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서거 2주기 온라인 추모주간인 2020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561개의 그리워하는 마음이 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맹우
| 2020. 07. 12 11:31
민주노동당 시절 열심히 활동했는데 진짜 지내들 필요할때만 이렇게 노회찬을 끌어다 쓰고 버리고 하는건가요 노회찬을 욕보이지 맙시다 정의당은 이제 심상정당이된거자너요 쓰레기 집단이되어버린 정의당 사라져줬으면 좋겠네요
김중원
| 2020. 07. 12 11:15
노회찬 이라는 인간미 나는 사람에게 반하여 오랜시간 정의당을 지지 했습니다. 안타까운 사건이 터졌을 때도, 그가 살아온 삶의 흔적을 기억하며 추모 했습니다. 그 이후 정의당에 아쉬움 부분이 종종 보였지만, 그래도 노회찬 의원에 대한 의리로 정의당을 지지 했습니다. 정의당... 이제 그만 노회찬을 놓아 주세요.
ㅇ.ㅇ
| 2020. 07. 12 11:02
유죄 추정으로 남의 상가집에 재뿌리진 않았습니다. 노회찬님때도 모두가 그랬고요. 이런식으로 정의당 당신들이 노회찬님 모욕하는 거고 노회찬 이용해서 먹는 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우리가 노회찬을 그리워하는 것은 그의 실수도 있었겠지만 그동안 살아온 그의 인생에 그리움 아쉬움 등이겠죠. 정의당 당신들은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없네요.
김병철
| 2020. 07. 12 10:58
지난 여름 뉴스에서 처음 사고 소식을 접했을때 순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몇분간.... 의원님 없는 정의 없는 정의당 정말 슬프고 부끄럽습니다.
인간성 없는 페미는 괴물이다
| 2020. 07. 12 10:40
몇십년동안 독재정권에 목숨걸고 같이 동지로 일해왔던 박원순 시장님을 그렇게 범죄자로 낙인찍는게 그게 정의인 겁니까? 아직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그사람의 인권을 위한답시고 동지와 가족의 명예를 그런식으로 짓밟아야 정의인겁니까? 왜 동지와 유족의 인권은 생각지 못하는겁니까? 동지와 같이 비맞아주고 욕좀 같이 먹어주면 안되는 겁니까? 인간의 감정은 없고 이념만 남은 페미니즘은 누굴 위한 겁니까? 노회찬의원님과 박원순시장님의 마지막 선택이 비극적으로 마쳐야만 했던 이유의 한켠엔 당신들의 비정한 이념도 있었음을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교회가는 스님
| 2020. 07. 12 10:35
항상 노회찬 의원님을 지지했고 사랑했다. 하지만 지금 남겨진 정의당은 진보의 가치를 역행하고 사리사욕에만 몰두하는 꼴통패미당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최소한 인간이란걸 잊지는 말자. 노회찬 의원이 그렇게 가셨을때 민주당에선 지금 정의당같은 논평은 없었다.
페미당으로 바꿔라
| 2020. 07. 12 10:33
노회찬 의원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정의당은 노회찬의원을 추모할 자격이 없어요 고 박원순 시장에 들이대는 잣대를 보면 노회찬의원은 불명예 그 자체잖아요? 당신들 더럽고 추잡합니다. 노회찬의원 팔아서 사람들 심금을 울리려 가식 떨지 말고 그냥 페미당으로 전환하시길 바랍니다. 노회찬의원께서 저 세상에서 마음이 편하시지 못할까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에휴,,,
죄송해요
| 2020. 07. 12 10:21
여기 정의당 게시판 아닙니다. 노회찬재단은 정의당 소속이 아니에요. 정의당 욕하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노회찬 추모 공간을 어지럽게 하네요. 노회찬 의원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정말 노회찬을 아는 사람들이 맞는지, 욕할 공간을 찾고 있는건 아는지 속상합니다
대한민국인
| 2020. 07. 12 10:13
망자의 몡예를 더럽히지 말고 내려라. 정의가 사라지고 독선이 가득한 정의당에 하늘에서 눈물흘리고 계실 것이다. 비가 내린다!
류심정
| 2020. 07. 12 10:12
한 번의 잘못은 실수이고. 두 번의 잘못은 머리가 나쁜 것이고 세 번째 잘못 부터는 사악한 의도가 있는 것이다. 보통의 정의당 당원들은 최근의 날들을 돌아보고 결단하라.
대한민국인
| 2020. 07. 12 10:12
망자의 몡예를 더럽히지 말고 내려라. 정의가 사라지고 독선이 가득한 정의당에 하늘에서 눈물흘리고 계실 것이다. 비가 내린다!
저의당원
| 2020. 07. 12 09:46
노회찬은 정의당 게임불법자의원이 말아먹었네
정의없는 꼴페미당
| 2020. 07. 12 09:41
노회찬의 6411번 버스에는 힘 없는 노동자는 이제 없고, 꼴페미들만 남았구나. 녹색당, 노동당, 정의당 그들이 표방한 환경, 노동, 평등은 사라지고 페미만 남은 한국 진보정치, 이제는 미통당과 함께 역사속에서 사라지고 다시 태어났으면 좋겠다.
평범 시민
| 2020. 07. 12 09:27
당신 혼자가 아닙니다. 노의원님 추모 글을 통해 얼마나 대단한 사셨는지 새삼 느낍니다. 그러나 당신들 돈 십원없이 정신병 치료 받고 용기내어 노동현장에서 피땀흘리시는 노동자들 ㄴ존경하는 정치인 께서 6000 만원 으로 피소되신 것을 보고 2차 피해를 받는 노동자들 을 위해 저는 추모하러 가지 않을 생각 입니다. 올해는 노 의원님 추모하러 가지 않을 생각 입니다. 아니 최소한 정의당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을 생각 입니다.
정의당 안녕
| 2020. 07. 12 09:26
당신들의 기준이라는게 뭔지... 이제 정의당이란 세 글자를 지우겠습니다. 영원히 안녕...
| 2020. 07. 12 09:25
노회찬님을 사랑합니다. 노회찬 재단이 정의당 아래 있어서 노회찬재단을 탈퇴했습니다. 정의당에 실망한 거지 노회찬님을 잊은 게 아닙니다 그 곳에서 편안하소서
그리운 노회찬님..
| 2020. 07. 12 09:13
노회찬 의원님 소식의 충격이 다시금 생생합니다.. 일면식도 없고 엄청난 지지지가 아니었던 내가 엉엉 소리내 울지않고는 답답함이 풀리지 않았던 그때가 다시 생각납니다 2년전 그분의 그런 외롭고 고통스런 선택이 이땅을 사는 이들, 소위 진보세력이라 자처하는 이들, 남겨진 정의당 모두에게는 빚이 되었습니다. 한 인간이. 감히 흉내 낼수 조차 없이 치열하게 세상사람을 위해 살아온 분이 자기가 가진 마지막 것을 던져서라도 절대 지키고자 했던 것을 우리는 잊었나 싶어 슬픈 요즘입니다. 진보라는 가치. 진보정치의 정체성.. 박제된 진보정치가 아니라 사람과 시대와 부대껴 살아 움직이는 진보정치.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아껴하는 진보정치 .. 어려운것일까요?? 이땅에 발딛고 있는 나는 노회찬 의원님을 다시금 기립니다. 그리고 노회찬의원님,하늘에서 평안하시죠?
정의당
| 2020. 07. 12 09:07
이런 큰 판을 깔기위해서 본인 스스로가 판사가되어 심판했나??? 당신들의 그 발언에 노회찬... 에휴...말을 말자...알아들을 인간들이었다면 하지도 않았겠지... 유죄추정의 원칙... 고 노회찬님 얼굴에 먹칠을하다니... 추모글 남기라고??? 참 좋은소리 나오겠다? 밑에 저분 이야기대로 4년동안 월급이나 잘 모아둬라... 진보???...허허허...통탄스럽구나...
정의당 만세
| 2020. 07. 12 09:06
박원순 시장에게 적용한 엄격한 기준을 노회찬 의원에게도 적용해 주세요. 그것이 정의당이 묵묵히 가야할 길입니다. 고 박원순 시장이 이루고자 했던 모든 것을 의혹하나로 쓰레기통에 처박은 것 처럼 노회찬 의원이 꿈꾸었던 모든 것들도 부정해주시는 의연하고 정의로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리고 대리게임으로 논란이되었던 비례의원도 동일한 기준으로 처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정의당이야 말로 스스로의 정의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훌륭한 동아리라고 생각합니다. 정의당이 노회찬 의원과 대리게임 의원을 깨끗하게 처리하고 자랑스러운 동아리가되기를 꿈꾸어봅니다.
정의당의 촛불이 꺼지다
| 2020. 07. 12 09:06
이런 큰 판을 깔기위해서 본인 스스로가 판사가되어 심판했나??? 당신들의 그 발언에 노회찬... 에휴...말을 말자...알아들을 인간들이었다면 하지도 않았겠지... 유죄추정의 원칙... 고 노회찬님 얼굴에 먹칠을하다니... 추모글 남기라고??? 참 좋은소리 나오겠다? 밑에 저분 이야기대로 4년동안 월급이나 잘 모아둬라... 진보???...허허허...통탄스럽구나...
익명
| 2020. 07. 12 09:00
사실과 믿음을 구별하지 못하면 지적 능력이 낮안 것입니다. 고등교육을 받은 자라면 사실과 믿음을 구별할 줄 알고 그렇다면 함부로 피해자, 2차 가해라는 말은 할 수 없습니다. 정말 요즘 국회의원 아무나 한다지만, 정의당은 좀 심각한 것 같습니다. 지적능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공감할 줄도 모르는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입니다. 심상정 장혜영 류호정
My하누
| 2020. 07. 12 08:47
노회찬 추모 삭제해라 자격있나 오늘부로 추모취소
속좁은정의당
| 2020. 07. 12 08:47
노회찬 의원님 때문에 항상 정의당 투표했는데 더 이상 안 될거 같습니다. 여성이기 이전에 인간이 되서 좀 더 넓게 세상 좀 바라보길 바랬는데 더 이상 정의당에 그런 사람이 없는거 같습니다. 안타까워서 글이라도 남깁니다. 노무현 대통령님과 박원순시장님과 이제 함께 회포라도 푸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분들이 다들 가시니 이를 어찌할지.
My하누
| 2020. 07. 12 08:46
노회찬 추모 삭제해라 자격있나
한때는 정의당
| 2020. 07. 12 07:54
노회찬 의원의 덕으로 근근히 버텨오던 정의당, 노회찬 의원의 죽음으로 생명을 연장한 정의당, 알고보니 정희당. 정의가 없는 정의당, 정의가 사라진 정의당, 정의를 모르는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지하에서 통곡을 할지어다.
내로남불 정의당
| 2020. 07. 12 07:33
노회찬 의원에 대한 모욕에 대해서는 분노하고, 드루킹과 연관된 것은 언급하는 것에 분노하던 사람들이 2년이 지나서 박원순 시장에게는 정말 역겨운 짓을 하네요. 정의당이 하는 짓을 미러링 해볼까요? 노회찬의 드루킹 정치자금법 위반혐의는 진보정치를 기대하던 다수를 피해자로 만들었는데, 실망감을 제공한 피해자를 위해 연대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매년 이렇게 추모행사를 하는게 피해자에게 어떤 절망감을 계속 기억시키는지 모르시나요? 노회찬을 그리워하는 이유는 안타까움 때문입니다. 그의 실수에 비해 그가 해온 일이 또한 그가 할 수 있던 일이 너무나 컸기 때문입니다. 보수 정당 사람들은 도덕적으로 개판이어도 당당하고 진보 인사에게만 비정상적으로 가혹한 현실정치 속에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는 슬픔이었습니다. 정의당은 노회찬을 죽인 칼로 다른 사람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2020년 노회찬을 추모하는 글
덕양구시민
| 2020. 07. 12 07:24
이제 정의당 아웃입니다 전 심상전의원 지역구(덕양구)주민 입니다 심의원님 비례들땜에 이제부터 정의당과 심의원님 지지를 철회하기로 맘 먹었습니다
정의당안녕
| 2020. 07. 12 07:20
노회찬님의 죽음으로 살린 정의당을 정의나간 새치기 1번이 죽이는구나! 님이 살리려 혔던 정의! 진보! 대한민국! 우리 국민이 지켜 나가리니! 영면하시고, 효정이 좀 데려가시길!!
