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서거 2주기 온라인 추모주간인 2020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 561개의 그리워하는 마음이 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상계동 주민
| 2020. 07. 31 09:28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 죽음이라서 아니 믿고 싶지 않아서 글을 쓰기가 망설여집니다. 항상 옆에 있을 것 같았는데 이 모친 세상은 푸른 숲도, 흐르는 강물도 그냥 나두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발 힘들고 어려운 아니 더럽고 추잡한 대한민국의 정치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이제 함께하지 못한 그분을 생각해서라도 ~
김명석
| 2020. 07. 28 16:41
편히 아무것도 생각 마시고 그저 재미있으셨고 즐거웠던 생각만 하시며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이광인
| 2020. 07. 27 12:50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김원준
| 2020. 07. 26 22:15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이은주
| 2020. 07. 26 15:07
생전에 특별한 친분이 있지도 않았지만 그리운 분이 노회찬의원님 이세요. 마들역 사무실에 계실때 가끔 놀러가면 큰아들 녀석이 호빵맨 아저씨~했었는데.. 녀석은 이제 기억을 못하네요. 피노키오에 냉면 드시려구 줄서 계신 모습도 생각나고, 인상좋게 웃으시던 삼촌같은 푸근함이 넘 좋았죠. 당신만큼 멋진 정치 해주실 분이 또 계실련지...그립습니다.
주윤경
| 2020. 07. 24 17:12
따뜻한 음성이 그립습니다.
임승환
| 2020. 07. 24 00:42
제가 누룩까지 만들어서 빚은 막걸리를 모란공원 제단에 올려 드렸는데 맛있게 드셨나요? 많이 그립습니다
정문숙
| 2020. 07. 23 23:50
시대가 지켜주지 못한 진정한 인권.노동운동가 노회찬의원님이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지아승아아빠
| 2020. 07. 23 23:17
그립습니다.
준수
| 2020. 07. 23 22:52
오늘은 2주기, 3년상 탈상인 날입니다. 당신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고, 당신이 더욱 더 그립습니다.
이한솔
| 2020. 07. 23 22:35
당신의 빈자리가 아직도 큽니다. 점점 더 커질 것 같아 두렵구요. 하지만 당신을 기억하고자 하는 모든 마음들이, 수백만 수천만의 노회찬이 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약하고 아픈 마음들이 서로 연대하여, 당신의 뜻 당신의 꿈 이루어가겠습니다. 행복하게 지켜봐주세요-!
신현희
| 2020. 07. 23 20:29
요즘 부쩍 노회찬 의원님 부재의 그리움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지난 과거 영상속 의원님은 여전히 멋지고, 미남이십니다. 평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신경재
| 2020. 07. 23 20:10
노회찬 의원이 더욱 생각나네요 의원님 어록은 머릿속에 많이 맴도는 단어 이네요.~~~
김병욱
| 2020. 07. 23 18:11
빈자리가 넝수 크네요. 그립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
| 2020. 07. 23 17:00
노회찬이 꿈꾸던 사회로 우리는 얼마나 나아가 있을까요? 존경 받을 만한 어른이 부족한 이 시대, 당신이 그립습니다.
김향화
| 2020. 07. 23 15:44
의원님~ 그립습니다. 슬픔 없는 곳에서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이경건
| 2020. 07. 23 15:34
존경하는 노회찬 의원님, 왜 그리 빨리 가셨습니까 더 나은 대한민국을 바라는 시민들과 오래 오래 함께 계셔 주시지 왜 그리 빨리 가셨습니까 아직도 우리 사회는 의원님이 필요한 걸요... 의원님이 더욱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오늘은 소주 없인 밤을 보낼 수 없겠군요... 노회찬 의원님... 그 어떤 고통도 그 어떤 슬픔도 없는 곳에서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최은선
| 2020. 07. 23 14:31
아침 출근길에 의원님 노래를 들었습니다 아 ~~오늘이구나 ... 2년전 그 허망함이 .억울함이 .그 안까웠던날이 오늘이구나 ... 2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웃기는 세상이고 여전히 약자들은 조용히 찌끄러져 있어야만 하는 세상이 .. 의원님을 더 그립게 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아마도 오늘은 퇴근길에 소주 한병 사들고가 남편과 함께 의원님 얘기를 많이 할 것 같아요 물론 소연가 ...들으면서요 ...
장희
| 2020. 07. 23 13:27
의원님 가시고 세상은 더 혼탁해져버렸는데 촌철살인으로 한방에 정리해주실 분이 없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의원님의 목소리가 너무나 그립고 의원님의 사이다발언이 너무도 생각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평안히 이곳을 지켜봐주세요
김태미
| 2020. 07. 23 12:40
의원님이 떠나시고 시간은 흐르고 흘러 갑니다. 의원님에 대한 그리움은 그 시간을 따라 그렇게 쉽게 흘러 가지 않습니다. 그립습니다.
황현아
| 2020. 07. 23 12:00
비가 내리오. 그대 안녕하신가. 그대에 꽃을 드리오. 못내, 야만의 시간이 야속하오. 그대 어찌 가셨는가! 그립소. 그대가 그립소.
전은아
| 2020. 07. 23 11:40
그곳에선 걱정없이 행복하세요.
장원
| 2020. 07. 23 11:21
제가 존경하는 노의원님을 잊지 않고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노의원님께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정표 같은 분이셨습니다. 계셔 주셨기에 감사합니다.
우동연
| 2020. 07. 23 11:15
노회찬님, 그곳에서도 촌철살인의 언어로 누군가를 웃기고 계시겠죠? 그 음성 그립습니다 ..
송명호
| 2020. 07. 23 11:01
당신이 그곳에서라도 미소짓게 하려면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슴이 먹먹한 날들 입니다.
한상우미카엘
| 2020. 07. 23 10:04
당신이 무척이나 그리워집니다-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받으소서~ 천주의성모마리아님 그를 궁휼이 여기시어 하느님께 빌어주소서~아멘
황선희
| 2020. 07. 23 09:51
아흔아홉마리의 양보다 길잃은 한마리의 양을 찾는 활동 하겠습니다. 정의당이 쪼금 어려워요. 보고 계시죠. 그래도 가던 계속 가라고 하실거죠. 더 단단해지도록 할께요 사랑합니다
김혜련
| 2020. 07. 23 09:32
의원님.. 저희가 더 잘해야 하는데.. 잘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얼마나 안타깝게 지켜보고 보실지...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김소연
| 2020. 07. 23 09:19
정치에 대해서 부정적 이미지만 강했던 10대와 20대 였습니다. 그 이미지를 바꾸는데(지금도 여전히 부정적 마음이 크지만) 노회찬 의원님이 계셨습니다. 의원님 살아 생전에 제 선거도장은 영원한 노회찬 의원님과 노회찬 의원님이 계신 정당이였습니다. 그 마음 간직하고 오늘을 열심히 살고 내일을 희망해 보겠습니다. 비록 작은 한 표, 낮은 자리에서 살고 있지만.....
이광우
| 2020. 07. 23 09:11
6411 새벽버스를 타고 하루 삶을 시작하는 우리 서민들과 노회찬을 마음에 두고 사는 우리들 모두 그립습니다. 노회찬의 따뜻한 웃음을 그리워하며 비오는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출근하는 아침에 라디오에서 노회찬 의원의 '소연가'를 들었습니다. 많이 그리운 사람, '노회찬' 평등하고 공정한 세상 만드는 일에 함께 하겠습니다.
이희숙
| 2020. 07. 23 09:04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합니다 그립습니다
미수
| 2020. 07. 23 08:58
그리워요 지키지못해 안타깝고 보고싶습니다 약자를 위해 살도록 노력할께요
홍종현
| 2020. 07. 23 08:44
노무현.노회찬. 박원순 안타깝고 사랑합니다.
갈민기
| 2020. 07. 22 15:03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 비보를 들었던 그 날이 생각이 나네요. 그 곳에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의원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권영선
| 2020. 07. 22 13:24
의원님 떠나신지 벌써 2년이 되었네요... 지금도 라디오 켜면 의원님의 목소리가 들릴것 같아요...
이경환
| 2020. 07. 22 12:52
대한민국 진보의 상징,국민의 친구... 노회찬의원님 보고싶습니다.
이선아
| 2020. 07. 22 10:04
따뜻한 정의로움을 보여주셨던 유쾌한 노회찬 의원님! 참 그립습니다. 님이 계셨더라면 하는 순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더욱, 잊지 않겠습니다.
최세경
| 2020. 07. 22 09:54
매년 여름이면 의원님 생각이 납니다
김봉룡
| 2020. 07. 22 08:00
그대는 내 가슴에 영원히 살아 있소.
김유진
| 2020. 07. 22 02:44
의원님의 촌철살인 말씀이 늘 그립습니다. 의원님의 부재가 너무 아쉽습니다. 생전 하셨던 말씀들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영면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연
| 2020. 07. 22 00:18
노회찬의원님... 감사했어요
joonho
| 2020. 07. 22 00:03
덕분에 좀 더 나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현호
| 2020. 07. 21 23:58
소외된 자, 약자들에게 정치의 목소리를 부여하되, 경청하는 태도를 잃지않으셨던 품격있는 정치언어를 누구나 이해할수있게 표현하시되, 언제나 유쾌함과 유머를 지녔던 노회찬 의원님. 보고싶습니다. 21세기 새로운 극단의 시대에 의원님이 얼마나 소중한 소금같은 존재였는지를 새삼 떠올립니다.
