님의 빈 공백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보고 싶고 그리워요. 잊지않을게요

항상 미안함과 고마움과 아쉬움과 그리움이 저에게서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제 마음속 유일한 대통령
가장 사랑하는 정치인
그리고 사람 노회찬

사랑합니다.

항상 그립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그리워 질 이름…
노 회 찬 !!!!

그립습니다. 편히 쉬시길

노회찬의원님 그곳에서 편히 쉬고 계신가요?
문득 문득 그립습니다.

부끄럽지 않게 바르고 건강하게 살겠습니다.

노회찬의원 서거 1주기, 평등하고 공정한나라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겠습니다.

아까운 사람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힘든 시기 어서 더욱 대신할 수 없는 빈자리가 너무 크게 보입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문득, 그리고 울컥, 하게 됩니다. 그리움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겠지요. 사실 지금으로서는 무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남겨주신 흔적들에 기대어 어떻게든 버티며 살아보겠습니다.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