졌다.졌어
| 2020. 07. 12 07:11
"내가 틀린 말 했나?" "내 말 어디가 틀렸는데?" 이러고들 있을 어린 의원님들(뻔히 들여다 보임) , , , 정당에서 동호회로 동호회에서 동아리로 동아리에서 소호기업으로 각자 도생하시게 될 겁니다. 축하합니다. ㅎㅎㅎ 아참 어쨋든 뭉개면 4년은 봉급 나올테니 잘 모아 두셨다가 가계라도 차리세요.
30년진보운동지키미
| 2020. 07. 12 06:36
지금 노회찬의원이 살아 계셨다면 취미 동아리 수준보다 못하게 처참하게 일그러진 정의당을 바라보시며 뭐라고 하셨을까요? 아마도 제2의 불판 갈아엎기를 제안하지 않으셨을까요? 30년 진보운동 지지자인 저도 최근 정의당의 행태에 분노와 답답함이 치밀어 오르는데 의원님은 하늘나라에서 어떠실까요? 이렇게 낯짝 두껍게 의원님을 팔아먹는 이 자들을 어이없어 하시지 않을까요?
gureumi
| 2020. 07. 12 05:10
Thought once I had enough time to mourn I'd find time to heal. It still aches in my heart to miss you.
노회찬 의원님을 추모하면서
| 2020. 07. 12 05:00
삼가 노회찬 의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이 떠나신 후로 당신팔이 하면서 표와 지지를 구걸하는 정의당의 정의롭지 않은 무리들이 당신의 뜻과는 배치되는 말을 내뱉고 당신의 몸짓과는 반대로 행동할 때마다 당신의 빈 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당신이 떠난 지금의 정의당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를 절망하게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당신을 추모하면서 글을 남깁니다.
박찬호
| 2020. 07. 12 04:55
노회찬님을 추모하며 국민을 대변하지 못하는 정의없는 정의당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길 바랍니다.
롤대리
| 2020. 07. 12 04:22
노회찬 의원이 살아 있다면 지금의 정의당의 행태를 보고 바로 탈당했을 것입니다. 그러니 노회찬 팔이는 그만하세요. 한 분은 모욕하고 한 분은 추모해서 정치적 이득을 얻는다는게 싸이코 패스나 정신병자가 아닌 다음에야 어떻게 그런 패륜적인 일을 할 수가 있나요? 정의당은 결국 흔적도 없이 사라지겠지만 하루라도 빨리 사라지도록 기원하고 저주하겠습니다. 조국사태부터 비례대표 선정까지 뭐가 잘못된지고 모르니까 이번 일도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를겁니다. 제가 장담하건대 삼일 안에 남아있는 당원들보다 탈당하는 당원들이 더 많을 겁니다. 당이 해체되는 그날까지 니들끼리 잘해보십시오.
박희석
| 2020. 07. 12 04:07
노회찬 의원님. 당신은 인간미가 넘치는 분이었습니다. 당신이 지금 살아계셨다면 정의당을 해산시켰거나 스스로 탈당을 했겠지요. 당신이나 박원순 시장님은 수구세력들의 사악한 공격에서 진보진영의 분열을 막아내고자 목숨을 버려서 죄값을 치르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정의당의 완장찬 년들이 박원순 시장님을 모욕하면서도 당신을 추모하자고 말합니다. 웃기지 않나요? 민망하시지요? 저는 당신을 참 존경하고 사랑하지만 박시장님을 모욕하면서 당신을 추모하자고 하는 이 정의당의 인간들은 정신병자들 같아요. 조만간 이 인간의 기본적인 도리도 모르는 정의당은 사라질겁니다만 당신은 정의당과 분리 되어서 사람들 마음 속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이 비정한 정의당 패륜아들이 당신을 팔아서 자신들의 정치적 욕망을 채우지 못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죽은 한 사람을 단죄하고 모욕하면서 또 다른 죽은 사람을 추모하자고 내세우는 이 정신분열증 환자들은 지난 조국사태 이후로, 또 비례대표 선정에서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 전혀모르고 있으니 이번 일도 지들이 뭘 잘못했는지 모를겁니다. 정의당은 이미 수명이 다한 것 같습니다. 노의원님도 하늘나라에서라도 탈당하시기 바랍니다. 당신 때문에 남아있었던 많은 당원들이 더 이상 희망을 갖지못하고 다들 떠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들 당신은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故)노회찬_(故)박원순_추모
| 2020. 07. 12 03:32
존경하는 고 노회찬의원님.... TV에서 항상 적폐들을 항해 통렬하고 시원하게 논리정연하게 토론하시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서거하신지 2년이 되셨군요.. 항상 마음속으로만 응원을 해왔던 제가 처음으로 글로써 추모드립니다... 며칠전 수십년 진보정치의 동지였던 박원순 시장님께서 갑자기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ㅠㅠ 어쩌면 벌써 만나셔서 같이 아귀다툼속의 속세를 내려보시고 계실지도 모르겠군요... 이 기회를 빌어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의 정의당에 대한 고언입니다... 저는 민중당,민노당,현 정의당,현 민주당등.. 민주진보정치정당을 1980년대 대학청년시절부터 지지해온 사람입니다. 세월과 환경이 사람의 생각과 사상을 바뀌게 할 수도 있음을 여러 사례로 봐왔지만 우리나라의 민주시민들과 민주사회를 정의롭게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써 진보정치세력에 대한 지지는 동지적 관점에서 항상 지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돌아가신 이후로 정의와 민주주의를 더 발전시키고 보존, 지향해야할 정의당 사람들이 이를 망각한 채 생각없고 시력 잃은 좀비 마냥 민주세력과 적폐세력을 구분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내부 총질을 하고 있습니다. 태극기 부대로 인해 생긴 태극기에 대한 거부감처럼 어의없는 정의당의 적폐개혁에 반하는 퇴보적 반개혁적인 언행들로 인해 정의라는 단어가 싫어지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ㅠㅠ 진정한 진보와 민주주의,정의를 이해하지 못한 나이어린 정치초년생들에게 씌워준 국회의원 뱃지가 완장처럼 내부총질하는 도구로 이용되고 있는 현 상황을 이해하시고 지하에서라도 엄중한 채찍을 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촛불민주시민들에게 큰실망을 안겨주고 민주와 정의와 개혁에 헛발질만 거듭하고 있는 정의없는 정의당이 아니라 예전의 진정한 진보민주주의 정치 철학을 가진 정의당으로 돌아와 민주진보민주 시민들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하에서 고 박원순시장님과 같이 오랜만에 소주한잔 기울이시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윤상철
| 2020. 07. 12 03:10
의원님 6411번 버스를 말하던 정의당은 이제 없습니다. 의원님의 말처럼 그들에게 우리가 손을 뻗었는지 돌아보던 정의당은 없습니다. 의원님을 팔아서 당을 유지하려나 봅니다. 의원님은 '아니다. 기다려봐라.' 그러실 것 같습니다. 조문을 사회적, 법률적 평가로 판단하는 사람들이 정의당 의원들입니다. 조문은 떠난 이에 대한 작별인사입니다. 의원님. 보고싶습니다. 한 마디라도 사리에 맞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이런 이유로 보고 싶다니 참담합니다.
ㅇㅇ
| 2020. 07. 12 03:06
정의당은 이제 소멸의 길을 걷겠네요 자업자득입니다 더 이상 고 노회찬 의원 욕보이지 마세요 그리고 선거때마다 무슨 전략투표 어쩌고 말도 하지 마시죠 인륜도 법치도 모르는 정당은 사라지는게 맞다 인륜 - 고 박원순 시장 조문을 이용하여 정치에 악용 법치 - 현재 피고소인 사망으로 공소권 없음으로 수사종결이라서 피해자와 가해자란 용어는 맞지 않는데 정의당은 이미 가해자로 낙인을 찍었더군요 고소하면 유죄가 됩니까? 경찰 검찰 1심 2심 대법원 판결을 정당에서 해립니까? 적당히 하십시오
정의는모르겠당
| 2020. 07. 12 02:56
노회찬 의원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단, 1초의 고민도 없이 달려갔을 겁니다. 지금 정의당이 노회찬 의원님을 입에 담을 자격이 있습니까? 노회찬 의원님 팔아서 금배지 다는 것도 이번이 마지막일 겁니다.
정의당은 망한듯
| 2020. 07. 12 02:53
여기는 끝났다. 4년 뒤에 각오를 단단히 해야 할거다
황미경
| 2020. 07. 12 02:50
노회찬의원을 추모하지 않겠습니다 심상정대표와 류호정 장혜영의원이 사퇴하는 그날까지 이들은 노회찬의원을 욕보였습니다
안찰스
| 2020. 07. 12 02:29
존경하는 노회찬 의원 그만 팝시다.. 누군가의 죽음을 호재삼아 지지층 좀 끌어모으셨어요? 나가는 만큼 여성들로 채워야 하니 능욕 계속 부탁드립니다.
진재용
| 2020. 07. 12 02:20
정의는커녕 인륜도 실종된 시대에 당신이 더욱 그립습니다.
나는미쳤었다
| 2020. 07. 12 02:04
심상정의원님이 이번 대표에 당선되며 한 일갈이 미통당과 비슷한 의미의 경제폭망(?) 이었다 최저임금을 필두로 하는 경제정책의 개혁이 미흡하다는 말인데 단어의 선택이 잘못 된것으로 이해하려 노력했다 이번 박원순 시장님을 보내며 정의당의 스탠스는 내가 잘 못 알았구나를 느끼게 한다 한때 미통당이 사라진 곳에 민주 보수를 추구하는 더불어민주당과 민주 진보를 추구하는 정의당의 경쟁을 보고싶었다 "내가 미친 생각을 했다" 미안하다 이곳에 글쓰는 순간 까지가 마지막 관심이다... ps: 노회찬재단 관계자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노회찬의원님을 추모할수 있는공간을 만들어주세요... 그립습니다
이은경
| 2020. 07. 12 02:00
영원히 존경함니다. 그곳에서 편히 쉬세요.. 그러나 정의당은 영원히 제맘속에서 지웠습니다.
한근수
| 2020. 07. 12 01:59
노회찬 의원님이 하늘에서 통곡을 하실거다. 정의가 없는 정의당, 사람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예도 갖추지 못한 정의당. 정신 똑바로 차리시오.
ㅇㅇ
| 2020. 07. 12 01:56
니들은 노의원을 추모할 자격도 없다. 많은 역경을 함께 겪어온 동지의 등에 칼을 꽂는 것들이 무슨 추모냐 그냥 돈벌이에 이용하려는 속샘인거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ㅆㄴ들아 역겨우니까 그만 내리고 니들 좋아하는 메갈들한테 삥이나 뜯어먹고 살아라.
정의당에서 노회찬의원만 기억하겠습니다
| 2020. 07. 12 01:43
노회찬의원님 생전에 지지해 드리지 못해서.. 그렇게 허망하게 보낸 뒤 의원님의 뜻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정의당에 가입했습니다 의원님을 계속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의워님도 잘 아시는 박원순시장님이 돌아가셨습니다 의원님이 살아계셨다면 누구보다 깊은 애도을 하셨을겁니다 그리고 결코 박원순시장님을 지금의 정의당 의원처럼 모질게 보내지는 않으셨을 겁니다 오늘 탈당 신청을 했습니다 여기서의 추모글은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정의당에 계셨으면 하는 부질없는 바램을 가슴에 묻으며 여전히 노회찬의원님의 고마움을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그립습니다
| 2020. 07. 12 01:43
혼자 왜그리 쓸쓸히 셨을지 지금의 정의당 꼴을 보니 이해가 가네요...동지라 불렸던 기회주의자들 사이에서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
정의당은 죽었다
| 2020. 07. 12 01:28
노회찬의원님 사진 내리시고. 그 잘난 페미들하고 롤대리랑 4년 조용히 월급받고 찌그러지세요. 다신 정의당 표 줄일 없습니다. 심상정 당신. 걸어온 길에 존경심 마저 휴지통에 넣어주시는 그 후배 사랑이 정의당에 종말을 고하니 당신도 딱 그정도 그릇입니다. 가신 노의원님 이름팔이로 표 구걸하지 마세요. 정말 쪽팔린줄 알고 정치 하세요. 언제부터 진보가 족보도 없는 것들이 설치며 노동자 대변한답시고 인간의 기본 소양도 없이 설치는 저잣거리보다 못한 쓰레기통이 되었습니까! 쪽팔린줄 아세요 심상정의원님. 그만 하실때가 된거 같습니다.