양아무개
| 2020. 07. 21 23:04
노회찬의원님 그립습니다 우리는 저는, 근래 또 소중한 분을 잃었습니다 의원님이 많이 생각났습니다 그리웠습니다 저세상이란걸 믿지 않지만 저승이 있기를 바래보는 요즘입니다 만날 사람은 또 만나고 또 만나게 되는 걸까요 그 언젠가 의원님과 시장님 그리고 대통령님을 멀치감치서 뵙고 반가움에 웃고 울게 될 날이 올까요
곽지원
| 2020. 07. 21 22:54
당신이 떠나시기 얼마전 저는 당신의 이야기를 들으며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배워가고있었습니다. 갓 스무살이 된 청년이 듣기에도 정말 재미있고 귀에 잘 들어오던 당신의 입담은 막막한 스무살에게 희망이라는 것을 싹틔워주었습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곽지원
| 2020. 07. 21 22:52
당신이 떠나시기 얼마전 저는 당신의 이야기를 들으며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배워가고있었습니다. 갓 스무살이 된 청년이 듣기에도 정말 재미있고 귀에 잘 들어오던 당신의 입담은 막막한 스무살에게 희망이라는 것을 싹틔워주었습니다. 아마 이곳에 찾아오시는 많은분들 처럼 저 역시 당신의 이야기를 좋아하며 그리워하고 있나봅니다.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진보주의자는 현재의 우리가 아니라 후세가 그들을 증명한다-
써니Zoo
| 2020. 07. 21 22:27
의원님이 떠나신 지 2년 밖에 안됐는데, 더 오래 전에 가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작년 가을에 모란 공원에 의원님 뵈러 갔었는데... 또 가을쯤 찾아뵐게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김용성
| 2020. 07. 21 20:31
부디 편안하십시오라고 말하고 싶지만 아직도 님이 편안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아니어서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조은영
| 2020. 07. 21 19:50
의원님이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립고 그리운 노회찬 의원님 별이 되어 떠나셨지만 이 땅에 계실 때도 우리시대 별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새롬
| 2020. 07. 21 19:40
정치인이 그냥 국회에서 쌈박질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신 분, 정치를 처음으로 저와 가깝게 해주신 분, 참 정치인의 상징 같은 분이셨어요 저에게는... 지금 안 계시다는 걸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그곳에서 편안히 계셨으면 좋겠어요.
홍세영
| 2020. 07. 21 19:18
보고싶습니다. 당신의 유머도 그립습니다.
이헌지헌엄마
| 2020. 07. 21 18:33
의원님, 보고싶습니다.
배찬숙
| 2020. 07. 21 18:29
그리운 노회찬의원님 진짜 정치인. 진정한 정치인. 참정치인 모두가 잘 사는 나라, 특히 억울하고 불공정한 사회에 억울한 사람들이 없는 곳이 되고자 애쓰셨던 의원님. 의원님의 정신을 이어가야 하는데.. 너무 미약합니다. "올바른 시민단체 후원을 하라"고 하셨지요..!!! 의원님의 따뜻한 마음이 부활하여 우리의 정신을 깨우고 있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주세요..
신현실
| 2020. 07. 21 18:12
한여름 뜨거움 속에서도 마음 한편 서늘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노회찬의원님, 많이 좋아했습니다..
신수정
| 2020. 07. 21 17:58
안녕하세요. 노회찬의원님 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고 계세요? 제가 의원님을 만난적은 딱 한번이지만 옆 집 이웃처럼 친근하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아직도 노의원님의 사진을 보면 갑자기 모든 시간과 공간이 멈춰진듯 하며 눈물이 주르르 흐릅니다. 의원님, 여전히 존경하고... 의원님은 죽어서도 살아가는 분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삶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에서 늘 평안하십시오.
Elmom
| 2020. 07. 21 17:56
안녕하세요. 노회찬의원님 하늘나라에서는 잘 지내고 계세요? 제가 의원님을 만난적은 딱 한번이지만 옆 집 사람처럼 친근하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아직도 노의원님의 사진을 보면 갑자기 모든 시간과 공간이 멈춰진듯 하며 눈물이 주르르 흐릅니다. 의원님, 여전히 존경하고... 의원님은 죽어서도 살아가는 분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삶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에서 늘 평안하십시오.
정용훈
| 2020. 07. 21 17:21
다음 생엔 염치없이 태어나세요.
양승현
| 2020. 07. 21 17:14
당신이 힘들때 침묵한 이들이 몹시도 미워집니다. 하지만 그걸 원하지 않으실거 같아서 더욱 슬퍼집니다. ......당신처럼 살지 못해 죄송합니다.
현진
| 2020. 07. 21 17:09
노회찬 의원님. 보고 싶습니다. 정말 보고 싶습니다. 항상 보고싶습니다.
신은영
| 2020. 07. 21 16:25
벌써 2주기라니요, 의원님. 많이 그립습니다.
박한기
| 2020. 07. 21 16:12
늘 기억하고 보고 싶습닙다 감사합니다
김용남
| 2020. 07. 21 15:47
보고싶습니다
이현아
| 2020. 07. 21 15:31
늘 기억하고 있습니다. 늘 함께 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박영희
| 2020. 07. 21 14:55
노회찬님의 환한 웃음만이 기억에 남아 그립습니다..그곳에선 평안하십시요
홍경미
| 2020. 07. 21 14:53
촌철살인, 유머러스하셨던 말씀이 그립습니다. 편안하시지요?
장지혜
| 2020. 07. 21 14:11
의원님 그립습니다 편히 쉬세요
홍기홍
| 2020. 07. 21 13:49
그리운 사람 노회찬...
최향미
| 2020. 07. 21 13:32
너무 소중하고 아까운 우리 노회찬의원님 참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허재영
| 2020. 07. 21 13:31
보고싶어요 회찬이 형
김명관
| 2020. 07. 21 13:27
님을 그리워하며 추모합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이 나라를 살피어주소서.
강대진
| 2020. 07. 21 13:21
정치적 신념 때문에 가신 분이 그립네요... 노회찬...노무현... 두분다 같은 성씨이긴 하네요.. 그립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같은 분이 또 있었으면 좋겠네요 .. 목소리, 유머감각... 정치적 신념... 모두 그립네요... 하늘에서는 평안하세요!!!
은나라
| 2020. 07. 21 13:00
벌써2년...... 당신의 빈자리는 서글픔입니다. 그리움만으론 부족한 당신입니다. 다시 노회찬을......
박동희
| 2020. 07. 21 12:56
당신의 생각과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이미진 배상
| 2020. 07. 21 12:29
노회찬 의원님, 그립습니다.
고주영
| 2020. 07. 21 12:29
허허 웃는 의원님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언제든 곁에 계시는 것만 같은 의원님. 그곳에서 평안하세요.
강영철 배상
| 2020. 07. 21 12:02
그립습니다. 노회찬의원님 의원님 생전의 모습이 생각나는군요. 다시 뵐수는 없지만 가슴에 의원님의 말씀을 묻고 그리움에 잠시 고개 숙입니다. 비록 정의당원은 아니지만 깊이 존경 합니다. 저 하늘에서나마 행복하시고 의원님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 그려봅니다.
김지연
| 2020. 07. 21 11:47
노회찬 의원님. 평안히 잘 계시지요. 한번 뵌적도 없는데 누구보다 친근하고 소탈했던 의원님.. 의원님의 큰 그늘이 요즘 더 그리워요.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허연
| 2020. 07. 21 11:36
노회찬의원님 계속 그곳에 계셔서 당연한 것처럼 생각되었는데 안 계신 자리가 너무 허합니다ㅜㅜ 요즘 .. 계속 생각이 납니다
이종우
| 2020. 07. 21 11:14
당신이 있는 동안은 아무리 엄혹한 시대라 하다라도 유머와 위트를 통한 촌철살인 같은 말을 들으면 카타르시스가 되곤 했는데..... 많이 그립습니다.
정명희
| 2020. 07. 21 11:10
늘 우리곁에 있을 줄만 알았던 노회찬의원님을 잃은 슬픔이 다시 살아나는 여름날입니다. 귀하고 소중한 분... 그립고 그립네요... 의원님 이루고자 하신 세상 위해 늘 깨어있겠습니다.
이성수
| 2020. 07. 21 11:09
노회찬 의원님 하늘에서 편히 쉬고 계시나요? 마니마니 보고싶습니다♡♡♡
정호영(Hoyoung Eddie Jung)
| 2020. 07. 21 10:59
내가 좋아한 몇 안되는 사람, 그립습니다.
최혜선
| 2020. 07. 21 10:17
노회찬의원님^^큰 어른이셨던 당신이 몹시 그립습니다!
Insung
| 2020. 07. 21 10:07
그해 저에게 가장 큰 상실은 노회찬 의원님을 잃은 것입니다. 의원님의 미소와 위트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임진산
| 2020. 07. 21 09:57
언제나 어려운 정치 이야기들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 시민과 같은 눈높이에서 시민들을 위했던 그 마음을 기억합니다. 우리 주위에 흔적이 너무 많아 벌써 2년이나 되었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윤 시연
| 2020. 07. 21 09:44
노회찬의원님 보고싶습니다.♥️
김도건
| 2020. 07. 21 09:38
한줄기 빛이 되어 내일을 밝혀주시던 분. 그립네요. 당신의 모든게...
김성구
| 2020. 07. 21 09:28
벌써 2년이군요, 그립습니다.
길주연
| 2020. 07. 21 09:25
여기 경기고도 녹음이 짙어갑니다. 의원님 책에서 "고등학교 때 학교 도서관에서 창비를 읽고 사회에 눈을 떴다"는 문장을 읽고 도서관에 의원님 책 신청해 두었어요. 의원님 후배들이 꼭 읽고 진정한 자유인 문화인 평화인으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김세교
| 2020. 07. 21 08:54
상심속에 빠져있던 사람들에게 희망을 이야기하시던 의원님. 웃음과 미소로 그리고 쉬운 언어로 힘든 사람들에게 기운을 북돋아 주시던 의원님이 그립습니다. 그 곳에서 평안하시길 ...
한윤복
| 2020. 07. 21 08:47
늘 그리운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한국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이 기회에 위원님을 뵈러가려 합니다. 함께 계시며 투쟁해 주셨더라면... 부디 편안히 극락왕생하시기 바랍니다 _()_
최호진
| 2020. 07. 21 08:35
항상 유머를 잃지 않고 직설적인 표현의 정치인 노회찬, 평생을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한 정치인 노회찬, 너무나 허망하게 보내고 나니 더욱 그리운 정치인 노회찬, 그런 그의 삶을 배우고 닮고 싶습니다. 항상 마음에 새기면 살아 가겠습니다.
주성애
| 2020. 07. 21 08:34
의원님, 그 곳에서 잘 지내시나요? 너무 늦게 당신을 알게 되어 슬펐습니다. 하지만 늦게라도 당신을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당신이 이 땅에 이루시려던 세상을 만드는데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는 일을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 곳에서 항상 평안하시길 빕니다.
민수경
| 2020. 07. 21 08:29
잃어버려서 참으로 아쉽고 아쉬운 분이십니다. 시간은 흘러가지만 의원님에 관한 기억만큼은 이 자리에서 깊어만 갑니다.
