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만나러가는 오늘 이길이 무겁기도 하지만
기쁘기도 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눈물나게…..

당신과 잠시라도 같은 시대에 살아서 행복 했습니다

兼人之勇 겸인지용

차원이 다른 뛰어나고 대중을 설득하고
진정 용기있고 양심 있는 정치인 이였
습니다.

浩然之氣 호연지기

하늘과 땅사이 넓고 높은 원기가 가득한
인간미 미가 넘치는 정치인 이였습니다.
노회찬님을 추모 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 곳에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넘어지고 까지고 멍들고 덧나도 다시 일어나고 일어서서 걷겠습니다. 당당히 걷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다시 만날 그날을 기약하며,
안녕, 안녕히…

추모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본인에게 더 엄격한 청렴도와 자기 검열을 강조하고 가장 소외된 노동자들과 서민들을 대변하시고 함께 해주신 노희찬 의원님 진심으로 그립습니다
인간이기에 정치인이기에 더욱더 괴로워 하고 진실을 몰라주는 세상의 편견과 사람들의 비판을 본인의 책임으로 운명을 달리하신 우리의 영원한 동지 노희찬 의원님 당신이 걸어온 신녕과 투쟁을 가슴 깊이 새기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회찬이 형님!
하늘에서 다 보이니까, 탈옥한 쥐새끼 명박이와 망명한 마약사범 박근혜 좀 찾아주세요!
그럼, 그 놈년들 잡아서 빼돌린 200조 혈세 되찾게습니다! #척사개세!

아 ~노회찬 의원님 그립습니다.
그곳은 편안하고 행복한 곳인지요.
당신 님 덕에 남은 우리들은 조금은 편안하게 살고있지만 뭐가 행복인지는 모르겠습니다.이 시대에 꼭 필요한 분들이 안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깨시민 분들이 또 뭉쳤습니다ᆢ
왜구 놈들을 혼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든든합니다.
언제나 우린 하나로 뭉쳐서 잘 싸웠으니까요ᆢ
.이번에도 꼭 이길겁니다.
노회찬 의원님
많이 응원해주세요ᆢ
이젠 고히 잠드소서ᆢ

살면서 사람하나 가슴에 새기기 쉽지 않습니다.
하물며 이시대..
정치인을 가슴에 새기기는 더더욱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모습으로..
정치인의 모습으로..
제 가슴 깊이 새겨진 분이
노회찬.. 당신이었습니다..
사람의 인연이야 어쩔수 없어
만나고 헤어짐을 맘대로 할 수 없다지만..
적어도 님 만큼은 오랫동안 보며 같이
살아가고 싶었습니다..
시야에서 사라진 님이시지만
가슴에선 깊이..
애정하며 사랑하는 모습으로 남은 님을..

추모합니다.

요즘 들어 특히 보고 싶네요, 의원님. 가끔 목소리도 들립니다. 계실 때도 소중한 분이셨지만, 안 계시니 빈자리가 드너무 크네요.

먼저 떠나셨지만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계실거에요.
처음에는 원망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이제는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늘에서 첼로 마음껏 연주하시며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의원님의 꿈 잊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고민하고 다 같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셨던 노회찬 의원님을 잊지않고 그 뜻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의원님의 다큐멘터리를 보았습니다. 아직도 의원님의 목소리 웃음소리 귓가에 생생한데 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 너무 보고 싶습니다.잊지 않겠습니다.

의원님의 웃음소리가 귓가에 맴도는 아침입니다.
수요일 아침마다 기다렸던 노르가즘 기다려도 의원님은 안계시네요…
아직도 의원님의 빈 자리가 많이 아프지만 편안히 영면하시길…

쉽고 편하게 정치를 얘기해주던

가깝게 느껴지던 정치인 이셨습니다.

하고픈말은 많은데 하지못하겠네요.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그립습니다 의원님.

진보하는 이나라의 현재 모습의 크게 기여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하실 일이 더 많을텐데 아쉽게도 가셨을 땐 원망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노회찬이 남긴 역사의 족적은 어떤 이와도 견주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립습니다.
그리고 노회찬과 같은 시절을 보내고 공감하고 유대할 수 있었다는게 뿌듯합니다.
당신이 남긴 유산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어디서 웃으며 재미있는 정치 얘기 해주실거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노회찬 의원님.
편히 쉬세요 이제…
많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