쓰레기집합당
| 2020. 07. 12 01:17
노의원은 이런 당이 되길 바랬을까? 하루 아침에 갑자기 변해버린 정의당! 미통당보다 먼저 없어져야 할 적폐당! 내가 정의당과 미통당중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미통당이다!
열받은
| 2020. 07. 12 01:17
사람이 죽었는데 확정되지도 않은 피의사실을 진실인것 처럼 호도하고 조문안간다고 당당히 밝히는 인성은 제대로 말아쳐드신 기호 1번 기호 2번 소름이 끼친다 심상정은 뭐하냐 혼자 남아 꼴값은 다 떨면서 노회찬 팔아먹으면 지지해줄것 같은거야? 사람의 얼굴을 하고 정치라는걸 해라 이 꼴페미들아
쓰레기집합당
| 2020. 07. 12 01:16
노의원은 이런 당이 되길 바랬을까? 하루 아침에 갑자기 변해버린 정의당! 미통당보다 먼저 없어져야 할 적폐당!
고승범
| 2020. 07. 12 01:15
노회찬이 그립습니다. 또 원망스럽습니다. 당신의 부재가 정의당의 지금을 만든듯하여 원망스럽습니다...ㅠㅠ
Min0304
| 2020. 07. 12 01:14
노회찬의 이름으로 연명하는 메갈당! 이젠 극단적인 패미들만 남아 정의라는 이름을 부끄럽게 만드는군요! 이꼴 안 볼려고 먼길 재촉 하셨나요? 불러도 불러도 오지 못할 당신이기에. 인간에 대한 한줌의 예의도 없는 것들이 정의를 말하네요. 그저 그저 그리울뿐입니다!!
이름부터 바꿔라
| 2020. 07. 12 01:05
고 노회찬 의원을 욕되게 하지마라 이것들아
정의가 사라진 정의당은 사라지길 바랍니다.
| 2020. 07. 12 01:03
추모재단은 정의당과 정확히 선을 그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들과 명확히 선을그어 고 노회찬의원을 욕되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의당은 끝났다
| 2020. 07. 12 00:59
노회찬의원님이 그립습니다 지금까지 살아계셨다면 쓰레기정당은 안됐을텐데요...어디서 인성도 안된 애들을 데려다 비례로 만들더니 늙으나 젊으나 똑같아져서 철딱서니가 없기로 망할 앞날이 훤히 보이네
노회찬을 그리며
| 2020. 07. 12 00:47
돌아가실 때 니네들 무슨짓 했냐 그러고도 이렇게 노회찬 형님이 우습냐 정의당이 어떻게 만들어졌냐 그 힘들게 만든당을 지금의 심상정과 비례1,2번 보면서 니들 같은것들이 정의당을 망해가에 만든 장본인들이더라 노동자의 의미도 모르는 편법만쓰면서 생각도 없는 비례대표들 특히 류효정과 장혜영 보며 젠더에 빠져 노동자들을 외면 하는 너희 같은것들은 망하길 기원한다
노회찬 의원이 그립습니다
| 2020. 07. 12 00:38
심상정 동생. 인도네시아 현대자동차. 그게 니들이 말하는 정의니? 노회찬 의원 이름 그만 팔아먹어라 썩어문드러진 드러운 집단
hanil
| 2020. 07. 12 00:17
고소인이 현 정의당의 언행에 공감하고 감사하고 있을지 아님 더욱 불을 지펴 불안해하고 있을지를 생각해보면 현재로서는 참 의도에 맞게 잘한 짓이다. 참 고맙다. 이는 티미한 본인을 혹은 그런 본인을 써준(?) 정의당을 관심받게 하고 싶어한다는것에 내가 어제도 또한 내일도 화장실에서 버렸던 혹은 버린 그걸 걸겠다. 개탄스럽다
부끄러운이름정의당
| 2020. 07. 12 00:17
니네 들이 노회찬님을 거론하는 것이 가증스럽다.
정의아웃
| 2020. 07. 12 00:14
현 정의당은 노회찬팔이 그만해라
hanil
| 2020. 07. 12 00:01
리더가 필요했구나 얻혀 살았던 것이 맞았구나 의구심이 확신이 되는구나 리더를 잃고 관종의 길로 가더니 진정 관종이!!되었구나 세금으로 선정 할줄알더니 세금으로 선동 하는구나 어따대고 국민하지 말고 궁민하게 앞으로 버티어 가길바란다. 관종의 극치를 여기서보는구나
국가유공자
| 2020. 07. 11 23:58
노회찬 의원님. 그립습니다. 당신이 쌓아올린 정의당이 무너지는 것을 목도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이제 정의당은 소수의 극단적인 페미니스트 전사들이 주류가 되어버렸습니다. 자신들의 행위가 민주진영이라는 숲을 태우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이들이 가득한 정당이 되어버렸습니다. 작금의 정의당에게 노의원님의 정신은 그저 극단적인 페미니즘을 감추기 위한 전시품으로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착잡합니다. 그렇더라도 그곳에서는 편히 보내셨으면 합니다.
더 이상 노회찬 의원을 욕보이지 마세요.
| 2020. 07. 11 23:55
당신들은 왜 이율배반적입니까? 그게 당신들이 부르짖는 정의입니까? 스스로 생을 마감하신 후에 무고로 밝혀진 어느 고등학교 선생님, 한국어학의 대부이셨던 故서정범 교수님... 박시장을 성범죄자라고 단정지으면 노회찬은 민주주의 기초질서인 선거법을 어긴 개쓰레기 입니다. 한때 맑은 물이 흐르는 작은 개울이었던 정의당.... 큰 바다로 거침없이 나아가기를 기도했는데.. 이젠 쓰레기와 폐수로 가득찬 썩은 연못이 되었네요. 이제 당신들... 아니 정의당을 버립니다.
민주시민
| 2020. 07. 11 23:54
촌철살인의 노회찬 의원님 그립습니다 당신의 죽음앞에서 당신을피하는듯 해 보이던 정의당이 선거철만 되면당신팔이하는 모습에 의아했습니다 이번에 그 정체를 알게됐네요 정의당에 인간, 인륜, 의리는 없고 철저하게 당과 개인의 이득만 제일인 당이네요 당신이 그 외로운 길 혼자 가신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송현이
| 2020. 07. 11 23:53
의원님의 미소와 따스함이 그립습니다. 편히쉬고 계시지요.
최재영
| 2020. 07. 11 23:46
노회찬의원님 팔이 하지 마세요.... 노회찬 의원님이 니들 하는 짓 보고 부끄러워 하십니다...
이학림
| 2020. 07. 11 23:43
의원님... 보고싶어요.. 요즘은 더욱 더 그립습니다.
박 목수
| 2020. 07. 11 23:27
이게 뭐 하는 짖이냐! 너희 정의당은 그럴 자격없다. 심상정은 비레1, 2번과 같이 사퇴해라!
안승현
| 2020. 07. 11 23:26
이정도면 사자명예훼손 입니다 그 더러운 입으로 평생 노동자들의 입장을 대변해 오신 노의원님으로 장난하지 마십쇼
이제 당신들 그만 보고싶습니다.
| 2020. 07. 11 23:07
노회찬의원 팔이 이제 그만 해주세요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조차도 쉽게 내던지는 당신들 법을 만드는 일을 하는 국회의원이라는 자들이 고소장 하나밖에 없는 상황에서 고인이 되신분을 죄인으로 단정짓는 만행을 저지르는 당신들은 정말 자격없습니다. 최소한의 방어조차할수 없는 고인에게 손가락질 참 쉽죠? 하지만 스스로 뱉은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지는 날은 옵니다. 세상 공짜없어요! 심의원, 류의원, 장의원... 당신들이 한 말과 행동 잊지않을께요! 살만큼 살고 겪으만큼 겪어봤다고 믿었던 심상정 의원님.. 이정도밖에 안되는 분이라는거 정말 유감이고요 류호정 의원(님자 붙이고싶지도 않아요)! 지금 마치 뭐 된것처럼 세상 무섭지않죠?? 좀 더 살아보세요! 지금 당신이 하는 행동과 말이 얼마나 부끄럽고 지우고싶을지.. 그런날 꼭 옵니다. 장혜영 의원! 당신도 마찬가지에요.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모르는당신이 아무리 국회의원금뱃지를 달고있다고 한들 당신은 인간이하입니다. 그외 정의당 관계자분들, 정의당에 속해있는 당신들은 미통당의 친일매국자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천박하고 야만적인 당신들은 그냥 쓰레기입니다. 당신들의 더러운 입에서 노회찬 의원님 이름 함부로 떠들지말아주세요. 모욕적입니다.
bye정의당
| 2020. 07. 11 23:04
그리워요. 노회찬의원님. 이곳엔 더 이상 당신이 이야기하던 정의는 없습니다. 정의당에서 당신의 이름이 돈과 표 때문에 팔리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쓰레기집합당
| 2020. 07. 11 23:03
노회찬의원님 다시 만나서 무엇하시려고요? 롤이라도 한판 하시려나? 아님 돈 얼마 받으셨는지 확인하실건가요? 미통당보다 먼저 없어져야 할 당!
롤대리 구함
| 2020. 07. 11 23:00
노회찬의원님의 지지도 거둡니다.
한때 정의당 당원이었던 이
| 2020. 07. 11 22:59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모르는 정당 무죄추정이라는 사법의 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는 무지한 정당 인간에 대한 따뜻한 연민과 존엄은 전혀 없이 심판의 잣대만 휘두르는 정당 노회찬이 추구했던 가치와 전혀 다르니 제발 그분을 입에 담지 마세요
정의 없는 정의당.
| 2020. 07. 11 22:50
하늘에서 슬퍼하실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노동자를 대변했던 정의당. 이젠 노동자와 정의에대해서 이야기 할 사람이 단 한면도 없습니다.
그립습니다.
| 2020. 07. 11 22:34
형님, 형님 없는 정의당은 더이상 제가 30년을 지지했던 정의당이 아닙니다. 그립습니다. 형님을 그리며, 형님의 발자취의 의미를 모르고 현 심상성 대표와 나머지 사람들을 지지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이 글과 함께 정의당 지지를 철회합니다. 그립습니다.
김석주
| 2020. 07. 11 22:33
노회찬의원님을 잃고나서 낙망감에 한동안 일을 할수없었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은 저는 제가 가는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글을 남긴게 노회찬의원님의 소연가였습니다. 생각날때마다 찾아 듣고 싶어서요.. 며칠전 박원순시장님을 잃고 그때처럼 낙망감에 손에 일이 잡히질 않는군요. 마음을 다잡고 다시 살아가야하는데 맘같지 않네요.
ㅆㅂㅁㄱㄷ
| 2020. 07. 11 22:31
지금 왼쪽에 있는 글을 보면서 창피하지도 않습니까? 노회찬 의원님이 박원순 시장님에게 지금 얼굴을 들 수 있겠습니까?
이민석
| 2020. 07. 11 22:27
심상정과 떨거지들은 노회찬 의원 팔아먹지말고 그냥 당신들 길 가세요 노회찬 의원이 있던 정의당과 지금의 욕망만 가득한 정의당은 이름만 같은 당입니다
친일파 갈아먹자
| 2020. 07. 11 22:18
노의원님이 땀 흘린 정의당이 산으로 가고있네요... 이런 꼴 안 보셔서 다행입니다.
박미정
| 2020. 07. 11 22:17
노회찬의원이 없는 정의당은 이미 죽은 정당이다. 하늘에서 통곡하고 계실 노회찬 의원님 ㅠㅠ 당신이 그립군요.