은서 아빠
| 2020. 07. 21 08:28
의원님 떠나가시고 한동안 의원님 나오는 영상을 못보겠더군요. 최근에야 다시 6411번 버스 연설하셨던 모습을 다시 봤습니다. 이제 슬픔보다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의원님이 꿈꾸셨던 누구나 악기하나쯤 즐기며 살수있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의원님 덕분에 따뜻하게 살아갑니다. 편히 쉬세요.
김미진
| 2020. 07. 21 08:28
노회찬 의원님...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게 믿어지지 않네요... 여전히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Bomnal
| 2020. 07. 21 08:28
노회찬 의원님, 평안하신가요...? 여긴 그냥 그래요. 의원님이 계셨으면.. 촌철살인으로, 한 방의 비유로 정리될 수 있는 상황들일텐데... 혼란스럽습니다. 정의당 이름을 단 비례대표 국회의원들은 인간성을 잃고 함부로 막말을 해요. 의원님이 계셨으면 그럴 일 없었을텐데... 그립습니다. 의원님이 계시던 정의당이 너무 그리워요. ㅠㅠ 의원님 시장님이랑 함께 내내 평안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이규연
| 2020. 07. 21 08:27
막 국회의원에 당선된 후 각 지역을 돌며 노동자를 위한 정당이 더 힘이 세져야 한다며 힘주어 이야기 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그립습니다.
류동현
| 2020. 07. 21 08:26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지금 계신 곳에서 만큼은 편히 지내세요.
항아
| 2020. 07. 21 08:25
쓰다 지우기를 반복중인 평범한 사람입니다.그립습니다.당신이...
김소영
| 2020. 07. 21 08:25
노회찬 의원님 깨어있는 시민들이 노회찬 의원님의 뜻을 기억하고 있고, 언제나 멋진 모습으로 우리들의 마음속에 남아있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김은희
| 2020. 07. 21 08:25
요즘들어 의원님 더욱 그립습니다.
권경록
| 2020. 07. 21 08:24
벌써 2년이...믿겨지지 않습니다. 당신의 빈자리가 여전히 큽니다. 당신께서 남겨 주신 뜻을 미래세대에게 제대로 가르치겠습니다.
하은 아빠...
| 2020. 07. 21 08:23
우리 맘 속에 우리 기억속에 내 추억 속에 영원히 남아 있기를
조김현숙
| 2020. 07. 21 08:23
이런 사람 또 없습니다. 노회찬님 같은 분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진정 보고 싶습니다.
이정훈
| 2020. 07. 21 08:22
기억 하겠습니다...
탁가이버
| 2020. 07. 20 12:57
노회찬님 그립네요. 삶의 지혜가 담긴 입담과 활동 안타깝습니다. 정의당의 헛발질들이 평안하시길
송지현
| 2020. 07. 20 10:18
며칠 전 6411번 버스는 어떻게 운행되는지 뉴스에서 나왔습니다. 뉴스를 보는데 노회찬 의원님 생각이 났어요. 소외된 사람들을 생각하고 그들을 위한 말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떠났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무 걱정 없이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원님을 기억하고 추억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노회찬 재단 후원자세요. 의원님 같이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주기, 당신의 뜻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사람들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신미진
| 2020. 07. 19 12:51
노회찬 이 세글자만 떠올려도 가슴은 먹먹하고눈시울이 붉어집니다. 2년이 지났건만...... 언제쯤 웃으며 당신을 그리워할 날이 올까요? 살아 남은 자들은 고인이신 당신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기에 여전히 방황하고 흔들리고 있습니다. 당신이라면...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 당시이라면...... 당신의 부재가 슬프고 아프고 그립습니다.
서재철
| 2020. 07. 19 08:22
고인이 되신지 2년이 지났건만 6411버스의 새벽4시 승객들의 삶은 전혀 변화는 커녕 더욱 악화되고 있군요. 그나마 이들을 대변했던 당신이 그립습니다. 아울러 조문정국에서 마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정의당을 저 세상에서 나마 굽어 살피소서.
최재민
| 2020. 07. 18 19:08
노회찬이라는 사람은 참 괜찮은 사람이었습니다 정치인으로써도 일반 시민으로써도 참 아름다운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존경하고 또 좋아했습니다 우리 정치에서 이런사람을 또 볼수있을까... 우리들에게 이런 영감을 준사람이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노회찬이라는 사람을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를 잃은 순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7월 23일 그를 떠나보내며 참 많은생각을 했습니다 애석하기도 하지...
한건희
| 2020. 07. 17 19:26
노회찬 의원님의 뒤를 따라 정의로운 세상 정의당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오세임
| 2020. 07. 17 19:09
노회찬의원님 정의당 집권의 꿈을 반드시 현실로 보고자 합니다 힘을 보태 주실 거죠?
홍종범
| 2020. 07. 17 08:50
노회찬...그가 더욱 그리워지는 요즈음입니다. 당신의 발자취를 다시한번 그려봅니다. 그 길에 함께 동행하겠다 했던 다짐을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다.
임성민
| 2020. 07. 17 08:21
그때에 정의당이 그립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정의당 예비당원 임성민
고파리
| 2020. 07. 16 21:46
_()_ _()_ _()_
고파라
| 2020. 07. 16 21:44
_()_ _()_ _()_
최정수
| 2020. 07. 16 21:10
노회찬 그 이름만으로 우리 서민들의 편에서 공정한 삶을 만들어 나갈 희망이었습니다. 당신의 부재가 슬프지만 또 다른 영웅을 기다리겠습니다. 아니라면 저라도 큰바위 얼굴이 될 수 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교덕
| 2020. 07. 16 20:10
님의 존재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합니다
신동순
| 2020. 07. 16 17:41
노회찬의윈님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권영경
| 2020. 07. 16 15:00
의원님 강연 들으러 홍대까지 혼자 갔던 기억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구자명
| 2020. 07. 16 14:12
사람다운 정치를 열정적으로 펼치시다가 그 사람다움때문에 서둘러 떠나게 되신 분... 그분을 살고 죽게 한 그 사람다움이 더없이 그리운 오늘입니다.
황의정
| 2020. 07. 16 13:34
보고싶네요.. 요즘은 더욱
최윤경
| 2020. 07. 16 13:15
신영복선생님 추모 전시관에 오셨을 때, 너무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근데 이제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요. 눈물샘이 고장났나봐요.. 왜 자꾸 이리 떠나가시는지요.. 정신만은 이어가겠습니다. 평안하게 계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존재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김현용
| 2020. 07. 16 12:19
당신이 없는 정의당과 대한민국은 좌초 직전의 배와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어려운 시기 당신이 늘 말씀 하셨던 노동자가 존중받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작은 초석이 되겠습니다. 부디 고통없는 세상에서 영면 하소서...
장기영
| 2020. 07. 16 12:08
계셨으면 어려운 고비고비마다 힘이 되어주셨을 분이신데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의원님의 넉넉하고 날카로운 비평이 늘 그립습니다.
김남일
| 2020. 07. 16 12:07
노회찬 의원을 떠나보낸지 어느덧 2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사이 정치,사회적 변화도 있었고 코로나 라는 재난에 한동안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했지만 여전히 촌철살인과 같았던 그의 말과 행동은 지금도 우리의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노회찬을 기억하며 그가 이루고 싶었던 꿈을 따라 함께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박용준
| 2020. 07. 16 11:55
그립습니다......
강창수
| 2020. 07. 16 11:38
요 근래 당신이 더 그립습니다. 당신의 빈자리가 너무나 크게 다가 옵니다. ㅠㅠ 그래도 너무 걱정은 마세요. 함께사는 세상을 위해 뚜벅뚜벅 나아 가겠습니다. 함께 하기로 했던, 소매물도는 늘 그 자리에 있는데~~^^
유영섭
| 2020. 07. 16 11:35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노회찬님이 꿈꾸는 평등한세상 행복한세상.. 하루빨리 이루어 지기를~^ 영면한세요
정순교
| 2020. 07. 16 11:33
노동의 가치를 부르짓던 사람 거악에 대항해 큰 목소리를 냈던 사람 권력에게 촌철살인의 언변으로 일침을 하던 사람 싸구려 냉면집에서 면을 먹다 만나 쑥스럽게 웃음짓던 사람 시장에서 전을 먹다 만나 따뜻한 인사를 건네던 사람 장례식장에 낡은 신발과 구두를 신고 와 그 누구보다도 슬퍼하던 사람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류혜정
| 2020. 07. 16 11:31
보고싶습니다.
고봉수
| 2020. 07. 16 11:30
많이 그리워 지는 요즘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며...
박석민
| 2020. 07. 16 11:30
노회찬의원님보고
고광석
| 2020. 07. 16 11:30
벌써 2년이 갔네요. 그리운 분이 또 님의 곁으로 가셔서인지 더 우울하지만, 이제, 갈길은 남은 자들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평안히 계시길 빕니다. 그립네요~~~
사람이 먼저인 세상
| 2020. 07. 16 11:29
정의당은 더이상 노회찬의원 정신을 잇는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생각은 다르지만 그래도 노회찬은 사람냄새가 나는 정치인이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몸 담았던 정당은 심상정 사당이 되어가고 있으며 메갈당으로 변질되었다 더 이상 정의를 말할 자격이 있는지
박광호
| 2020. 07. 16 11:29
더 그리운 시기입니다.
정순교
| 2020. 07. 16 11:29
노동의 가치를 부르짓던 사람 거악에 대항해 큰 목소리를 냈던 사람 권력에게 촌철살인의 언변으로 일침을 하던 사람 싸구려 냉면집에서 면을 먹다 만나 쑥스럽게 웃음짓던 사람 시장에서 전을 먹다 만나 따뜻한 인사를 건네던 사람 장례식장에 낡은 신발과 구두를 신고 와 그 누구보다도 슬퍼하던 사람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박광호
| 2020. 07. 16 11:28
더 그리운 시기입니다.
정정아
| 2020. 07. 16 11:28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영원한 노대표님.
엠씨걸
| 2020. 07. 16 11:27
노의원님 안계시고부터 정의당을 찍지않았습니다. 그립습니다...
장재호
| 2020. 07. 16 11:27
회찬형님 영면하소서!!
김혜경
| 2020. 07. 16 10:34
요즈음 당신의 부재가 더욱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더 그리워집니다.
