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습니다. 듣고 싶습니다.
함께 하고 싶습니다.

대표님의 정신이 진보의 미래가 될수있도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많이 그립습니다..

그립습니다

머리에 석남꽃을 꽂고…
아직도 눈물이 납니다.
편히 쉬십시요.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들에게 따뜻한 의원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의원님이 추구하던 길을 함께 가는 세상을 기대합니다.

안타깝고
아까우신 분..
가슴 아프네요
걸어오신 발자취를 따라가는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형님 뵈러 마석에 갑니다.
그날이면 제가 키우는 밤호박이 익기 시작합니다.
단단하면서도 동그란 열매와 포실포실 단맛이 나는 밤호박이 형님과 똑같습니다.
올 첫번째 수확하는 밤호박 몇덩이 가져갈테니 꼭 오셔서 맛나게 드셔요.

의원님
정의당에서 의원님같은 분이 한분만 더계셨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우리곁을 떠나신지도 벌써 1년이 되었습니다
늘 그립고 보고싶네요
그곳에서 노무현대통령님과 김대중 대통령님과 함께 저희를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제 손 잡아 끌어가며 저를 위해 애써 주셨던 시간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당신의 이름만 들어도 여전히 눈물이 차오릅니다.
아직 갈 길이 멀게만 느껴지는데 함께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도 살아 숨쉬는 한 모든 것을 기억할 겁니다.
그리고 끝까지 이기는 길을 가겠습니다.

그립습니다~
노의원님 못다한 한을 풀어드리도록
후배들이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위에서 함께 동참해주세요^^

왜 그리 가셨는지 원망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어디든 앞뒤가 있기 마련이고 누구든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데, 그리 먼저 가시면 누가 님을 대신 할 수 있을까 싶어 더 마음이 짠해집니다.
그렇지만, 보내 드려야죠. 다른 분이 그 일을 할 것이라고 믿으면서.
가서라도 이젠 편하게 하시고 싶은 일하면서 행복하십시오.

작금의 현실을 보면 볼수록 과연 이럴 때 당신께서는 무엇이라 말씀하실까 하며 마음 한 구석에 애처로움이 머뭅니다.
두고 가신 자리는 하나지만 그로 인해 새로 눈을 뜬 수는 비할 데 없습니다.
못 다 이루신 꿈은 기필코 이루어질 것입니다.

노회찬의원님 보고싶습니다
늘 그랬듯 세상은 여전히 바쁘게 돌아가고 현실은 녹녹치않습니다
시골아저씨같은 당신의 구수하면서도 냉철한 비판 !해학이담긴 정치 ! 다시볼 수 없슴에 그립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창원 경일고 제 아들 졸업식에서, 창원대학 강의에서 의원님을 뵈었습니다. 아직도 성산구 어디에서 의원님을 뵐것만 같은데 의원님을 생각할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고, 냄새맡을 수 있는 정당
모든 투명인간들의 정당으로,
정의당이 당당히 나아가는 그 길에 함께 있겠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나갈 것 같지 않은 시간이 이리도 마냥 지나버렸군요.
뭔가 하지 못해 더 아쉬운 시간들…
다시금 맘 잡고 살겠습니다. 영면하소서

시민과 정의를 향해 나아갔던 정치인.
모두가 오래토록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끔씩.. 문득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