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그대가 떠났지만 다시보고싶습니다

그립네요
많이요
뉴스인터뷰에 어떤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아직도 의원님 얼굴사진을 똑바로 못보겠다고 …
딱 제맘이 그래요 의원님 책도 사진도 보면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요 …그래서 아직도 똑바로 쳐다 볼수가 없어요 믿고싶지 않은게 제 마음이에요 . 어떻게 표현할수가 없네요 ..
예전에 우연히 의원님을 길에서 보았을때 사진 한장 같이 찍자고 말을못한게 너무 후회스러워요 .. 그리워요

낮은 곳으로, 약한 곳으로, 또 그늘진 곳으로 향하고, 흐르던 의원님의 의정활동과 뜻을 새겨봅니다.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저와 같이 노 의원님의 글과 말을 통해 깊이 공감하고, 많이 감동한 이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의원 님이 그리신 우리사회에 모습에 한 걸음 더 닿을 수 있도록, 노회찬재단을 통해 늘 함께할게요. 그립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고맙습니다.

약자들의 버팀목
눈물 흘리는 자의 친구
아름다운 사람
노회찬
참 고마왔어요
잊을 수가 없을 겁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아직까지도 티비에서 뵐 수 있을것 같은 착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야속하기도 합니다 ..
그렇게 허무하게.. 떠나시다니…
조금만 더 머물러 주셨으면 더 많은 사람이 바른 정치인을 알게 되었을텐데….
그래도… 지금은 편하셨으면 합니다…
꼭…

그립습니다 의원님 바른길로 가시길 원하셨던 의원님 떠나신 비는자리에 그리움의 꽃 한송이 드립니다 몸은 떠나셨지만 늘 우리곁에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아직도 그이름에 눈물만..
참 아쉽고 슬프고
그립습니다.

여기 글을 남긴다는 것 자체가 아직도 실감이 안납니다.
더 큰 일을 하시기 위해서 우리 앞에 계시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정표가 사라지니 좌표없이 방황하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그 분의 발자취를 잊지않고 지향하고자 하던 바를 찾아가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됩니다. 1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하나하나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너무 아까우신 분입니다.
이런때일수록 더 큰일하실분인데
안타깝습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세상과 사람에 대한 진실된 애정을 가지신 우리 노의원님께서,
이 세상과 작별하기로 결심할 때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고등학교 때부터 하나의 꿈만 꾼 식지않는 신념의 노의원님의 죽음을 원망만 할 순 없겠죠.. 의원님께는 목숨보다도 소중한 게 있었던거고 그렇게 지켜내신거니…

노의원님 항상 감사한 마음 미안한 마음입니다.
뜻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보고싶고 보고싶고 보고싶습니다…..

나의 밤이며 꿈이고, 현재인 당신을 기억합니다.

머리에 석남꽃을 꽂고..

영원히 사랑합니다ᆢ♡

노회찬대표님
점점 더 혼탁해지는 한국정치에서 당신의 역활이 너무나 그립습니다.앞으로 내생에 당신과같은 정치인을 다시는 볼수없을것같은 이 현실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진심으로 죄송스럽지만 저 세상에서라도 이나라 정치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 해주시길 너무나 간절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요즘은 뉴스만 보면 티비를 부셔버릴정도를 이나라 정치인들에게 깊은 분노를 느낍니다.모순같지만 부디,영면하십시오

노회찬 의원님
그저 그저…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