야초
| 2020. 07. 16 03:38
뻔뻔하네. 정의당 당신들이 고 노회찬의원을 말할수 있나. 지금의 정의당 당신들은 천벌 받을거다.
진정
| 2020. 07. 15 20:16
중복메시지 말고도 삭제되는 글이 많은 거 같은데? 여기저기 비판글이 달릴 만한 게시판은 다 관리라는 명목하게 닫고 있네. 좋은 글만 상단에 올라가고 뭐라고 하는 글은 다 밀어내기 중?
한길호
| 2020. 07. 15 19:38
당의윤리가 인간윤리보다 앞서지 못한다(노회찬 말씀) 사람이 죽었다~ 그 어떠한것보다~ 죽음앞에는 고개를 숙이는게 인간의 윤리다 대변인말에 충격받았다 "죽어버렸잔아요"이말을듣는순간 내몸이 떨렸다~ 나는 대변인을 용서할수있는데 윤리,인식,사고는 이해할수없다 나혼자스스로 "정의당이 무너지고있구나" 생각했다 노회찬의 막연한 존경하지말고 노회찬의 정신 철학을 철저하게 배웠으면한다
그리운이름
| 2020. 07. 15 19:09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당신의 유지를 받들고자 많은 이들이 당의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켜봐주세요.
3년차 대구 북구 당원 박주홍
| 2020. 07. 15 18:32
지금 이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분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아쉽고 부족함이 느껴지는 정의당이지만 그래도 노회찬의원님이 꿈꾸고 바꾸려고 했던 세상을 만들기위해 당내 모두가 부단한 노력과 실천이 있어야 겠습니다. 다시 한번 나부터 다잡아봅니다. 그곳에서 잘 보살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김기태
| 2020. 07. 15 18:22
잊지 않겠습니다.
정은정
| 2020. 07. 15 17:33
너무 그립습니다... 그립습니다!!!
이상래
| 2020. 07. 15 15:22
노회찬의원님이생각나는7월지금은좋은곳에서편히쉬고계시지요 편안한마음으로즐거움을많킥하시길바람니다
김종호
| 2020. 07. 15 15:18
그립습니다. 요즘들어 그 그리움은 더 깊어만 갑니다.
박지욱
| 2020. 07. 15 12:26
대표님의 빈자리가 부쩍 많이 생각나는 7월입니다. 여기저기 부딪히고 사방팔방으로 시끄럽지만 우리는 조금씩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믿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김성수
| 2020. 07. 15 07:29
노회찬 그 이름만으로도 저의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당신이 살아온 길은 떳떳하고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노회찬 의원님이 못 이루신 꿈 저희가 대신 이루겠습니다. 그리고 바꾸겠습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권정인
| 2020. 07. 15 04:42
그립고 그립고.. 너무나 너무나 그립습니다.
죄송해요
| 2020. 07. 14 21:55
정의당의 노회찬에서 벗어나 시민들의 노회찬으로 오래도록 만나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김태희
| 2020. 07. 14 20:59
촌천살인의 우리시대의 양심... 나랑 직접 관계가 없는 데도 장례식장에 간 건 처음이었습니다. 참 그립습니다. 부다 환생하셔서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동익
| 2020. 07. 14 18:07
우리는 늘 소중한 사람을 잃고 나서야 그의 빈자리가 크다는걸 알게 됩니다. 이제 남은 사람들이 당신의 빈자리를 가득 채우고 함박 웃음으로, 즐거운 노래로 당신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양영준
| 2020. 07. 14 17:54
함께 할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하고자 했던 일들이 잘 이루어지도록 멀리서도 도음 주실거라고 믿습니다. 지금 우리는 당신이 정말 필요합니다. 못내 항상 아쉬울 겁니다.
초월무도가
| 2020. 07. 14 17:01
노회찬의원님 노회찬의원님께서 살아계실 때 많은 응원과 그리고 정기적인 후원을 하지 못해 너무 죄송스럽고 너무 아쉽습니다 노회찬의원님 덕분에 정치에 관심을 가게 되었고 세상과 현실을 바라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윤희
| 2020. 07. 14 13:59
동갑내기 손석희 1년전 앵커브리핑 보고 왔어요~ 그립습니다 노의원님 아직도 목이 매이고 가슴이 너무 아파요 보내드리기가 힘들어요
삭제반대
| 2020. 07. 14 10:31
추모의 글 남기는 분들께, 정의당 비판하는 글 쓰시면 삭제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의당 비판하는 글 쓰시는 분들은 나중에 들어와서 본인의 글이 삭제 당했는지 확인해 보시고, 스크린 샷으로도 남겨두시기 바랍니다. 추모 글 삭제가 자유인 노회찬 의원이 바라는 것일까요?
삭제반대
| 2020. 07. 14 10:26
추모의 글도 삭제하시나요? 제가 쓴 노회찬 의원을 추모하며 정의당 비판하는 글 몇 개가 삭제되었네요. 삭제 규정 공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색군단
| 2020. 07. 14 10:13
약자만을 위해 노력하고 살았던 의원님이 생각나네요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사람이 먼저라고말하는 의원님이 생각납니다 언제 다시오실건지요
남기혁
| 2020. 07. 14 09:58
노회찬의원님 정말 보고싶은 요즘입니다! 그곳에서는 편히 잘지내시고 계신거죠? 보고싶습니다 의원님
박용호
| 2020. 07. 14 09:01
정의당이 뻘짓 할 수록 당신이 생각납니다.
김명중
| 2020. 07. 14 08:03
노회찬 국회의원님의 빈자리가 이렇게 큰 줄을 이제 새삼 다시 느낍니다. 그립습니다. 정의당이 원망습럽고요.
정의인
| 2020. 07. 14 03:34
노회찬 의원님, 정의당 탈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원님의 결단을 지지하며 항상 의원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평화인
| 2020. 07. 14 03:32
노회찬 의원님, 정의당 탈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원님의 결단을 지지하며 항상 의원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자유인
| 2020. 07. 14 03:30
노회찬 의원님, 정의당 탈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원님의 결단을 지지하며 항상 의원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문화인
| 2020. 07. 14 03:29
노회찬 의원님, 정의당 탈당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원님의 결단을 지지하며 항상 의원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신승대
| 2020. 07. 13 22:32
노회찬.... 한 사람으로서 한 정치인으로서 한 문화인으로서 노회찬 그 모든 '한' 노회찬이 좋다.
상상인
| 2020. 07. 13 21:52
답을 찾지 못할 때 아직 아직 노회찬 당신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려울 때도 당신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힘들게 해드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립습니다.
인간미 있는 정의당으로 거듭나길
| 2020. 07. 13 12:16
어수선 하니....더욱...그립습니다. 언젠가는....추모곡을 불렀던 생각이 나네요...
정의없는 정의당
| 2020. 07. 13 10:10
안계시니 더욱 더 그립습니다. 내년 추모때는 이곳에서 뵙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은 이미 당신이 계시던 그때의 그곳이 아닙니다.
정의당을 지지했던 대전 시민.
| 2020. 07. 13 10:01
노회찬 의원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러나 이번 박원순 시장님의 정의당 입장을 보면서, 정의당이 과연 노회찬을 말할 자격이 있는지 의심이 됩니다. 정의당의 논리대로라면, 노회찬 의원님은 나쁜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정의 없는 정의당에서 제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노회찬 의원님을 그만 놓아주셨으면합니다. 매번 이렇게 정치적으로 정의당 입맛에 맞게 이용하는 것이 정말 추하고 악마같이 느껴집니다.
너네는정의를되찾아라
| 2020. 07. 13 08:14
노회찬 의원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면하소서. 당신께서는 지금같은 이런 정의당에는 어울리지 않는 분이셨습니다. 한입으로 두말하는 적폐당과 같은 행위를 하고 있는 정의당은 이미 민중의 지팡이가 아닙니다. 그럴수록 당신의 빈자리가 더 안타까워집니다.
노회찬 님을 정의당은 손 떼라!
| 2020. 07. 13 05:59
노회찬 그만 파세요. 정의당 따위가 이젠 노회찬을 팔아먹습니까? 노회찬 의원님께서는 당신네들처럼 극렬여성우월주의자들이 손대선 안되는 사람입니다! 당장 그만두세요! 역겹습니다 정의당!!!!!
매일노동뉴스에서 일했던 사람
| 2020. 07. 13 05:04
그쪽들 입장을 그대로 옮기자면 그저 범죄자가 죽은건데 무슨 추모관을 만들고 그러시나몰... 쯧쯧쯧. 더이상 노회찬 님의 이름 더럽히지말고 그만 이용해먹으세요. 사람이라면 그러는 거 아닙니다!
임미향
| 2020. 07. 13 04:06
노회찬 팔이정의당 없어져라 나도 이제부터 투쟁이다 첨으로 이런글 남깁니다 정의당은 고 노회찬 고인의성함 입에담지 마시고 초선 의원들 입이나 조심 시키십시요
나야나
| 2020. 07. 13 04:05
저는 노회찬의원님을 사랑합니다. 서거때 정말 많이 울었던기억이 납니다. 노의원님께 죄송하지만, 이제 정의당은 그때에 당이 아닌듯 합니다. 당의 정체성부제. 어떻게든 쉬게 젊은사람들만 챙겨서 당에 이득만가져가려는 꼼수가은 생각 심대표님 좋게 봤는데 선거때부터 생각없는듯
페미당
| 2020. 07. 13 03:15
이건 뭐지??
심상정의당
| 2020. 07. 13 02:26
아니 박원순 시장을 능욕하면서 어떻게 노회찬 의원을 추모한다고 떠벌리고 다니지? 정의당은 이게 이해가 되냐?
정인
| 2020. 07. 13 02:25
노회찬님이 더 없이그리운 나날들입니다. 그 분의 따뜻했던 사람내음이 아직도 선합니다. 살아계셨다면 지금 무슨 말씀을 하셨을까요. 부디. 그 분의 뜻과 마음을 기리는 재단이니만큼. 그 분의 성정에 맞는 이들과 함께 하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정인
| 2020. 07. 13 02:18
정말 실망했습니다. 시장님의 죽음이 정말 만에 하나라도 천만분의 일이라도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런 이유가 아니라면 어쩌려고요. 쌓아 온 인생이 부정당하고 폄훼되는게 무서우니 비겁한 선택을 해 버렸다고, 어떻게 이토록 쉽게 단정합니까? 박원순 시장님이 정말 그럴 분이실까요? 전 믿어지지 않습니다. 노회찬 의원님이 그런 분이 아니셨듯이 말입니다. 정말 비참합니다. 지금껏 당신들을 지지하고 응원했던 마음, 그 마지막 하나까지 모두 걷어내겠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노회찬 의원님을 더이상 욕되게 하지 마세요.