슬픔..
| 2020. 07. 11 22:13
하늘에서 울고 계시겠군요. 정의당은 그래도 우리나라의 유일한 노동자를 위한 정당이라는 이미지는 가지고 있었고 지금은 실망스러워도 근본은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곧 없어질 당..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노회찬 의원님은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노회찬님 편히 쉬세요
| 2020. 07. 11 22:13
누가 누굴 추모한다는거지 양심이 없나
日本の 有る 人
| 2020. 07. 11 22:07
今晩 正義党 名前は 素晴らしいですね。本当の 正義は 何でしょうか? いかにも 自由民主主義ですが 故人には 礼儀が あります。弔問に 行かないのは 個人の 自由じゃありますが 柳?は 公人でしょう! こらが PDの 人間性 ですか❓ 早く 謝りの 弁を 述べるよう お願い致します。
강릉 시민.
| 2020. 07. 11 22:04
그리운 노회찬 님, 사람을 향한 따스한 공감과 유머, 당신이 정말로 그립습니다. 당신이 없는 정의당, 인간의 기본 예의와 상식을 지키지 못하는 자들을 바라보는게 너무나 괴롭습니다. 당신을 지켜주지 못하고, 당신의 이름만 팔아먹는 정의당은 얼른 없어졌으면 참 좋겠어요. 온전히 당신만 추억하고, 기억할 수 있게.
난정의
| 2020. 07. 11 21:56
정의당 안녕!
이곳은 지옥이다
| 2020. 07. 11 21:48
노회찬 박원순의 비극적 선택에 이해가 안갔는데 이젠 이해가 되네요 아무것도 제대로 밝혀진것이 없는 상황인데도 범죄자 낙인을 찍어 고인과 유족을 욕보이는데 수사단계라도 갔더라면 온가족과 지인들에게도 검찰과 언론과 세상의 정의로운 척하는 이들로부터 화가 미쳤을꺼라는거... 그 맨앞에 정의당이 섰겠지요.. 마치 빨갱이 낙인을 찍었듯이 말예요
지천명
| 2020. 07. 11 21:44
고 노회찬 의원님 당신이 지금껏 정의당이 걸어온길을 이곳 현 정의당에서는 부정당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고 울분이 치밀어 오릅니다. 당신의 따스함이, 올곧음이, 인내심이, 반대를 위한 반대속에 국민속으로 들어가 공감대를 이끌기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이, 그리고 당신의 걸어온 정치인생의 엄중함이 지금 이곳에선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 정의당의 행보는 노회찬, 심상정대표님 및 예전부터 정의당을 지지해왔던 시니어들의 역사를 부정하는 일입니다. 어디서 굴러들어온 모난 돌들이 각각의 자기 개성만을 드러내며 정의당의 외유내강, 말보다 행동, 이슈 선점에 앞서 진보의 선봉 역할 보단 사람냄세 없는 기계적 판단을 사람들에게 펼쳐보이고 있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마지막 가시는길 국회앞 거리로 나와 당신의 모습을 눈에 담기 위해 나오신 국회 환경미화원들의 뜨거운 눈물이 이제는 냉냉하게 변하여, 차디찬 공기가 정의당의 집에 가득매워 이제는 당신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더이상 정의당을 위한 뜨거운 눈물을 볼 수 없을것같아 가슴이, 마음이 메어집니다. 당신의 마지막 외침이 정의당에 닿을수 있게 해주세요. 나의 보잘것 없는 인내가 도움이 될지 알 수 없지만, 대의가 없는, 시야의 폭을 바로 앞에만 두고 차디찬 말로만의 정치하는 자들을 지도부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의원님 그립습니다. 당신의 친구였던 박원순 시장님도
이효희
| 2020. 07. 11 21:31
노회찬의원님 이꼴 안보시려고 가셨습니까? 이 그지같은 꼴을 안보시려고 떠나셨습니까? 요즘 정의당에는 정의가 없다고들합니다 이제 노회찬의원님이 목숨까지 버리며 지켰던 정의당은 그때 그정의당이 아닙니다 심상정의원도 그때 그가슴이 아닙니다 남의 죽음까지도 정쟁화시키는 참으로 못된 정치인만 남아있습니다 참으로 당신의 죽음이 헛되여져가는게 안타까울따름입니다 오늘 당신이 너무 그립습니다..
노회찬그리워
| 2020. 07. 11 21:29
노회찬의원님이 이야기하던 정치와는 더 없이 멀어졌으면서 표와 돈이 필요해서 정의당은 노회찬의원님을 팝니다. 노회찬의원님이 불쌍합니다. 제발 더이상 욕보이지 맙시다.
Leelee
| 2020. 07. 11 21:28
노회찬 이라면 가장 어렵고 힘든 선택을 했을것 입니다. 약자의 편에 서있는 사람들에게. 혹은 서려는 사람들에게. 더이상 잃을것이 없는것 처럼 연대하라.
니들은 불의당이다
| 2020. 07. 11 21:24
노의원 정치자금 태문에 피해를 봤을지도 모르는 피해잠정인에 대한 2차가해를 하는거냐? 이 고약한 불의당 년들아!
정진호
| 2020. 07. 11 21:23
노 회 찬 진보정치 역사의 기둥이자 동지 입니다. 어떻게 지켜온 정의당인데.... 이제 정의당은 나의 동지가 아닌가 봅니다. 노회찬 의원님 그곳에서 당신의 동지 박원순을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토닥여 주세요.
정의없당
| 2020. 07. 11 21:09
노회찬님을 놓아주세요. 정의당에 더이상 노회찬은 없습니다. 더이상 노회찬님을 이용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노회찬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있다면 더이상 이용하지 마세요.. 노회찬님이 왜 목숨을 버리셨는지 당신들은 알겁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당에서 찌를 칼날이 무서우셨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뒤에서는 칼을 꽂아놓고, 앞에서는 노회찬님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노회찬님을 놓아주시기 바랍니다.
한마디 하고 갑니다
| 2020. 07. 11 21:09
노회찬 의원님 그립습니다. 특유의 유머스러운 말로 사이다 폭격을 날려주시던 모습 잊혀지지가 않네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정의당과 손절해서요.. 사람은 민주당을 뽑고 당은 정의당을 뽑아왔었는데... 이젠 정의당에 정의가, 인간미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잣대만 옳다 생각하는 편협한 사고 방식으로 가득합니다. 노회찬님과 함께 정의당은 사라졌습니다.
정의없당.
| 2020. 07. 11 21:08
노회찬님을 놓아주세요. 정의당에 더이상 노회찬은 없습니다. 더이상 노회찬님을 이용하지 마세요. 당신들이 노회찬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있다면 더이상 이용하지 마세요.. 노회찬님이 왜 목숨을 버리셨는지 당신들은 알겁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당에서 찌를 칼날이 무서우셨던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뒤에서는 칼을 꽂아놓고, 앞에서는 노회찬님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노회찬님을 놓아주시기 바랍니다.
메갈정의당 해체
| 2020. 07. 11 21:08
고 노회찬 의원의 이름을 팔아먹는 장사꾼이자 젠더 혐오를 팔아 당리당욕을 챙기는 극단적 이기주의 메갈당인 정의당은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할 암적인 존재입니다
정의당탈퇴
| 2020. 07. 11 21:07
노회찬 의원이 하늘에서 지금의 변질된 정의당에 부끄러워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노회찬 없는 정의당은 이제 패륜아 동아리일 뿐...
| 2020. 07. 11 21:07
노회찬의원은 자기 유서에 받은거 인정. 박원순시장은 고발인의 일방적인 주장밖에 없어요. 그런데 정의당은 노회찬의원은 추모하고 박원순시장한테는 왈왈거리고 있어요. 정의당 니네들 뭐하는 짓거리에요?
대리게임은 불법입니다.
| 2020. 07. 11 21:04
개판 정당. 18년 지방선거 때 비례표 준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 걍 미통당이랑 합당하시고, 역사 속에서 사라지시길.
노회찬을 존경하는 시민이
| 2020. 07. 11 21:03
나는 노회찬과 생각과 이념은 다르지만 노회찬을 존경한다. 노동자와 약자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보여 주었으니까. 그러나 1번2번은 매우 싫어한다 그들은 노회찬과 전혀 닮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으니까 또 롤대리와 메갈 행동은 노회찬의 생각과 정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니까
내로남불.
| 2020. 07. 11 21:03
노회찬의원은 자기 유서에 드루킹일당한테 받은거 인정. 박원순시장은 고발인의 일방적인 주장밖에 없어요. 그런데 정의당은 노회찬의원은 추모하고 박원순시장한테는 왈왈거리고 있어요. 정의당 니네들 뭐하는 짓거리에요?
박원순시장님 사랑합니다
| 2020. 07. 11 20:59
추모공간을 온라인공간에 다 만들어주세요 특히 아프리카tv에 만들어주세요 별풍선 100,000개 시원하게 쏴~립니다 근데 노회찬의원님은 정치자금받은분 아닌가요? 사실이라면 무슨 범법자를 추모하나요?
대리운전기사
| 2020. 07. 11 20:57
노회찬 재단 후원 취소했습니다. 인간도 아닌 것들이 고인 팔아서 돈버는 꼴은 다시는 못보겠습니다. 진중권, 꼴페미랑 행복 정치하세요 정의라는 단어가 당신들에게는 아깝습니다
그리운노회찬
| 2020. 07. 11 20:49
의원 하나하나가 한심한 수준인 정의당을 보며 노선생 하늘서 통탄할듯.
차별에 반대합니다
| 2020. 07. 11 20:35
성별을 차별하는 정당 늙음을 차별하는 정당 정의를 차별하는 정당 노동을 차별하는 정당 인생을 차별하는 정당 제발 노회찬을 놓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송호
| 2020. 07. 11 20:32
추모는 ㅆㅂ 정치자금법 위반은 추모하고 박원순은 추모하면 안되냐? 정의당이 정말 이젠 메갈당이 되버린거냐? 내가 알던 정의당은 대체 어디간거냐? 노회찬도 공과실이 있는거 아니냐 노회찬이 걸어온길이 공이요 정치자금법 위반은 실이다. 박원순도 마찬가지 아니냐? 그걸 ㅅㅂ 꼭 공개적으로 조문 안한다고 했어야 했냐? 그냥 조용히 안하면 되자나.. 정의당은 선을 넘었다.. 깨어있는자라면 정의당에 남아있지 않을것으로 믿는다. 노회찬이 살아 있다면 지금 상황에 탄식을 했을것이다.
아프다
| 2020. 07. 11 20:27
무도한 자들에게 노회찬을 빼앗겼을 때, 누구도 의혹을 입에 올리지 않았다. 6411번 버스와 그의 온 생애를 떠올리며 모두가 함께, 그저 울어주었다. 그대들은 진정 무엇인가. 나의 '회찬이형'을 죽인 그들보다 더 무도한 자들이 되려는가... 시민사회를 위해 던져온 한 생애, 그대들 모두의 총합보다 훨씬 더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고인의 생애를 이다지도 욕보일 수 있는가? 그대들, 사람인가? 무슨 낯으로 노회찬을 추모하는가. 이 무도하고 무도한 자들아...
이것이 정의다
| 2020. 07. 11 20:27
노회찬을 처벌하라
bbsh
| 2020. 07. 11 20:21
노회찬 의원님이 계셨으면 어땠을까? 이 생각만 자꾸 드는 요즈음입니다. '정의'도 없고 '예의'도 없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야 하는 저는 오늘도 노회찬 의원님이 그립습니다.
80년생 어느 여자가
| 2020. 07. 11 20:19
노회찬 의원님 지금 정의당은 메갈 극 페미당으로 변하고 있고 노동정의의 가치는 사라졌으며 여자를 이용하는 극 페미 여성정당으로 변했습니다 노회찬 의원의 빈 자리가 너무 큽니다. 이렇게 가면 정의당은 아마 국회속에서 사라 질거 같습니다. 한때 민주노동당과 통진당을 찍었던 유권자와 노회찬 의원님을 좋아했던 국민이..
첼로와 사라진 활
| 2020. 07. 11 20:16
당신은 정의당과 분리될 수 없는 삶을 살았지만 나는 이제 당신과 정의당을 분리합니다.
