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이 계셔야 할 분이…
당신의 정신만은 우리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말씀하시는데로 따라가겠습니다.

당신은 항상 우리 곁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당신께서 멈추신 그곳에서 당당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의원님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부디 부디 거기서라도 편안히 쉬시고
가끔 여기도 내려다봐 주세요

아름답고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는 일찍 불려가는 운명을 타고나는 것일까
-78년 군에서 읽었던 책에서-

극락왕생을 빕니다

그 자리에 그냥 버텨주시지…
우리같은 사람들도 버티고 사는데…
그립습니다

기성정치에는 신랄하고 날카로운 말을,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향하던 따뜻한 말을, 건네시던 의원님의 모습이 너무 그립습니다. 온라인에 있는 의원님의 영상기록들을 보며 그 해학에 웃다가도 다시는 들을 수 없음에 슬퍼집니다.
의원님이 부끄러움에 하셨던 선택을 아직도 조롱하고, 힐난하고, 입에 담지도 못할 비하와 모욕을 일삼는 이들이 많습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의원님이라면 어찌 하셨을까요.

노회찬의원님 같은분이 세분만 계시다면 지금 국회가 요모양 요지경이 안됐을텐데 너무 안타깝습니다.남아있는 우리모두가 살아있는 노회찬이 되야지요

노회찬님의 따뜻한 미소
불의에 당당하셨던 그모습
그립습니다. 보고싶어요~~

노르가즘!정치인의 큰 발자국이 영원히 기억되고있음을 기립니다

그립습니다.
시대의 사명이 무거워집니다.
더더욱 의원님이 절실하네요.
다시 그 실천과 사명을 되새겨봅니다.

그립습니다.
시대의 사명이 무거워집니다.
더더욱 의원님이 절실하네요.
다시 그 실천과 사명을 되새겨봅니다.

보고 싶습니다.
노동자가 웃으며 살수있는 그런세상을
꿈꾸며 살겠습니다.
그곳에서 지켜봐 주세요.

그립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말씀대로
당당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힘든 시기 더욱 의원님이 그립습니다

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짐은 내려놓고 행복하세요
여기는 우리가 어떻게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