박희석
| 2020. 07. 13 01:31
노회찬 의원은 박원순 시장을 모욕하면서 자신이 추모 받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 이 추모관은 없애고 노회찬 재단은 정의당에서 독립하시기 바랍니다. 노의원은 틀림없이 그걸 바라실 것입니다.
솔베이지
| 2020. 07. 13 00:20
노회찬 의원님은 정의당 의원님이지 폐미당 의원님이 아닙니다 아마 계셨더라면 누구보다 박시장님 죽음 을 슬퍼 하셨을 겁니다 이제 노회찬 원님 보내드리고 더이상 지지자들 마음상하게 하지 마십쇼
강등일
| 2020. 07. 13 00:18
정의가 없는 정의당 사람이 없는 정의당 사람은 오직 고 노회찬 의원님 뿐이었네 당신을 진심으로 존경하였습니다.
박혜영
| 2020. 07. 13 00:16
정의당은 죽었다 노회찬을 정의당이 아닌 우리가 추모합니다!
오기
| 2020. 07. 13 00:12
정의당이 밉네요.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자리가 이리 큽니다.
김태원
| 2020. 07. 13 00:08
노회찬 의원님 착잡합니다 정의당의 꼬라지를 보고있으면요 어서 좋은곳에 둥지를 틀길바라요 이런 말종들과 섞지말고요
류호정페미
| 2020. 07. 12 23:58
류호정 당신 죽으면 장례식 도 안가.. 그리고 추모도 안해 내맘이야 .. 부모님들이 이런 모습 보고 있으면 어떤생각 드실까? 정의당에서 만든 사이트 같은데 추모는 안합니다.류호정 장혜원 때문에
33
| 2020. 07. 12 23:56
류호정 당신 죽으면 장례식 도 안가.. 그리고 추모도 안해 내맘이야 .. 부모님들이 이런 모습 보고 있으면 어떤생각 드실까? 정의당에서 만든 사이트 같은데 추모는 안합니다.류호정 장혜원 때문에
북치고 장구치는 거 본사람.
| 2020. 07. 12 23:48
사람 냄새를 맡고싶어서 배회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군요. 또렷하게 눈섭 그리고 머릿 결 펴 기름 바르고도 인형처럼 예리한 낫 커트 하고도 부족해 화장을 잘했고, 각도 답아 사진 찍는 폼이 여지 없이 고2짜리 소녀들이야. 저 소녀들이 뭘 할 수 있을까 하여 이 바쁘게 비례로 올려서 국회로 보냈어어야 했나. 국가의 사사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저런 애들을 통해 뭘 해볼 수 있다고 주도한 노동운동가 출신 맡 언니 상정씨! 80년 대 당시 백인회관과 지금의 현장이 많이 변했어. 실력이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니 우왕좌왕 하다가 노동당 종치게 하더만 정의당 종치게 하는구나. 국민들의 의중을 애써 모르듯 외면한게 자네 상정이 자신의 역량 부족이잖아. 바지 저고리 입었다고 남자가 되는 것도 남자와 동등해 지는 것도 아니야. 그때 상정이 당신의 한계였어. 화장품 냄새나 향수가 아니라 인간 냄새가 맡고싶어. 걍 내려와.
87학번
| 2020. 07. 12 23:37
고 노회찬 의원을 언급하기에 너희들 정의당이란 이름 부끄럽지도 않니? 개 잡것들아
황정민
| 2020. 07. 12 23:36
너거들 논리라면 노회찬 의원은 범죄자 아닌가? 내가 추모 해야 돼? 이 상것들아..어디서 노회찬 의원 시체팔이를 하냐? 니들이 사람이냐?...먼지처럼 사라지길 바란다...이 ㅁㅁ들아...
바르게 머무르는
| 2020. 07. 12 23:33
이곳에 노회찬의원님의 추모관이 있다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의원님의 뜻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이들이 모인 곳에 추모공간이 있는 게 합당하지 않을까요. 당신의 인간에 대한 예의와 연민과 애정이 그리워집니다. 그리고 그게 진정한 진보의 바탕이니까요. 기본적인 인간에 대한 따스한 애정을 잃어버린 정의당. 그런 정의당은 노회찬 의원님의 이름을 들먹일 자격도 추모를 운운할 자격도 없습니다. 노회찬 의원님을 더이상 이용하지 말고 놓아 주시길.
| 2020. 07. 12 23:00
1번 2번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니들이하는 개념없는 그말들... 니들보다 먼저태어나고 자란 이시대의 박시장님같은 사람들이 만들어준 토대위에서...잘난체하라고 만든세상이아니다. 한번이라도 그분들을 위해서 감사하는 인간이 되어라..그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신념이 없었으면 니들도 없었다. 80년대를 살던 우리들은 안다. 얼마나 치열하게 자신들을 버리고 희생했었던 사람들이 있었다는것을....그래서 미안하고 고맙고 작은 도움이라도 될려고... 깨어있는 시민이 될려고... 노력하고 있는거다. 쓰레기같은 말을 신념이라고 개념이라고 말하지 말라...역겹다. 니들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좀비같은 정당이다. 퉷..퉷..퉷..
정의아님
| 2020. 07. 12 22:59
맞습니다 배병훈 의원님 ..민주화 운동의 운동도 모르는 저두의원은 직접 겪지 못했으면서 ...노동인권? 역겹네요 국회위원뱃지를 달고 흐믓하게 국회출근하는거보면서 진심 어이가없었습니다 바라보면서 국회에서 사진촬영???.....류호정 유튜브 보시면 그사람의 실체를 다보실수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긴급한상황에 유튜브??? 코로나 는 눈꼽만큼 생각안하고 정의당 이익만 존재하는단체 인가요 ???
배병훈
| 2020. 07. 12 22:46
노희찬 의원 너무 좋아하는 의원입니다. 그런데 정의당 현 의원들 과연 박시장을 능욕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노희찬 의원이 당신들의 그 언행을 어떻게 이해하실까요 ? 모르시겠지요 ? 어떻게 아시겠어요 ? 국민을 바라보던 노희찬 의원을 의원 뺏지만 쳐다보는 젊은 두 의원들이 과연 알까요 ?
동현아빠
| 2020. 07. 12 22:45
노회찬님이 지금의 정의당을 보며 얼마나 통탄해하실지...ㅠ
미르
| 2020. 07. 12 22:44
보고 싶습니다. 의원님.
HW
| 2020. 07. 12 22:40
당신들이 추모할 자격이됩니까? 정의당 국회의원 당신들의 생각과 의견 정치감각이 정말 역겹습니다. 비열한 사람들, 당신들은 어느 수구꼴통들보다도 나쁩니다. 쓰레기같은 그런 감각으로 정치할생각하지 마시고 캠이나 켜서 인터넷방송이나 하는건 어떨지요
당원
| 2020. 07. 12 22:17
류호정 장혜원은 즉각 사퇴 하라 ....국회법도 모르는...인간갖지도 않는 사람을 우리 정의당 지지자들은 두고볼순없다.
어찌나고은지
| 2020. 07. 12 22:11
100분 토론에서 뵙고 싶습니다
이현구
| 2020. 07. 12 22:05
여기에 추모글을 올리는것도 부당하다고 봅니다. 정의당은 추모할 자격이 없습니다.
| 2020. 07. 12 22:03
노회찬의원님. 지금 당신이 있었다면 정의당이 이지경이 되진 않았겠지요! 왜 이런 무개념한 사람들이 정의당을 망쳐버리고 있는걸 아무도 막아서지 못하고 있을까요. 당신이 그립습니다.
해춘
| 2020. 07. 12 21:55
정의당 실망입니다 오늘부로 당원 탈퇴합니다 류호원 장혜원을 즉시 사퇴시킵시요.
신정호
| 2020. 07. 12 21:54
정의당이 노회찬 전 의원을 추모하는거 반대합니다. 정의당은 더 이상 노회찬 전 의원을 이해해 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werowero
| 2020. 07. 12 21:53
정의당 실망입니다 오늘부로 당원 탈퇴합니다.
MIMESIS
| 2020. 07. 12 21:49
노회찬의원님. 이제 진보신당 때부터 지지해 온 정의당을 떠나고자 합니다. 의원님의 그 새로운 세상은, 정의당이 빠져야 온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신념에 매달리는 것이 실상 그 신념이 흔들리기 때문이란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의원님이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진 않겠습니다. 수많은 쓰레기들로 가득찬 대한민국을 온국민이 같이 치워가지 않으면 미래는 오지 않을테니까요. 그러니 힘드셔도 부디 기다려주세요..
박대리
| 2020. 07. 12 21:41
류호정은 즉각 사퇴 하라 사퇴하라 국회위원 자격없다 .
해환
| 2020. 07. 12 21:35
드루킹 특검 밀어붙여서 노회찬 헌신짝처럼 버리고 공격 해놓고 뭐하는 짓입니다.
페미스트호
| 2020. 07. 12 21:29
차별법 발의한 정의당 ... 당신들 남자 차별부터 없애라 류호정 당신은 즉각 국회위원직 사퇴해라 !사퇴해라.....
조동주
| 2020. 07. 12 21:17
애고 노회찬을 두번죽이는 정의당 의원 님들 다들 쓰레기
지켜보는 1인
| 2020. 07. 12 21:13
이런 일련의 사태의 원인에는 심상정대표님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노회찬, 심상정 당이라는 고착된 이미지와 세대교체라는 명분에 지나치게 매몰되다 보니 검증도 되지 않은 이상한 애들을 무리하게 비례에 올린 것이 이런 사태를 불러온 겁니다. 이젠 되돌릴 수도 없는 상황이 돼버렸죠. 최소 4년은 저 애들의 저런 두더지게임같은 튀어 나오기를 망치로 두둘겨야 하는데 심대표는 이미 너무 늙고 병들어서 망치 들 힘도 없는게 정의당의 현실이죠. 할 수 없습니다. 그냥 컨셉을 진보에서 페미정당으로 바꾸고 타겟을 워마드로 잡고 가는 수 밖에,,,
테스트
| 2020. 07. 12 20:33
테스트... 왜 글이???