이영림
| 2020. 07. 11 20:15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조사 받다 세상 떠나신 노회찬 의원을 추모하면서 박원순 시장은 조문도 안되고 범죄자 취급 ? 니들만 사람이냐 ? 꼴에 시건방을 떨고 있네 대리질이나 하는 것들이 ! 피해 호소인 my ass 다 !!
kim
| 2020. 07. 11 20:14
의원님. 의원님과 같이 또 한분을 보내드렸습니다. 정의를 얘기하고, 공정한 사회를 꿈꾸며 살아가는게 얼마나 어려운일인지 작은 저조차 뼈저리게 느낍니다. 한때, 사회는 냉철하다 하지만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들과 함께라면 우리가 꿈꾸는 세상에 느리지만 한 걸음정도는 내딛을 수 있다는 작은 소망이자 희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슬픔에 그 밑바닥부터 흔들립니다. 작은 인연조차 의심해야하는 그런 야만적인 사회풍토를 그들이 이용하고 무려 정의당이 그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3권분립의 민주사회에 신뢰의 뿌리를 담당하는 사법부와 공판중심주의에 철저히 어긋나있는 현재 기자와 검찰등 법조계를 잇는 가혹할정도로 야만적인 저들의 행태에 이젠 누구를 더 잃어야 그 고리가 끊어질 수 있겠습니까. 작은 저는 그 해답을 모르겠습니다. 당신이 그리우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미통당2중대
| 2020. 07. 11 20:11
노회찬의원님 팔지 맙시다. 제발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 정의당 해체합시다.
박현
| 2020. 07. 11 20:09
당신이 눈 감으신 이후로... 정의당의 모습이 달라지는 것을 보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이리도 마음이 아픈데... 하늘에서 보고 계실 당신은 얼마나 힘드실지... 부디 하늘에서라도 당신의 가치를 이용만 하는 정당을 문닫게 도와주세요. 부디 제발... 더이상 당신의 고귀한 삶에 먹칠하지 않도록...
무명씨
| 2020. 07. 11 20:03
이런 식으로 故 노회찬 의원을 이용들 하시나 정의당 의원 나리들 당신들 잣대로는 이런 추모를 하면 안되는 일 아닌가? 죽음의 대한 예의 마져 없는 인간들 같으니
손주영
| 2020. 07. 11 20:02
정의당은 노회찬의원을 추모 할 자격이 없습니다. 최소한 인간이 가져야 할 예의도 공감능력도 없는 악마같은 사람들. 더이상 노회찬의원을 욕보이지 마세요.
이승규
| 2020. 07. 11 20:01
당신께서 목숨으로 지킨 진보의 가치를, 비겁하게 살아남아 망치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오늘따라 당신이 더 그립습니다. 우리 박원순 시장님 잘 부탁드립니다.
정의없는 정의당
| 2020. 07. 11 20:01
하늘에서 정의당이 얼마나 부끄러우실까요..사랑하는 노회찬 님 더 이상 팔지 말기만 바랍니다.
Boone N.
| 2020. 07. 11 20:01
노회찬의원님이 요즘 정의당 꼬라지를 보며 피눈물 흘리실겁니다.
| 2020. 07. 11 20:00
준 사람은 감옥가 있는데, 받은 사람은 추모받고 있네. 노회찬의원이 이런게 바랬을까? 정의당국해의원 1,2호나 정의당 대변인은 당에서 이런거 하는거 누구보다 앞장서서 반대해야 되는거 아녀? 내로남불이냐?
90학번 NL
| 2020. 07. 11 19:51
노회찬 의원님. 그립습니다. 의원님 없는 정의당이 의원님 뜻과 반대로 정치하며 의원님 팔이를 하는 게 너무 속상하네요. 남북을 가르고 동서를 갈라 갈등과 분열을 일으켜야 얼마 안되도 자기 편을 만들 수 있는 낡은 정치인들을 닮아 남녀를 가르고 신구를 갈라 갈등과 분열을 일으켜서 얼마 안되는 자기 편이라도 만들어내는 정치를 하겠다는 건지. 당신이 있고. 당신의 뜻이 있어. 비례 대표는 정의당이었지만. 이번. 비례 대표 1번을 보고 정의당 손절했습니다. 당신 없는 정의당은 끝났습니다. 이 사람들이 더 이상 정의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첼로 연주가 다시 듣고 싶네요
과객
| 2020. 07. 11 19:47
추잡한 짓거리를 일삼는 정의당은 더이상 노회찬님을 이용하지말아라! 니들 잣대면 노회찬님 추모해도 안되는거 아니야? 어디서 노회찬님을 팔고 있어.. 추악한 인간들..
백소현
| 2020. 07. 11 19:26
의원님 요즘따라 더 보고싶네요.
채영종
| 2020. 07. 11 19:21
노회찬 의원님.. 항상 웃음속에서도 날카롭던 그리고 그 속에 사람다운 향기가 있었던.. 그런 의원님과 같은 향이 나던 정의당은 이제 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따라 더욱 노회찬 의원님이 더 생각나는 밤입니다. 항상 약자를 위해 노동자와 함께 소통하고, 당명 처럼 정의로웠던 정의당은.. 소통은 단절로, 정의 보다는 비인륜적 언행들로 넘쳐나네요.. 더이상 노회찬 의원님 같은 정의당은 없습니다..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처럼 변하지 않는것은 없는거 같습니다. 영원하지 못하더라도 그 향이 오래가기를 바랬지만.. 단 2년만에 어느덧 쓰레기로 덥혀 썩으내만 남았네요.. 정의당은 더 이상 아름다웠던 고인 이름을 더럽히지 말고 욕되게 하지마시고 놓아주시기를 희망합니다..
Damian
| 2020. 07. 11 19:20
당신이 있었다면 정의당이 지금처럼 폭망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김혜린
| 2020. 07. 11 18:40
이 추모관 당장 내려주세요. 정의당은 더이상 고. 노회찬 의원님의 이름을 욕되지 않도록, 제발 내려주세요. 도덕성도 없고, 인간에 대한 예의도 없는 이들의 출세를 위한 도구로 전락한 정의당에 '노회찬 ' 이 세 글자의 이름이 사용될 수 없도록 보호해 주세요. 인간은 인간을 존중해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정의당 각 의원을 여러 명목으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면 그날로 의원 개개인은 모두 죄인이 되는 논리가 맞을까요? 같은 논리로 이미 고.노회찬 의원을 잃었습니다. 그 누구도 노회찬 의원님을 죄인이라 손가락질 하지 않습니다. 그분을 잃은것에 아파하고 아파했습니다. 기본적인 인간에 대한 예의조차 잃은 정당이 노동자를 대변하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간에 대한 예의. 이것이 없는데 어찌 사회적 약자를 대변 하나요? 출세를 위한 가면을 위해서 더는 고.노회찬 의원을 이름을 사용하지 마세요. 그리고 어린 나이 인가에 대한 예의조차 배우지 못한 어린 두분들. 심상정 의원님은 분명 제가 잘 키우겠습니다 하셨습니다. 인간에 대한 예의부터 가른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송원우
| 2020. 07. 11 18:17
떠나시고 나니... 정의당에서 Humour가 사리지더니... Human Being도 사라지고... 어떤 동물인지...식물인지... 아...Zombie라고 해야하나.... 멀쩡한 사람들에게 자꾸 달려들어요... 눈에 초점도 없고 듣지도 못하나 봐요...그냥...짖어대기만... 그래서 무서워요... 내 안의 노회찬은 정의당에선 더이상 없어요... 노회찬의 가면을 쓴....좀비들이..무서워요.... 가시고 나니... 정의당이 변한걸까요? 정의당이 소멸한 자리에서 새로운 진보정당의 싹이 돋아나길... 그리고 그 싹은 의원님처럼 HUMOUR가 있기를...
안타깝다 정의당
| 2020. 07. 11 18:13
노회찬의원님 계신곳으로 박원순시장님이 가셨습니다. 노회찬의원님께서 몸담으신 정의당에 남은 당대표와 의원들은 그냥 박원순시장님께서 범죄자라고 하시네요... 박원순 시장님이 살아오신 과정에서 보여주셨던 희생 그리고 돌아가신다음 남은 빚 6억 어떤것이 진실인지도 모르는 이 시점에 박원순 시장님을 욕하고 있네요... 정의당이 아니라 페미당이 되어버렸습니다. 노회찬의원님께선 많이 아쉬우실것 같습니다. 평안히 영면하십시오...
의원님을 그리워 하는 한 시민
| 2020. 07. 11 18:01
돌아가신 노회찬 의원님을 팔지마라...존경하는 노회찬의원님을 추모하는 입장에서 너희같은 쓰레기들이 의원님 이름을 파는게 더럽다... 정치적인 매춘부....유권자들에 대한 더이상의 정치앵벌이...짖거리는 하지마라 표를 찿아 헤메는 바퀴벌레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이 쓰레기들아..... 돌아가신 노회찬의원님을 그리워 하면서....
노봉
| 2020. 07. 11 17:55
회찬이 삼촌... 삼촌 없으니까 개판이다. 삼촌이 그 동안 지키고 있던 것이 뭔지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 같다. 부끄럽다. 속된말로 쪽팔린다. 그동안 뭘 지킨거요...
노회찬의원님 그립습니다
| 2020. 07. 11 16:27
정의당, 고 노의원 앞에서 부끄럽지 않나요? 당신들은 고 노회찬 의원님의 마지막 길마저 욕보인 겁니다. 2주기에 즈음해 통탄을 금할 길이 없네요.
타르하
| 2020. 07. 11 14:54
대한민국의 정의를 위해 가신! 정의당의 명예를 위해 희생하신! 님을 추억합니다! 정의당의 재 성장을 위해 류효정이 좀 잡아가세요!!
구성태
| 2020. 07. 11 14:43
제 마음 속 노회찬 의원님과 정의당을 분리하겠습니다. 더이상 정의당은 없습니다.
한때 당원
| 2020. 07. 11 14:20
이건 어차피 니들이 차린 추모 공간이니 인정하지 않겠다. 돌아가신 분 팔아서 연명하지 마라. 역겹다. 밥들은 먹고 다니냐?
최정형
| 2020. 07. 11 13:42
고 노회찬님을 떠올려봅니다. 처음으로 정당을 향해 이런 말을 남깁니다. 현재의 비판을 떠나 그래도 마음 한켠 애정이 있었기에 지금껏 응원해왔습니다. 그 마음이 노회찬님의 가슴아픈 선택으로 한켠, 국민이 아닌 단지 소수라는 타이틀로 한계지어진 당론의 편협함에 한켠, 그 편협함의 날카롭고 뽀쪽한 잣대에 찔려 또 한켠, 이제는 스스로 존재가치를 부정하는 자칭 혁명가들에 의해 공기마저 희박해진 정의당이라는 이상향에 목줄이 메인 기분입니다. 외지고 척박한 곳에 서 있더라도 시선을 넓게 유지하고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존재를 외쳐주세요. 그래야 돌아봐줄 누군가가 생겨날 것입니다. 당신들에 말을 들어주고 응원해줄 사람들은 다수의 깨어난 국민들이며 그 다수의 깨어난 국민들의 연대가 소수의 힘없고 어두운 곳을 밝혀줄 힘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아직은 그 빛의 희미하게 느껴질지 모르나 제촉해봅시다. 고 노회찬님의 발걸음은 그러한 걸음이였다 믿습니다. 세대가 바뀌고 환경이 바뀌었음을 모르지 않습니다. 그러니 더욱 함께 갑시다. 스스로 손을 놓고 주먹을 움켜쥐는 것은 젊음의 패기도 새로운 바람도 힘찬 걸음도 아니 단지 어리석은 선택일 뿐입니다.
무늬뿐인 정의당
| 2020. 07. 11 12:47
정의당은 (고)노회찬의원님 그만 욕보이고 놔주세요..
