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님.보고싶어요.허허허 웃으시던 목소리가 듣고싶네요. 1년동안 많이 생각났어요.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의원님이 하셨던 좋은 말씀들 잊지 않고 새기면서 살아갈거예요. 고맙습니다. 그립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신지요.
당신은 떠났지만
우리 마음 안에 영원히 살아계실겁니다.
의원님의 정의 공정 평화를 향한 열정을
저희가 이어가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추모합니다.

나이 많은 소년
당신이 그립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십시요.

노회찬 이름 석자를 떠올리면 두눈이 그렁그렁해지는 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아직 못다한 얘기도 있고 듣고 싶은 얘기도 많은데..
원칙을 구현하기 위해서라도 유연함과 실용적인 자세를 지켜왔던 당신이 그립습니다.
엄혹한 현실에서도 여유와 해학을 잃지 않았던 당신, 정말 보고 싶습니다.

대표님의 빈자리가 아직도 큽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대표님께 부끄럽지 않도록 당당히 나아가겠습니다.

의원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
하나하나 꺼내보면서 남겨진 시간들을 보내려 합니다.여전히 고맙고, 죄송합니다.

아직도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의원님 꿈꾸시던 좋은세상으로
우리가 한걸음씩 나아가리라 믿습니다

당당히 앞으로 걸어가겠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찬란한 이름. 노회찬. 언제나 우리와 함께 했기에 우리들의 언어로 정치를 했던 정치인. 그의 생각과 말이 그립다.

의원님 보고싶습니다.
의원님의 못 다 이룬것들 저희가 이어나갈테니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창원 상남시장 어탕국수 한 그룻 하기로 하셔 놓고 어딜 그리 급하게 가셨습니까? ㅠㅠ

매일 매일 그립습니다…

의원님의 풍자와 해학이 그립습니다

아저씨 보고 싶어요.

부디 평화속에 영면하소서..
당신의 뜻을 이어 평등한 세상으로 나아가는 걸음 멈추지 않겠습니다.

계속 생각나고 계속 그립습니다.
하늘에서는 그리워하셨던 오보님과 같이 편안히 지내세요

의원님…. 그립습니다.

당신을 참 좋아했다는 사실을 당신이 떠나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님이 우리에게 남긴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라’는 유지를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