정성수
| 2020. 07. 12 20:32
노회찬 의원님을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정의당을 보면 분노감에 때문에 글을 남깁니다. 정당에 글을 남긴 적도 정당가입 경험 전혀 없으며 민주당보다 보다 정의을 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젊은 여성 의원들의 작태는 "정의당=워마드"로 인식됩니다. 정의당이 차별화 전략을 쓰는 것 같지만 진보적 성향의 일반인도 분노케 하는 모습니다.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정의당 홈페이지 가보니 저와 같은 분들이 많아 씁쓸합니다. 노 의원님 2주기에 정의당의 모습은 자기모습입니다. 노회찬 의원님을 잘 계승하는 정의당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긴테일
| 2020. 07. 12 20:25
어릴때 518 민주화운동도 못격어본 사람입니다. 하지만 어릴때 충격적으로 총 소리와 ...사람들이 죽어가는소리 아버지가 군대로 끌려간 사건 ... 재대하고 다행이 다시 돌아 오셨지만. 어릴때 책으로 전두환이 굴렁쇠 88올림픽으로 미화된 초등학교 교과서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그이후로 저는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사람답게 살아도 정도는 지키고 살자 ...인간적인면을 꾸미지도않고 그냥 있는그대로 사람답게 용서도 하면서 내가 잘못했다면 내가잘못했다고 이야기하고 사람들은 점점 손에 쥐울수록 권력이 커저간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그들과 똑같이 하지말자고 했고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라인을 일부로 깰려고 단체방도 탈퇴하고 지인인맥 멀리했고 혼자서 싸워왔습니다. .류호정 당신은 정치할 자격이 업습니다. 사람은 정도라는게 있습니다 정도를 지킵십시요
김지철
| 2020. 07. 12 20:24
어릴때 518 민주화운동도 못격어본 사람입니다. 하지만 어릴때 충격적으로 총 소리와 ...사람들이 죽어가는소리 아버지가 군대로 끌려간 사건 ... 재대하고 다행이 다시 돌아 오셨지만. 어릴때 책으로 전두환이 굴렁쇠 88올림픽으로 미화된 초등학교 교과서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그이후로 저는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사람답게 살아도 정도는 지키고 살자 ...인간적인면을 꾸미지도않고 그냥 있는그대로 사람답게 용서도 하면서 내가 잘못했다면 내가잘못했다고 이야기하고 사람들은 점점 손에 쥐울수록 권력이 커저간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그들과 똑같이 하지말자고 했고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라인을 일부로 깰려고 단체방도 탈퇴하고 지인인맥 멀리했고 혼자서 싸워왔습니다. .류호정 당신은 정치할 자격이 업습니다. 사람은 정도라는게 있습니다 정도를 지킵십시요
김은경
| 2020. 07. 12 20:18
노회찬 의원님. 그립습니다. 박원순 시장님이랑. 잘 맞어주세요. 정의 없는 정의당. 노회찬 이름 팔이 그만 하시오.
지병준
| 2020. 07. 12 20:16
그립습니다. 소탈하면서도 굳은 의지,그리고 강한 소신까지 다만 왜 그렇게 스스로에게 엄격하셨나요 대의를 위해선 조금만 더 참아도 되는데--- 저는 작은 사람이지만,그냥 국민이지만 이제 정의당에 대한 지지를 거두려 합니다 욕먹어도 아닌걸 알아도 희망을 가지고 지지해왔는데... 비슷한 고민을 하셨을 그 분. 잘 돌봐주세요.. 두분이 계셨으면 더 좋은 세상일 것을... 떠나기 아쉬운 소시민이 그래도 인사는 하고 갑니다....
ㅎㅎㅎ
| 2020. 07. 12 20:12
느그들 논리면 노회찬 범죄자 아님? 왜 추모하지?
안지영
| 2020. 07. 12 20:07
유시민 의원이 떠날때도 노회찬 의원이 있어 지지 했었습니다. 노회찬 의원이 당대표가 되지 못해도 그래도 남아 계시는 한 지지하겠다 생각 했습니다. 노회찬 의원이 떠나는 날까지 그 지경이 되도록 당이 아무 조치하지 않았을때도 언젠간 나가지겠지 생각 했습니다. 그래도 거인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곳이지 심상정 의원이 해온 일들이 있으니 언젠가는 나아지겠지... 역시 시간이 지나면 인간은 점점 변하거나 혹은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나 봅니다. 이번 류호정, 장혜정, 심상정 의원의 태도를 조면 앞으로 정의당을 지지할 일은 없겠네요. 노회찬 의원이 떠나는날 뒤돌아 서있던 당신들이 박원순 시장 떠나는 날에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군요. 노회찬 의원 이름을 그만 팔어먹으세요. 이제는 당신들이 역겹습니다.
권력욕구가 넘쳐 우주 정복할 기세네요.
| 2020. 07. 12 20:06
고 노회찬의원을 대놓고 2차 가해중인 정의당 이거 뭐하는짓인가요? 정치 장사합니까? 빨리 놓아주세요. 당신들이 입에 올린 사람이 아닙니다.
황정호
| 2020. 07. 12 19:58
이 꼴 난거 안보셔서 다행입니다. 유쾌하고 인간적이셨는데 유시민과 더불어 큰 잘못하신겁니다. 이따위 당에 표를 던지게 하셨으니까요. 이 꼴 안보셔서 부럽고 거기서 평안하소서.
노회찬의원님 그립습니다
| 2020. 07. 12 19:46
노회찬의원님이 떠나고 심상정의원에게 한 때 기대를 품았던 내 자신이 병x처럼 느낍니다! 정의당은 노의원님 이후로 끝난 듯 합니다! 약자를 대변한다는 정의당의 현재 모습은 꼴페미와 부조리로 경력을 만들어 오히려 청년들의 기회를 빼앗은 류호정씨로 대변되겠네요~ 앞으로는 손절하겠습니다!당신들만의 리그 잘 지내세요!
김테일
| 2020. 07. 12 19:45
스스로가 페미스트라고 하는데 류호정 당신은 20대 남자들은 왜 비하합니까 그들이 죄를 지었습니까?? 박원순 시장님 사건은 재판 오로지 재판에서 형사 사건이 완료 되어 확실해진자만 쓰인다 검찰법에 나와있습니다 고소장 접수전에 성범죄다 이런 규정이 어디 나와있어서 근거가 뭡니까요 ?? 법의 규정은 규정 원칙대로 따라야합니다. 유족들은 생각 안하냐요 ?? 노회찬 유족들에게도 욕보이는거입니다 그런행동은 법의 원칙을 무시하지마지 마십시요
박동용
| 2020. 07. 12 19:40
류호정, 장혜영씨 노회찬 의원님은 2014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이셨습니다. 이 따위 추모 공간 만들지 마시고 노회찬 의원님 놓아주시고 그만 팔아먹으세요
노회찬 보고 싶소.
| 2020. 07. 12 19:36
아직 어려 미숙한 부분이 있음을 이해한다. 그 당에서 주위를 둘러봐도 자문을 얻거나 가르침을 줄 사람이 마땅치 않은 부분도 있겠지. 생명력이 다 한 곳에서 한줌의 권력을 끌어 안고 몸부림 치는 선배를 닮아가지 않기를 바라지만 그건 벌써 무리인듯 싶구나. 더 이상의 소식이 들려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인다. 오늘 밤에 비도 온다는데 창문 꼭 닫고 잘자라.
장원석
| 2020. 07. 12 19:31
오늘의 정의당을 보고 있노라면 저세상에서 얼마나 괴로우실까 고인팔이 그만하고 당해체 하세요 정의당에 정의란 단어가 아깝습니다
이영우
| 2020. 07. 12 19:26
노회찬님의 인간적이던 모습이 그립습니다. 사실 여부가 아직 확인 되지도 않은 사건을 두고, 자신의 지지층 확보를 위해 망자를 욕보이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회의원 류호정’이란 이름으로 당당하게 올리는 인물이 있는 정의당의 모습. 분명 노회찬 의원이 바라던 정의당의 모습은 아니었을 것 같급니다.
신해철
| 2020. 07. 12 19:16
인간이기 거부한 류호정씨 당신은 님이 아니고 씨라고 대답하겠습니다
최재혁
| 2020. 07. 12 19:04
노희찬의원님 보고싶습니다.
정동진
| 2020. 07. 12 19:03
열민당 두고 정의당 에 표 준걸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습니다. 추모는 안할 생각입니다.
문성길
| 2020. 07. 12 18:58
이제 노회찬의원을 놓아 드려라. 니들 홈페이지 대문에 걸려 있기엔 너무 아까운 분이시다. 이제 메갈 꼴페미 모리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하기 바람
이정원
| 2020. 07. 12 18:56
노회찬은 이미 정의당원이 아니다 더이상 고인팔이 하지 마시길
신준오
| 2020. 07. 12 18:53
류ㅁㅁ 국회의원 보시면서 얼마나 답답하십니까,,,,
이학준
| 2020. 07. 12 18:52
존경하는 고 노회찬의원님 당신 가신 후로 정의당을 찍은 제 손가락을 자르고 싶습니다. 당신 계셨으면 정의당이 이 정도로 망기지진 않았을텐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김준규
| 2020. 07. 12 18:50
고인께서 얼마나 훌륭히 살아오셨는지 다시금 확인한다. 하지만, 저는 조문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김준규
| 2020. 07. 12 18:45
저는 조문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당의정 박멸...ㅋ
| 2020. 07. 12 18:35
막말로 노회찬도 심상정하고 인천연합한테 뒤통수 맞고 당대표 한번 제대로 못해본거 아닌가? 심상정이 여기저기 사람들 끌어들이고 노회찬 뒤통수치고 당권 장악해서 한게 류호정, 장혜영 비례대표 만들어준거... ㅋㅋㅋㅋ 개판 오분전이구만....ㅋㅋㅋ 각 계파별로 한 자리 해볼라고 이전투구도 개판인게... 웃긴다... 결국 인천연합 두자리, 노조 한자리, 젊은 애송이 두자리, 심푸틴 한자리....ㅋㅋㅋ 이런 개판인 정당...꺼져라... 지들 수준이 바닥이면서 입만 살아서는.... 그나마 노회찬이 커버쳐주던거 이제는 바닥만 드러난다...당의정
김기돈
| 2020. 07. 12 18:20
오래전 노회찬 의원님을 부산 어느 식당에서 먼 발치에서 뵌적이 있었네요... 그때 다른 테이블에 앉은 보수적인 성향의 시민이 시비를 거는대도, 끝까지 웃으시며 상대의 말을 다 들어주고 받아주시던 모습을... 결국 그 시민은 자기혼자 열받고 나갔지만... 언제나 노동자와 서민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의 편에 서서 편안한 미소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토론하시던 모습이 그립기만 합니다. 노동운동을 위해 스스로 노동자의 길을 걸으며 약자의 편에 함께하셨던 남겨진 발자국도 이제는 서글프네요... 더이상 이 당은 아름다운 당신과 함께할 정당이 아닙니다. 당신의 정신을 계승하는게 아닌, 당신의 이름만이 필요한 곳입니다. 친구이자 동지이신 박원순 시장님과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담소 나누시며 행복하소서~
바움
| 2020. 07. 12 18:17
정의당은 노회찬 노무현 이란 이름을 들먹일 당이 아입니다... 제발 손 때세요 .!!!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지연
| 2020. 07. 12 18:13
류호정 죽음을 논하기엔 그대는 너무 젊고 치열해 본적도 없었겠죠 왜 정의당에 기어들어와 짧은 세치 혀를 놀리는지 훗날 젊은날의 당신이 부끄러워 지리라 정의당 안녕
인간미 없는 정치는 정치가 아니다
| 2020. 07. 12 18:10
같이 비는 맞아주지 못할망정 동지의 등에 비수를 꼿아버렸구나... 이걸 어찌 수습하나...