정의당은이제끝이다
| 2020. 07. 11 12:45
노회찬 의원님 이런 정의당을 상상이나 하셨나요? 대리게임이나 하던 잡범이 비례 1번으로 국회의원이되고 그 국회의원 입에서 토해나오는 더러운 말들을 들어야 하는 상황 당신이 살아계셨다면 정의당이 이 지경이 되었을까요? 그립습니다.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정의란당명이아깝다
| 2020. 07. 11 12:23
고소장만 들어간 상태의 박시장을 유죄 확정된 마냥 범죄자 취급한 당에서 이런 공간을 만들었었네? ㅎㅎ 개웃겨 하늘 나라서 노 전의원이 탈당계 접수는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나 고민 중이시겠다 외롭게 가신 이유를 확실하게 알겠네 당내에서 얼마나 범죄자 취급을 받으셨을까? 에효 ㅠㅡㅠ 노회찬이라는 인물로 정의당 세탁하는거 멈춰라 정의당에 맞지않는 존경받는 바른 분이셨다
노회찬의원이름팔아 구걸하는정의당
| 2020. 07. 11 12:18
정의당 1.2번 니들자신이 독똑하다고 생각하고 개념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그엣날 어른신들은 죽을둥살둥 싸우다가도 안좋은일에는 애도를 표하고 싸우지도 안고 인간의 정이 먼저였다. 내눈엔 배려없는 니들이 미통닭보다 더 징글징글하다. 니들한텐 사람냄새가 사라졌다. 확실한 이야기나온것도없는데..설렁 그렇다쳐도 나중에 확인되면 그때 욕해도 되는데...아예확정을 짓고서 ...심상정의원님도 너무실망입니다.망자를 위로하러갔으면 위로를 해야지..욕을 ..그게 정의를위하는겁니까...미통닭도 안하는 말을 ...하다못해 홍준표의원도 애도만 하는데...초선의원이고 뭐고 기본적인 예의를...가정교육을 잘시키시길... 손가락질하는 두손은 남을향해서하지만 세손가락은 니들을위해 향해있다는걸...
그리운사람
| 2020. 07. 11 11:58
범죄자의 추모를 거부한다는 당에서 노회찬의원님을 추모하는 공간을 만드는 코미디 의원님 정의당의 노회찬이아닌 우리의 유쾌한 노르가즘으로 기억하겠습니다 정의당의 수식어는 의원님께 어울리자않거 되버렸습니다 그립습니다
노회찬님 돌아오세요....
| 2020. 07. 11 11:45
주변의 많은 분들이 지지정당과 상관없이 응원하던 분이 노회찬님이지요 그런데 그정신을 계승하겠다던 사람들은 변질되가는것 같아 아쉽습니다. 그리고 박원순님이 범죄자라 조문 안하겠다고하시는분 기억하세요 노회찬님도 조사중에 생을 달리한 분입니다. 님들 말대로면 이런 공간도 있으면 안됩니다 돌아가신분들로 언플하지마세요 가세연과 다를바 없는 정의당이네요
미통닭2중대
| 2020. 07. 11 11:23
노의원 사진 내려라. 지금의 정의당과는 상관없는 분이시다. 그리고 정의당 개명해라 당장. 노의원 가신 후 정의는 눈씻고 찾아볼수도 없으니까 말이다.
이윤채
| 2020. 07. 11 11:17
정의당 말대로면,,, 뒷돈 받은건 범죄 아닌가? 내로남불 쩌내,,, 고인 능욕하지말고 이딴거 하지 좀 마라,,, 어차피 그때 정의당은 지금 없는거 같은데,,, 하긴 노동자를 위한다고 하면서, 부정취업한 사람이 자리 차지하고 있으니,,, 내로남불이 당론인가 보내... 이런거 할 시간에 가서 롤이나 연습하세요.
김준기
| 2020. 07. 11 11:08
창피합니다 노회찬 사진은 내려주시죠
정의
| 2020. 07. 11 10:28
노회찬과 박원순의 죽음을 욕되게 하는 정의당 국회의원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대신해서 추모의 말을 전합니다.
정의없는 정의당
| 2020. 07. 11 10:25
니들이 노회찬을 추모할 자격이나 있냐
붉은달
| 2020. 07. 11 10:19
노회찬이라는 그립고 위대한 이름 석자가 정의당 따위에 올라와 있다는게 한탄스럽다
노회찬
| 2020. 07. 11 10:17
범죄 의혹으로 세상을 떠난 사람 조문도 안간다는 당이 범죄 의혹으로 세상을 떠난 사람 추모하고 자빠졌네. 노회찬 의원 고만 팔자. 쓰레기 정의당은 소멸되서 없어지길 바라고 그 소속당원들이나 국회의원들의 범죄행위들이 있다면 싹 다 밝혀져서 법의 처벌을 받길 원합니다.
심상정
| 2020. 07. 11 10:16
살인자들이 무슨 추모냐
2차 피해자
| 2020. 07. 11 10:14
정치자금법에는 피해자가 없나요? 정의당 아주 막 가는 구나.
역겹다 정의당
| 2020. 07. 11 10:10
노회찬 의원 더 욕보이지 마시고 해당 페이지 내리세요. 당신들은 노회찬의원 추모할 자격도 없습니다.
노회찬이 그리워요.
| 2020. 07. 11 09:56
요즘은 정의당이 노회찬팔이를 하는듯하는거 저만의 생각일까요? 부끄러움을 생을 마감하는 거로, 남은이들에게 티끌만큼도 누가 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려고 자신의 생을 바쳐 마감했는데... 요즘 정의당 의원들을 보면 우리가 노회찬을 지키지 못해 그리워하는데 국민들의 정서를 너무 모르는 것 같아요. 젊은 친구들이 그래도 뭐가 다르겠지 했는데...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너무 쉽게 말하네요. 적어도 국민을 대표하는 의원이라면 한번쯤 더 생각하고생각하고 행동해야 하지 않을까요
선택적정의당
| 2020. 07. 11 09:06
정의당 1,2호는 이런 추모에 반대하는거 맞지요?? 아니면 내로남불 선택적 정의 인가요?? 노회찬 의원님이 왜 돌아가신지 다 아는데 당에 도움 되니깐 입꾹 다무는건가요??
내로남불역겨워
| 2020. 07. 11 07:55
고 노회찬 의원이 생을 마감하는 그 어려운 선택을 했을때 돈 받은 걸 비난하고 비웃던 일X와 극우 들이 하는 짓과 지금 정의당이 하는 짓이 도대체 뭐가 다르지?? 노회찬 재단 없애고 추모도 하지 마라 니들은 성흴홍 보다 뇜흘죄가 더 중범죄인건 알지???
고양시민
| 2020. 07. 11 07:28
진짜 당신들은 악질들입니다. 노회찬의원이 고뇌속에서 돌아가셨을땐 아무도 도와주지않다 자기들 표가, 지지가, 돈이 필요하니 그분의 죽음으로 장사질을 하시네요. 자기들이 옳다고 떠벌리는 사상을 위해 고인을 모독함에 한치 망설임도 없는 대표자가 있는 집단이니 이정도는 당연하다 봅니다만. 진심으로 말하건데, 죽음에 대해 예의도 금도도 없는 주제에 누굴 추모하네 하는 헛소리는 지껄이지 않았으면 합니다. 역겹다 못해 분노가 치솟습니다.
황현아
| 2020. 07. 11 07:15
내가 자네를 그리워하면, 2차 가해가 되는 것인가? 자네, 젯밥 먹다 체하겠구료! 올핼랑, 우리집으로 젯상 받으러 오시게. 여길랑, 오지 말고. 아이고, 박복하기도 하여라!
장정석
| 2020. 07. 11 06:38
노의원님 지금 정의당은 노의원님 의 숭고한뜻을 팔아먹고 좀먹는 집단이 됐었습니다 참담함을 금치못하겠습니다
김현경
| 2020. 07. 11 04:26
보고 싶어요. 요즘들어 부쩍 더. 당신의 빈자리가 커 보입니다.
의민주
| 2020. 07. 11 03:39
추모합니다. 민주주의를 위한 헌신. 노동자를 위한 헌신 이런 가치 지향이 지금 정의다에 너무 부족한것같아 더욱 그리운 마음이 듭니다. 함량부족의 치기어린 비례의원들이 고인의 명예를 더럽히는 것같아 안타까움이 더하네요.
29
| 2020. 07. 11 03:25
의원님 그곳에선 너무 정직하게 살지 마세요.
정재훈
| 2020. 07. 11 03:09
다시 뵙고 싶습니다.
입진보박멸기...
| 2020. 07. 11 02:42
무능력한 입진보 종자들이.... 노회찬 팔이 너무 하네....ㅋㅋㅋ 너희들 입에서 한번만 더 노무현 대통령 꺼내면 아가리를 찢어버릴테다... 이 버러지 같은것들아... 인간에 대한 예의도 없는 것들이 추모는 무슨... 카악 퉤....
정 의
| 2020. 07. 11 02:09
너희들은 노의원 팔아먹지마라...노의원 보내지도 못했는데 개보수들 난리치던 걸 생각하면 치가 떨리는데, 지금 너희들이 하고있다. 망자를 보내고나서 망자를 욕을하던, 피해자를 보호하던 알아서해라. 단 5일도 못참아서 개보수들과 똑같이 행동하는 너희들이 노의원을 추모한다고...역겹다. 정말로 역겹다.
사는이유
| 2020. 07. 11 01:45
노회찬 이름 세글자 너무 그립네요 당신이 가신 이후로 정의당에 정의란 없습니다 정신이 가출한듯 보이는 우두머리 심상정 밑에 인간의 모습이란 개나 줘버린 꼴페미들의 아지트가 되버린지 오랩니다 다음 선거에서는 호흡기 떼버리길 간절히 빕니다 더이상 님을 욕보이지 않도록.. 편히 쉬시길
달빛한줄
| 2020. 07. 11 01:19
노회찬 의원님, 요사이 정의당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당신이 정치인이기전에 당신은 철학자이고 사람냄세 짙은 분이십니다. 정말 안타깝고 의원님께 더욱 미안합니다. 청년청년...청년이 정치하면 청년을 살리나요? 전인교육의 밑바탕으로 키워졌어야 할 청년들이 자기중심적 사고방식에 빠져들게 하는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에 청년들은 피폐해지고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물질문명의 급성장에 그들의 가치관, 철학, 교육은 쓸모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노동노동...노동자들의 권리를 지켜주는 정의당? 그들의 권리를 뼈아프게 지켜내던 정의당은 종종 그들의 정치적 숫자에 기대어, 그들의 기득권에 말 한마디 못하고 끌려다니는 매너리즘에 빠져들고, 또 결국 그들은 선거국면에선 정의당을 외면하고 기득권세력에 투표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정의당의 논리없는 타당들과 차별화는 그나마 희미하게 남아있는 정의당의 불빛도 사라지게 될겁니다. 차별금지법...너무나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대두되고 있는 이슈들, 검찰,언론개혁, 남북평화, 부동산대책, 환경등 현안들에 관한 깊은 논평은 없고, 그져 주먹구구식, 그때 그때, 내 놓는 의원들의 가벼운 인터뷰 또는 더 꼰대같은, 시건방진 구태의연한 청년의원들의 말, 행동들이 예전에 민주당의 선봉에 서서 조금더 좌클릭하게 이끌었던 노회찬 의원님의 역량이 정말 거대 했었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NL? PD? FEMIN? 제대로 공부하고, 정치초년생들이면 겸허하고 겸손하게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신선한 아이디어와 이슈들의 신선한 해석들이 무었인지 하나 하나 배워가며 찾아갑시다. 시건방떨며 오만하고 역겨운 발언들을 해대는 청년들에게는 따끔한 교육이 필요한거지 그들의 무조건적인 수용이 필요한게 아닙니다.
아무나국민
| 2020. 07. 11 00:54
사람이 먼저인 정당이되어야되고 배려가있어야되고 측은지심도 있어야되고..안희정모친상때 대통령이보낸 조화가지고도 트집을 잡고 서울시장돌아가셨는데...꼭 그말을 하여야 됐나요..지나서 ..가고안가고는 니들맘이지만 ...나중에해도 되는데... 노회찬의원님이 그런행동을 과연 했을까요....노회찬의원 팔지마세요 정의당의 노회찬의원이 아닙니다. 사람의 사람들의 노회찬의원이어서 가슴아팠습니다....아직까지도...사람이 먼저되세요..정의당은
노회찬
| 2020. 07. 11 00:44
심상정 류호정 장혜영 이것들아 뭐 피해자? 고소인이 피해자라는 증거가 도대체 뭐가 있는데 피해자 타령이냐?! 니들 같은 빠가 년들이 국회의원을해? 딱 귀태년 수준이다 이 년들아
토마 샹카라
| 2020. 07. 10 23:36
회찬이 형.. 따뜻한 하늘에서 잘 살고 계시요. 배운거 없이 기술밥 먹으며 민주노총 있을때 노동절날 대학로서 무대 위 얼굴 한번 본게 전부지만 미디어에서 항상 얼굴 볼때 마다 참 친근한 느낌이 들어 좋았는데.. 이제 정의당패거리도 민노총도 보기가 싫소. 스 벌.. 좀 독하게 버티고 살지. 전대가리도 잘 먹고 잘 사는 세상에..