kitajo
| 2020. 07. 12 17:55
의원님 계실적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이곳은 아닌거같습니다 이젠 콩고물도 얻기 힘들거 같습니다 잔정도 남아있지 않네요 님계셨던 곳 지금 이곳이 당신이 있어야할곳 인걸..
조진호
| 2020. 07. 12 17:52
며칠 마음이 우울합니다... 저는 노회찬 전 의원님과 심상정 의원님을 진보신당 시절 곁에서 잠시 뵙기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정의당 당원입니다... 노회찬 전 의원님을 떠난 보낸 다음 날 혼자 모란공원을 찾아가 명복을 빌고 또 빌었습니다...부디 명복을 빕니다... 그러나 지금 정의당 국회의원의 논평은 정말 실망입니다..노회찬 전 의원님을 생각 하면 그렇게 해선 안됩니다... 현 비례대표 국회의원의 사과를 요구합니다... 안타깝지만 죽음으로 책임을 다한 두 분(노회찬,박원순)을 그렇게 취급하면 안됩니다.. 충분히 애도하시고 장례를 치른 후 차차 고소인은 최선을 다해 조사하여 도와야 할 일이면 그때 나서서 도우면 됩니다.. 도대체 정의당 대변인은 무얼 하고 자빠 졌습니까?
김레오
| 2020. 07. 12 17:52
지금 내리는 빗물, 하늘에 계신 노회찬 의원님의 눈물이라 생각됩니다. 조금만 버티시지... 왜 못 버티시고 하늘에서 눈물을 뿌리시나요. 그 눈물의 의미를 정의당은 알까요? 너무 아쉽고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제 정의당은 노회찬 의원님과 함께 하늘로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정의없는 정의당 아웃!
| 2020. 07. 12 17:50
니들이 감히 노회찬 의원님을 추모 할수 있는 정당과 사람들이니? 지금의 정의당은 정의당이 아니야 미통당과 다른게 뭐가 있을까? 21대 국회가 열리면서 진정한 페미당으로 정의없는 정의당이 되어 버렸지 니들은 더이상 노회찬 의원님의 이름 석자 단한마디도 내뱉지 마라 통곡하며 니들을 원망하고 계실꺼야 당연히 니들은 깨달지 못할꺼야 니들눈엔 그저 니들을 죽도록 싫어하는 멍멍이들로 보일테니까 슬기로운 페미정당 생활 열심히 하면서 미통당과 즐거운 국회,정당 생활들 하셔~ 다음 총선부터는 니들 안볼수 있을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구나~~
옛당원
| 2020. 07. 12 17:40
노의원님이 오늘 참으로 원망스럽습니다. 노의원님께서 가고 나시니, 정의 없는 정의당, 사람 없는 정의당이 되었습니다. 비도 오는 오늘 참으로 원망스럽습니다. 집안에 어른이 없으니.. ㅉㅉ
정의당은 해체가 답이다.
| 2020. 07. 12 17:27
양심이 있으면 노회찬의원님 팔이 이제 그만하십시오.
최도설
| 2020. 07. 12 17:07
노회찬의원님을 그리며... 촌철살인, 한 두마디로 시민의 가슴을 뻥 뚫어주고 웃음을 주시던 모습이 그립습니다. 어리고 생각이 없어도 너무 없는 비례대표와 심상정대표의 이상한 리더십에 정의당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대리게임...비판에도 사퇴하지 않는 모습에서 염치없음을 보았고, 조국정국에서 진실을 기다리지 못하고 재판의 흐름을 무시한 채 조국을 비난하는 모습에 당의 앞길이 막막하구나 했습니다. 능력이 안 되면 의원 내려놓고 떠나야 하는데 정의당 비례대표들은 그럴 사람들이 아니라 슬픕니다.
이석진
| 2020. 07. 12 17:04
당신이 외롭지 않는다면 룰대리사건 에대해 동료 게이머들에게는 재대로된 사과는 없었는지.. 류호정씨.. 코로나로 국민들은 힘들어가는 지금 .왜 국회에서 사진찍을생각을 먼저하셨나요 ..
아가리정의당
| 2020. 07. 12 16:39
당신이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노회찬 전의원의 금전수수관련으로 피해를 본 피해자가 외롭지 않기를 바랍니다. 당신에게 2차 가해가 없어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추모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라고 써라. 빌어먹을 비례대표.
Bang
| 2020. 07. 12 16:15
정의당! 너희들의 논리인 범죄자를 왜 추모하니? 난 노회찬 의원이 이런 곳에서 너희들에게 이용 당하는게 너무너무 개탄스러워..
전일선
| 2020. 07. 12 16:10
노회찬 의원님, 정말 그립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에는 몸 담으셨던 정의당은 이전의 정의당이 아닙니다. 정의당이 빨리 없어지길 기원합니다.
| 2020. 07. 12 16:00
노회찬의원님 아 박원순시장님과 함께 정의당 정의도 없고 실력도 없고 정치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얼떨결에 의원뺏지 단 27세 의원님께서 범법자라 매질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억장이 무너집니다
정의당을 내려놓자
| 2020. 07. 12 15:57
노회찬의원님.. 그 곳은 어떤가요??? 사람 냄새나는 진보... 그게 진보의 가치인데.. 정의당에는 사람 냄새가 사라졌습니다.. 돌아가실 때 조차 정의당을 버리지 말라고 당부하고 가셨는데....ㅠㅠ 이제 의원님도 정의당을 놓으시고 편하게 계시기 바랍니다.. 저도 놓겠습니다.
지나가다 보고 싶어
| 2020. 07. 12 15:51
노의원님 당신이 보고싶습니다. 쓰레기 정의당에서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이들은 당신 팔아먹기를 오늘도 하고 있군요. 억울하게 간 것을 생각하니 멍먹합니다. 박시장님과 같이 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강대석
| 2020. 07. 12 15:50
당신이. 이렇게. 허무하게 가시는 바람에. 페미당. 젠더당으로 변하였으니. 어떻게 책임지시려 합니까 저도 노동자이며 정의당을 지지 하였지만 오늘부로 지지 하지 안겠습니다 없어져야할 당으로 변한 지금의 정의당 정의는 사라지고 젠더 감수성만 풀풀 나는 당 약자를 위해 앞장선다는 당이 비례 1번과2번을 보면 알죠 앞으로 노조활동도 하지 않을겁니다 모두가 다 지금의 당신들 때문입니다
조윤희
| 2020. 07. 12 15:38
노회찬의원이 더욱 그립습니다. 정의당은 노회찬의원을 추모할자격도 없습니다. 정의당 색부터 바꾸세요. 회색으로. 정의당이 역겹습니다.
시장님 죄송해요
| 2020. 07. 12 15:22
믿은만큼 배신감이 몸서리 쳐집니다 사람의 도리를 모른다면 그건 사람이 아닌거죠 사람이길 포기한 정당 아웃
임정근
| 2020. 07. 12 15:07
도대체 당이 이지경이 되는 상황에 당대표라는 사람은 무엇을 하고 있는건지.... 추모를 제대로 할려면 이 똥같은 당이나 한탄하시며 슬퍼하시죠
그립다
| 2020. 07. 12 15:05
노회찬 의원님의 노란색이 더욱 그리워 지는 시기입니다.. 지금의 정의당이 사람이길 포기한 패륜정당이 되가는것 같아서 더욱....
ㄹㄱ
| 2020. 07. 12 15:04
노회찬의원도 류호정에겐 그저 범죄자일 뿐이겠죠. 대리 업적으로 올라온 가짜 특혜 인생이면서.. 진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을 무시하니 슬프다.
ㅜㅜ
| 2020. 07. 12 14:59
노희찬 의원님 슬퍼서 우실 것 같네요. 정의당 얼굴이 노희찬의원에서 류호정이 되다니.. 진짜 안타깝죠.. '정의'는 '심상정의'가 되었고..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 반칙이나 쓰던 사람이 정의당 얼굴이라니..
노회찬=/=심상정의당
| 2020. 07. 12 14:50
안사요
이정진
| 2020. 07. 12 14:49
추모의글 류호정 추모글부터듣고싶네요 정의당 류호정당장 사퇴시키시세요
Justice란?
| 2020. 07. 12 14:40
사랑하는 노회찬 의원님 노무현대통령님도 잘 계신가요? 박원순시장님은 만나셨나요? 만나시면 우리들이 잘 싸우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노회찬 정신은 영원히 많은 사람들의 기억될겁니다. 노무현 정신처럼..... 노의원님 하늘에서 울지마세요 ..
Bang
| 2020. 07. 12 14:34
정의당! 너희들의 논리인 범죄자를 왜 추모하니? 난 노회찬 의원이 이런 곳에서 너희들에게 이용 당하는게 너무너무 개탄스러워..