김대진
| 2020. 07. 10 23:31
심상정에 의한 독재만 남은 정의당에서 감히 노회찬의원님을 이용하지 마시기를 진정 대기업이라는 괴물과 목숨을 걸고 싸운 박창진사무장의 무게감과 대리게임하고 BJ나 하며 생각없이 살아온 인간의 무게감을 생각한 적이 있는지를 뒤돌아 보고 노회찬의원님의 이름을 들먹거려라.
소시민
| 2020. 07. 10 23:19
여기와 어울리지 않는.. 박제된 듯한 노의원님이 계시네요. 안타깝네요 그만 이용하시고, 그만 놓아주세요
무명
| 2020. 07. 10 22:57
편히 쉬시기를...
홍길동
| 2020. 07. 10 22:44
오늘도 정의당은 똥을 쌌습니다. 자주 쌉니다. 그것도 여자들이 똥을 쌉니다. 잘 쌉니다.
위계에 의한 심신 피해자
| 2020. 07. 10 22:08
고 노회찬 의원님은 아실까요? 노회찬 님께서 이뤄놓은 큰 족적을 잘 승계해 이어나가야할 조직을 위장 청년들이 무단점거해, 청년정신, 혁신 등을 빙자해 왜곡하며 오히려 당신의 이름을 더럽히고 그로인한 국민의 외면을 받게하며, 범진보 세력을 몰락시키는 길에 앞장서고 있네요. 노회찬 의원님의 안타까운 희생을 추모하며 검찰개혁을 부르짖어야하는데, 당신의 이름 팔아 장사하는 그 정의로운 집단의 대표들은 '견지망월(見指忘月)' 행태를 반복, 당신이 겪었던 수모의 길을 오히려 그들이 자행하고 있네요. 당신같은 큰 정치인의 더욱 그리워지는 현 시국입니다. p.s 정의당 혁신위원장 장 모 의원님, (이라 쓰고 대리 심상정 이라 읽어야하나요.) 앞으로 1420일 지나면, 저절로 소멸될... 당시 지지율 추락 등등 여파에 궁하던 심상정 씨의 사탕발림에 낚여 선택한 길, 그나마 이뤘던 호감 이력을 다 말아먹을... 나름 재능이 있었으나, 설쳐대다가 잊혀져버릴 안타까운 족속류.. 국회의원 간판 좀 달았다고 자만하고 취해서 그 '위계'에 의한 학대를 자행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을까? 최악질의 가해자 집단으로 전락한...
20년지지자: 총선/ 대선 포함
| 2020. 07. 10 22:05
정의당은 공식사과문 올리셔요 젊은의원들의 생각 존중 하지만, 말은 한번 뱉으면 주워담을수없습니다! 국회의원의 신분에서 더욱더 신중했어야했습니다! 노회찬의원이 그립습니다~ 살아계셨다면 젊은의원들에게 이리말하셨을겁니다 " 말에도 품격이 있다 하지만 생각나는대로 말하게 되면 그 품격을 지킬수없다 국민은 우리같은 사람들의 말한마디에 웃고 운다! 말의 품격을 지키는거야말로 국민을 섬기는 우리의 자세다! " 젊은의원님들 공식사과하시고 품격을 지키세요 돌아가신분은 노회찬의원님처럼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인생의 많은시간을 노력해오신분입니다 젊은의원님들 사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아무런 피와노력의 댓가없이 이뤄지지않았음을 아신다면 더 나은 대한민국을 꿈꾸기 위해 일한다는 정의당의원들에게 있어 말과행동에는 품격이 있어야할것입니다!
슬픈이
| 2020. 07. 10 21:52
사람이 우선입니까? 이념이 우선입니까? 노회찬 의원님이 하늘에서 우십니다. 도대체 정의당이 왜 이렇게 됐습니까?
바보네
| 2020. 07. 10 21:42
롤대리 등의 논리로는, 노회찬 의원은 정의롭지 않은, 드로킹의 부정한 돈을 받았다고 의심되는 사람이었습니다.
ㅇㅇ
| 2020. 07. 10 21:19
정의당 소속 류호정 국회의원님의 언행을 빌리자면.. "뇌 물 받은놈인데 나는 추모 안할란다"
정승환
| 2020. 07. 10 21:14
노회찬 의원님 기억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최우영
| 2020. 07. 10 21:07
"노동자 서민의 땀과 눈물과 애환이 서려 있는 곳, 그곳이 나의 고향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ㅇㅇ
| 2020. 07. 10 20:48
노희찬 선생님.... 그립습니다...ㅜㅜ 오늘따라 당신이 더 그립습니당...3
이지웅
| 2020. 07. 10 20:26
부탁드립니다. 혹시 정의당에 노회찬님의 사진이 하나라도 남아있다면 고인을 위해서라도 치워주세요.
꺼져라
| 2020. 07. 10 19:53
노회찬을 뺀 정의당은 더럽다.
최 영문
| 2020. 07. 10 19:32
정말 그리운 하루입니다 뭐가 그리 부끄러워 뭐가 그리 바쁘셔서 뭐 그리 당당하시려고 뭐 그리 많이 생각하셔서 지못미 오늘 또 한 분께서 노무현 노회찬의 길로 우리를 슬프게 하네요 왜! 뻔뻔하지못해 왜! 낮은 곳의 사람들만 생각하셔서 존경 한다는 말도 사랑 한다는 말도... 못합니다 당신들이 원햇던 또 추구하셨던 우리들을 버리고 가시는 분들이 가장 나쁜 어른 입니다 하지만 다시 당신들이 보여 주셧던 순고한 열정과 마음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저는 당원도 정치인도 아닌 그저 마음속으로 함께 잘 사는 세상이되길 바라는 오십대 청춘 아주 평범한 가장 입니다
대리게임이 뭐죠??
| 2020. 07. 10 18:36
노의원님 정말좋아했는데 근데말입니다 정의당은 이런거하지마세요 역겹습니다
Archivist 최
| 2020. 07. 10 18:06
노의원님 안녕히 계시죠? 새벽버스가 생각나네요 노의원님 계실때가 정의당이 가장 빛났던거 같습니다. 그립습니다.
parody~
| 2020. 07. 10 17:44
그리운 당신 노회찬님 존경했습니다 그리고 동시대를 같이 살아 왔다는게 참 감사했습니다. 허나 당신이 떠나고 실망감을 느낍니다. 남에 대한 배려가 정의당엔 점점 사라지는거 같습니다. 박원순 시장님의 죽음에 대한 예의도 없는 정의당 국회의원 ... 참으로 실망 했습니다. 부디 그곳에선 정쟁대결이 없고 서로 상생하는 삶을 살아 가길 빌겠습니다
김병철
| 2020. 07. 10 17:09
너희의 잣대라면 노회찬 이분도 잘못한거 아닌가? 절대 추모공간 같은건 만들지 말아야 하지 않는거 아닌가? 노회찬을 그렇게 응원했는데 돈을 받았데.. 당신들한테는 큰 돈이 아닐지 모르지만 우리같은 서민한테는 5천만원이면 엄청 큰돈인데.. 그럼 추모하지 말아야지. 욕을 해야지 너희의 잣대가 이런거 아냐? 노회찬 이분이 살아계셨다면 그렇게 말을 하지 않았겠지. 다신 정의당 안쳐다본다. 절대 정의당 안찍어 준다. 절대로.. 절대로... 죽은사람 욕보이는 정당.. 절대로.. 절대로...
1501호
| 2020. 07. 10 15:42
그리움에 돛을 달아 띄우면, 의원님 계신 그 곳에 닿을 수 있을까요. 그래도, 생전에 두어 번, 마주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체구에 놀랐지만, 국민을 향한 마음과 사고의 폭은 그 누구보다 크셨던 의원님이.. 너무 많이 그립습니다. 마음껏 그리워 하지 못하고, 마음을 다잡아야 하는 이 순간이 사실.. 힘겹습니다. 부질없는 바람이지만, 세상에 모든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립습니다...
멘탈 오열
| 2020. 07. 10 11:27
박원순 시장님이 그만 거기로 떠나셨습니다. 두 분 모두 평안함에 이르러 영면하시기를.. 그립습니다. 좋은 사람은 왜 다들 바람처럼 허망하게 가시는 건지.
김동섭
| 2020. 07. 10 07:22
21대 정의당 의원들의 존재감이 이렇게 희미할 때, 노회찬이라는 이름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진보정당의 열정이 더욱 타오르고, 진보정당이 대변해야 할 사람들 속에서 정의당의 이름이 새겨지기를 기원합니다. 바로 거기에 노회찬은 있을거니까요.
박만규
| 2020. 07. 10 02:31
어느새 노의원님이 떠나신지 벌써 2년이란 시간이 지났군요 그리고 오늘 또 한분이 세상을 등지셨습니다 일반시민 입장에서 또 제3자 입장에서 그분께서 왜 그런선택을 하셨는지 알 수는 없으나 노의원님의 비보를 들었을때와 같은 심정입니다 참 안타깝고 아쉬우며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노의원님의 그 너털한 웃음 촌철살인의 비유가 그리운 시기입니다 지금계신 그곳에서 앞으로 더 정의롭고 공정한 대한민국으로 발전 해나가길 응원하며 지켜봐주세요
한동규
| 2020. 07. 09 22:08
사람 향기가 그리운 시절입니다. 그립습니다.
민초
| 2020. 07. 09 13:53
영혼이 아름다운 분들이, 모순가득한 사회를 올바로 이끌 의지와 능력있는 분들이, 비열하고 사악한 무리들때문에 희생당하셔서 가슴이 아픕니다. 노회찬 의원님은 참 순수하고 아름다운 고귀한 분이셨지요. 부디 하늘에서는 훨훨 자유롭고 평온하게, 너무 일찍 떠나신 노무현 님과 벗삼아서 평화롭게 잘 계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이현정
| 2020. 07. 09 11:22
당신의 진심 당신의 행동 늘 그립습니다
선다윗
| 2020. 07. 09 11:10
노회찬 의원이 남긴 정의로운 대한민국. 노회찬, 당신이 멈춘 그 곳에서 시민들이 이어나가겠습니다.
벤자민
| 2020. 07. 09 09:17
노회찬 의원님의 빈 자리가 너무 큽니다... 그립습니다...
지은호
| 2020. 07. 09 00:22
차별금지법, 정의당 국회의원들꼐서 해내셨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정말 노의원님 생각이 절실히 나더라고요.. 당신이 그립습니다.
이주원
| 2020. 07. 08 21:11
머리에 석남꽃을 꽂고..
박성균
| 2020. 07. 08 20:50
당신을 보고싶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요원하게 당신의 품이 그립습니다.
이재홍
| 2020. 07. 08 20:36
보고 싶습니다.
문필규
| 2020. 07. 08 18:37
보고싶어요. 목소리 듣고 싶어요.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로자
| 2020. 07. 08 18:19
동네아저씨는 무슨. 감수성 예민한 소년같은 분이셨습니다. 착하고 가엾은 분. 동네 아저씨는 흔해 빠진 이기주의자들이지 노회찬에게 붙일 수사가 아닙니다. 정치를 하지말고 사셨으먼...우리를 위해 정치를 하셨겠지요. 그립고 애절한 여름입니다. 언제쯤 잊을 수 있을런지...미안합니다. 밥 잘 먹고 행복해하며 살아있어서.
김경미
| 2020. 07. 08 18:17
동네아저씨는 무슨. 감수성 예민한 소년같은 분이셨습니다. 착하고 가엾은 분. 동네 아저씨는 흔해 빠진 이기주의자들이지 노회찬에게 붙일 수사가 아닙니다. 정치를 하지말고 사셨으먼...우리를 위해 정치를 하셨겠지요. 그립고 애절한 여름입니다. 언제쯤 잊을 수 있을런지...미안합니다. 밥 잘 먹고 행복해하며 살아있어서.
홍태화
| 2020. 07. 08 17:54
당신의 축복으로 저희 가정이 화목합니다. 그 곳에서도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J. Jo
| 2020. 07. 08 15:08
I hope See you later.
박지선
| 2020. 07. 08 12:48
노회찬, 당신이 떠나던 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지금도 여전히 이름만 들어도 가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사회적 정의 문제에 올인하신 분... 모두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앞을 보며 뛸 때 주변을 살피고 뒤쳐진 사람들을 밀어주며 자신을 희생하신 분... 지금 그의 촌철살인 유머를 들을 순 없지만 깨어있는 사람들 마음 속에 항상 당신의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사랑합니다...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박현경
| 2020. 07. 08 10:06
정치를 해야만 하는 정치인. 진정한 정치인. 올바른 정치인. 서민과 약자편에서 진심으로 공감하고자 실천한 정치인. 가치관에 따라 행동한 정치인. 널리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고자 한 정치인. 아~~~~자꾸 눈물이 난다. 그립습니다.
김윤혜
| 2020. 07. 08 09:57
비록 촌철살인의 모습을 볼수는 없지만 항상 우리곁에 있음을 기억합니다.
이준우
| 2020. 07. 08 08:52
유일하게 진심이 보였던 사람이었습니다. 유일하게 자신의 신념을 실천 하시던 분이였습니다. 유일하게 믿음을 갖게 해주신 분이었습니다. 그가 남긴 삶의 흔적들...존경심만 가득할 뿐입니다. 사랑합니다. 노회찬 아저씨
자율적 공생
| 2020. 07. 08 07:53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었던 정 치 인 ! 허망하게 돌아가신 후 정말 정의당은 추락하고 있다. 얼마나 가슴 아프고 안타까우실까 정신 차리자!
설인호
| 2020. 07. 07 23:06
당신이 더욱더 그리워지네요~~
김응돈
| 2020. 07. 07 22:36
이렇게라도 당신의 이름이 기억될 수 있다면
아쉽네요
| 2020. 07. 07 18:59
정의당은 죄가 있으면 조문도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네요. 고로 정의당은 노회찬님을 추모할 자격조차 없는 집단입니다. 노회찬님께서 살아계셨다면 정의당이 이토록 막장화된 근본주의적 이슈정당이 되지 않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이성태
| 2020. 07. 07 16:11
노회찬 님 을추모함니다 당신이 정말그립읍니다!
김다인
| 2020. 07. 07 14:09
아저씨.. 많이 그리워요... 저는 아직도 2년 전 썰전 보는 시간에 갇혀있는 것 같아요.. 왜 맨날 웃고 계셨어요.. 세상이 어려울 때 아저씨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나는 거 있죠.. 정말 많이 보고 싶습니다...
빈자리
| 2020. 07. 07 13:59
벌써 2년이 흘렀네요. 당신이 떠난 자리를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에파
| 2020. 07. 07 13:14
허탈한 웃음 보고 싶습니다.
심영신
| 2020. 07. 07 13:05
노회찬을 그리워합니다. 보고싶네요.
봄봄
| 2020. 07. 07 11:33
주변의 많은 오해속에서도 여전히 정의당을 지지하게 만드는 이름 노회찬! 늘 감사하고 소탈한 웃음이 그립네요...
샘터
| 2020. 07. 07 11:15
6411번 버스는 같은 시간 같은 사람을 태우고 달립니다. 세상이 좋아졌다 말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 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가난한 이들은 더 힘들어졌고, 많은 이들이 일자리 잃었습니다. 세상을 멈추게 한 건 국민들의 함성이 아니라 전염병이었습니다.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이 떠오릅니다. 가장 어려운 길로 가라는 당신의 말이 떠오릅니다.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김필성
| 2020. 07. 07 11:03
정의당 니들은 이제 더 이상 노회찬을 팔지마라
여행하는 농사꾼
| 2020. 07. 07 10:39
언제나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나 큽니다.
안상조
| 2020. 07. 07 10:19
따뜻한 옆집 아저씨의 웃음이 그립습니다. 권력에 맞서고 비판하는 야당다운 야당으로 거듭나는 정의당을 다시 응원하기 시작합니다.
M
| 2020. 07. 07 09:15
사람도 꽃처럼 다시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소연가처럼 서른해만 더 사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리운 분....
허찬
| 2020. 07. 07 08:21
사회 약자인 우리 장애인 들 을 돌아 보았주셨던 당신 고 노회찬 의원 님 을 잊지 않겠습니다.
윤재원
| 2020. 07. 07 07:29
보고싶습니다
하키
| 2020. 07. 07 06:24
살아돌아오시길! -유시민이 빙의한 익명의 J-
사랑합니다 많이..
| 2020. 07. 07 00:34
적어도 너희들은 노의원님의 성함은 팔면 안된다. 이 나쁜 인간들아~ 노의원님이 저세상에서 보면 얼마나 아프시겠니 적어도 그분을 두번 죽이지는 말자. 사람답게 살아라 이 ㅁㅈ들아~~!
김승신
| 2020. 07. 07 00:08
벌써 가신지 2년이 지났군요. 아직도 노의원님이 원했던 세상은 아직 오지 않았죠? 그것에서 편히 쉬시며 변화하는 세상 굽어 봐주시길 빕니다. 정의당은 고 노회찬의원님 코스프레 보다는 그가 남기신 말씀을 충실히 따라가길 바랍니다.
| 2020. 07. 07 00:07
노회찬님을 보고 정의당을 지지했던 한사람입니다!!요즘 많이 그립네요...당신이 안계셔서 그럴까요??요즘 정의당이 너무 엉망이네요!!최소한의 정의라는 것도 잃어버린거같습니다ㅜㅜ 정의당이 바로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이희동
| 2020. 07. 07 00:03
노회찬은 국민의 동지였고 어른이였다. 지금 정의당은 그의 이름을 더이상 이용하지 말라
노회찬 그 이름이 지금처럼 더럽혀지지않길..
| 2020. 07. 07 00:01
어디 감히 노회찬 이름 석자를.. 니들이 사람이면 파리는 독수리다. 제발 '사람답게'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저 먼곳에 노의원의 눈물이.. 이런 새누리..지금은 뭐지?? 암튼 니들이 사람이라면 제발.. 사람답게 살길바란다.
| 2020. 07. 06 22:50
노의원 반에반도 생각못하는 너희들은 노의원을 이용하지마세요 그입으로 그를 욕보이지마세요 그립다 노의원 이런상황에 노의원은 어찌했을까
장현옥
| 2020. 07. 06 22:15
노회찬의원님. 정의당이 미쳣나 봅니다. 정의롭지 못한소리만 해대더니, 이제 완전 돌았습니다. 이게 사람맞나 싶네요. 참 갑갑하시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주무실 시간에 ㅜㅜ
원태연
| 2020. 07. 06 20:54
그립다 그의 악기 소리와 웃음 소리 그리고 미소
정의없는당
| 2020. 07. 06 20:14
당신들. 노회찬팔이하지마! 당신들이 인간인가...? 오늘 안희정 전지사 모친상에 대통령이 조화를 보냈다고 한다는 말이 ''성폭력 범에게 국세를 낭비했다'' 인간이 되어라 정의당아..!!!! 고 노회찬의원 돌아가셨을때 대통령이 조화보냈을때 아무말없더니.... 그때도 돈받은 사람한테 조화보낸것도 국세낭비라고 하지 ..!!!
배찬숙
| 2020. 07. 06 20:09
그립니다~♡ 생전에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같이 잘 사는세상을 위해~ 가장 어려운 형제 자매들과 오빠처럼 아버지처럼~ 중년의 예수님을 뵙는듯 했지요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연푸르다
| 2020. 07. 06 19:57
저의 유일한 국회의원 그리고 대통령. 항상 우리들을 향했던 그마음 항상 간직합니다. 무척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윤세영
| 2020. 07. 06 19:56
내가 가장 좋아했던 정치인, 노회찬 의원님. 어느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품격, 유머, 날카로움. 모든 걸 다 갖췄던 분... 정의당을 지지하게 했던 힘. 더욱 생각나는 요즘.. 왜 왜... 원망했어요. 지켜주지 못해 도 미안해요. ㅠㅠ 잊지 않겠습니다.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웃으며 만나요.ㅠㅠ
김설
| 2020. 07. 06 19:52
2012년 정의당 광주시당 창당 때 만났던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은 뒷풀이 자리의 치기어린 저의 질문에 웃으며 답해주셨습니다.
양경희
| 2020. 07. 06 19:51
흔들리고 미끄러지고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님을 떠올리겠습니다.
최우석
| 2020. 07. 06 19:26
존경합니다, 그 촌철살인 다시 보고싶습니다
김소형
| 2020. 07. 06 19:26
여전히 떠올리는 것만으로 울컥하네요. 국회에 계셔야 할 의원님이 더이상 그 곳에 계시지 않아서 마음이 아프고, 원통합니다. 부디 평안하시기를, 그저 바랄 뿐이에요.
박정환
| 2020. 07. 06 19:25
노회찬의원님. 절로 고개가 숙여지는 저이름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부디 그나라에서는 푹쉬시고 고유의 웃음으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여기서 고인이 못다이룬 노동자의 삶이 한층 살기 좋은 나라를 이루기 위해 작은 밀알이라도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이 잠드소서. 영원한 나의 스승님 노회찬의원을 기리며 2020.7.6 박정환드림
우민호
| 2020. 07. 06 19:23
정당을 좋아한건 아니지만 당신의 정치관. 딩신의 사람에대한 철학에대해 깊은 공감을 가지며 살아왔습니다. 허무하게 떠나가신지 2년이 다된 지금 당신이 있었다면 어땟을까요.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직자1
| 2020. 07. 06 18:31
노회찬. 당신의 이름만 들어도 눈가에 이슬이 맺히곤 했습니다. 당신의 사진이 걸린 당사와 본관 223호을 지날 때마다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슬퍼할 수만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말한대로 우리는 당당히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박성필
| 2020. 07. 06 18:25
세상을 따뜻한 시선 정의로운 마음으로 실천하시던 분 어려움 속에서도 웃음과 유머를 세상을 향해 퍼뜨리시던 분을 기억합니다. 그 분의 한 조각을 품고 정의로운 세상을 향하겠습니다.
박병철
| 2020. 07. 06 17:51
보고 싶습니다. 더불어 함께 살아감을 삶으로 살아 내시고자 희생하시고 헌신하신 그 삶... 잊지 않겠습니다. 참된 섬김의 정치를 하시고... 소외되고 외면받는 이들을 찾아가 주시고, 돌봐주시고 지켜주셨던 그 삶... 당당히 대변해 주시던 그 모습... 다시 보고 싶습니다.
조윤민
| 2020. 07. 06 16:57
진정추 시절의 당신을 기억합니다. 매일노동뉴스 시절의 당신을 기억합니다. 매일노동뉴스 직원들과 홍대 맥주집에서 만났던 당신을 기억합니다. 선배 결혼식의 주례를 서신 당신을 기억합니다. 2004년 새벽까지 가슴 설레임과, 세상의 변화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해주신 당신을 기억합니다. 6411을 호명하는 당신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기억할겁니다.
보리
| 2020. 07. 06 16:36
노아저씨 그리워요
최은규
| 2020. 07. 06 15:08
항상 아쉽운마음 뿐 입니다 그래도 다시 만나다... 라는 말만 들어도 설레이고 위로가 됩니다 오래토록 기억하겠습니다
김경화
| 2020. 07. 06 14:42
아침부터 무더웠던 그 날이 벌써 2년이 지났습니까?? 정치인의 부고에 하루종일 눈물 흘린 날이었는데요. 너무 안타깝고 슬픈 노회찬 의원님... 편안히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 정의당이 좀 어려워요. 힘을 주세요.
Jae
| 2020. 07. 06 13:09
노회찬 의원님이 떠나신지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 항상 정의당을 곁에서 지켜주셨듯이 오늘도 또 내일도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많이 그립습니다.
민준
| 2020. 07. 06 13:05
어려운 일이 있으면 늘 우리편이실 것 같던 분 우리도 늘 노의원님 편이었어요 앞으로도요 평안히 즐겁게 지내시길 빕니다 항상 그립고 그립습니다
박윤오
| 2020. 07. 06 11:51
존경 합니다 편히쉬세요
희망이
| 2020. 07. 06 10:16
당신이 떠난지 2년 지났습니다. 지난 2년동안 세상이 얼마나 좋아졌나 생각해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당신이 계셨다면 어땠을까요.. 당신의 기록과 이야기를 보니 더욱더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