김진야
| 2020. 07. 12 14:32
노희찬 정치인 과거 얼마나 휼륭하셨던분은 압니다만.. 페미스트 강조하고 ..사실공표 로 질서어지럽히고 ..한 류호정 당신은 분명 심상정위원님과 의견나누고 신중하게 발표했어야 합니다 아직 수사전인데 사실 공표 해버린건 노희찬 정치인님을 더 두번죽이는겁니다. 민주당과정의당 각자 업적이 있지요 ...하지만 사람은 앞과 뒤가 있습니다. 애도 할때는 애도 하는게 맞습니다 나 안갑니다 ..이런건 굳이 나와서 할필요가 있습니까? 저는 심상정 대표님을 존경합니다. 심삼정 대표님은 .. 비례대표님들을 말 한마디를 사회적으로 교육을 더 시켜줬으면 합니다. 저도 친구가 잘못한 친구들이 많았는데 두번 기회줬습니다 그래도 3번이면 아웃도 했습니다. 하지만 미리 단정지은건 아닌것같습니다.공과사를 구분하고 세상에대해 더 배우십시요 우선 고인의 명복을 빌고 노희찬 위원님 저는 당신의 업적을 기억하고있습니다. 하늘에서는 부담감을 떨치시고 그곳에선 행복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정의당
| 2020. 07. 12 14:21
고노회찬 의원님 좀 이제 그만 놔두시길바랍니다. 더이상 노의원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마세요.
Mrs. Irvine
| 2020. 07. 12 14:16
류호정 김혜영 이란 괴물을 들인 정의당을 저주하지만 당신이 있었을 때의 정의당은 기억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지니
| 2020. 07. 12 14:16
정의당은여기서손때세요 기분더러워진다ㅜㅜ
에스더
| 2020. 07. 12 14:12
사랑하는 노회찬 의원님 하늘에서 울지마세요 미안합니다 비례1번 2번 저따위 것들이 노의원님얼굴에게 먹칠하는 걸 조금만 참아주세요... 다음 선거때 정의당 소속 의원이 싹 없어져도 당신은 사랑하고 잊지않겠습니다. 미안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송도시민
| 2020. 07. 12 13:50
노회찬 의원님이라면... 그 그늘에서 자리에 앉은 사람은 적어도 이 정도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박종제
| 2020. 07. 12 13:46
당신이 없는 정의당은 이제 쓰레기통이 되었습니다. 당신을 내치려 했던 이들이 이제는 당신을 팔아먹고 있네요. 이런꼴 안 볼려고 먼저 가신건 아닌지...
알아서 뭐하게요?
| 2020. 07. 12 13:41
일개인인 저도 참으로 고 노회찬 의원님 존경했는데요, 그의 죽음을 두고 뭐 굳이 추모를 한다고 이런 걸 만들었나 모르겠네요. 어쨌든 그의 죽음은 뒷돈 받은게 들통나서 부끄러워서 스스로 생을 마감한거잖아요? 그에 반해 박시장은 현재 의심만 가는 상황이고요. 노의원은 스스로 밝혔잖아요? 나 걔들한테 얼마 받았어. 라고요. 그렇게 스스로 부끄러워 생을 마감한 분을 굳이 다시 만나자 할 필요 있습니까? 심상정의당이라는 이름만으로는 부족해서 망자를 또 팔아먹는겁니까? 남겨진 사람들 입단속이나 좀 시키셔야 하는거 아니냔 얘길 하는 겁니다. 류호정씨말입니다. 제정신인가요? 이렇듯 해당행위를 밥 처먹듯 하는 이런 사람 내 보내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미 공천할 때부터 그렇게 많은 문제가 있었던 사람을 보호하려 들었던 건지 모르겠군요. 류씨만 아니었어도 이번에도 정의당 찍었을텐데... 가슴이 무너지는 화가 치밀어 몇 자 적었습니다.
이럴수가 있나요
| 2020. 07. 12 13:39
노회찬을 정신은 영원히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야합니다 그러려면 노회찬의 정신을 더이상 정의당과 연결 시켜서는 안될듯 합니다 정의당은 노회찬의 이름을 이용하려 할뿐 그의 정신을 티끌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상환
| 2020. 07. 12 13:36
빈 자리가 느껴질 때가 있다. 이 사람이라면 어떻게 말할까? 이 사람이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정의당이 박원순 시장 사건에서 보인 태도와 말은 이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노회찬대표는 어떻게 말하고 행동했을까?
정의 보다 예의가 먼저
| 2020. 07. 12 13:28
정의당은 다시는 절대 고 노회찬 의원님 이름팔기를 하지 마시요! "당원의 도리가 인간의 도리를 넘어설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고 노 의원님께서 하늘에선 더이상 정의당과 연결되지 않기를 그분을 존경하는 한사람으로 요구합니다. 정의당은 더이상 고 노회찬 의원님 이름앞에서 장사하지 마십시요!
Young
| 2020. 07. 12 13:25
이젠 정의당을 지지하지 않겠습니다.
하철암
| 2020. 07. 12 13:18
노회찬 의원님! 노회찬 의원님의 육신은 훨훨 날아 자유와 정의의 이름으로 높이 나셨지만 정신과 뜻은 오래 남아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에게 깊은 울림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거짓되고 저열한 이들은 남아 당신께서 사랑하셨던 정의당의 이름으로 당신과 같은 길을 걷고 살아왔던 이들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행태에 깊은 슬픔을 느낍니다. 부디 당신은 이러한 슬픔을 느끼지 말고 평안히 영면하시기를...
신상원
| 2020. 07. 12 13:13
노의원 님, 정의당이 왜이렇게 되었을까요? 이렇지 않았잖습니까? 망자 앞에 내놓은 젊은 청년 정치인들의 글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이것이 정의당이 가진 젊은 정치인들의 의식이라면 저도 정의당을 향했던 오랜 사랑을 이제 거둡니다. 낮은 곳에서 더 낮아질줄 알았던 당신의 모습이 오늘 유난히 더 그립습니다.
정의는개뿔
| 2020. 07. 12 13:03
보고싶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듣고싶습니다.. 지금 그들은 정의라는 이름이 부끄러운건 아는지 모르겠습니다...이젠 저는 더이상 추모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정의라는 이름이 똥이 되어버리게 만든 지금의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증오합니다..
최지철
| 2020. 07. 12 13:00
노회찬 의원님 보고싶습니다. 의원님 계실때 정의당이 너무 그립습니다ㅠㅠ
낮은곳에 있는 자
| 2020. 07. 12 12:51
당신을 생각하며 정의당을 지지했는데 이제는 마음 속에서 놓아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정의당이 그래도 한 석이라도 가져야 한다는 마음으로 후보를 보기보다는 당신의 뜻을 생각하며 나의 소중한 한 표를 보냈는데 이제는 접으렵니다. 낮은 곳에 있는 우리를 대변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절도 모르는 후안무치, 나 잘났어하는 정말 잘난 사람이 있는 당에 대한 짝사랑 그만두렵니다. 님, 정말 슬픕니다. 이렇게 당신이 만들고 키워온 것들을 버려야 함이 정말 슬픕니다.
설은하
| 2020. 07. 12 12:50
노의원님이 살아 계셨다면 과연 박시장 조문 않갔을까요? 선거때 공동 선대위원장도 하셨는데요. 저는 더이상 정의당을 지지 할수가 없네요. 안녕
이근정
| 2020. 07. 12 12:44
노회찬 의원님 죄송합니다. 이젠 정의당을 지지하지 못하겠습니다.
언어학도
| 2020. 07. 12 12:42
가신 분의 빈자리만 느껴지네요.
cms
| 2020. 07. 12 12:40
류호정 김혜영 이란 괴물을 만들어 낸 , 한사람으로 , 대한민국에 죄송 합니다 , 소멸되야할 정당인줄 알면서도 , 뭔 미련이 남아 정당 투표를 했던건지 , 그 무지함이 , 저런 , 괴물들을 만들어 지게 햇네요 ,, 정당은 수년 뒤에 사라지겟지만, 내 마음속에 정의당은 이미 소멸 햇고 , 괴물을 만드는데 기여 햇다는 자책만 남을뿐, 욕도 아까우니 안 할랍니다
즈엉즈엉
| 2020. 07. 12 12:37
혐의 만 있으면 누구나 죄가 있고 죽일 놈이 되는구나 즈엉이당아 그럼 노회찬도 범죄자냐? ㅋㅋㅋㅋㅋ 그러니 니들이 안되는거야 정치동아리 다음 선거때는 집에가라 그냥 ㅋㅋㅋㅋㅋㅋ 대리 게임 하지말고
신념을 말하며 사람을 버리고 이념을 말하며 인간을 잃어버린 자들.
| 2020. 07. 12 12:28
정의당은, 고 노회찬의원의 추모에서 손을 떼라. 죽음을 선택한 고통과 결기에 무정한 너희에게 완롱거리가 될 뿐이다. 노의원은, 너희의 사람이 아니라 너희가 버린 사람이었다. 다시 한번 말한다. 정의당은 고 노회찬의원의 추모에서 당장 손을 떼라.
그립다노회찬
| 2020. 07. 12 12:25
제발...노회찬의원님 추모하는 공간을 옮겨주세요. 정말 사랑하고 존경했던 노회찬의원님을 정의가 사라진 정의당에 모시고 그이름을 더럽히고 싶지 않습니다. 정의당! 심상정의원님! 제발 노회찬 의원님을 놓아드리세요. 그동안 노회찬 의원님에대한 마음으로 그래도 비례는 정의당을 지지해왔습니다. 더이상은 안되겠습니다. 그래도 노회찬의원은 내마음속의 별이기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노회찬 의원을 놓아드리십시요. 또한 정의당이름을 버리고 원하시는 페미당으로 바꾸세요. 92학번 여대출신으로 나또한 페미니스트였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그때는 동지도있고 의리도있고 사람에 대한 예의도 갖춘 페미니스트였습니다. 이렇게 변질되고 왜곡되어서 동지도 의리도 예의도 저버리고 우뚝선 페미니스트는 오히려 열심히 살아가는 이땅의 여성들을 더욱 고립되고 힘들게 만들것입니다.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 이분들이 피흘려 만들어놓은 민주주의땅에서 누리고 살면서 이 분들을 욕보이는 꼴을 더이상은 볼수 없어서 정의당을 버립니다. 이또한 노회찬 의원을 사랑하고 30년을 정의당을 지지해온 지지자의 애타는 마음이니 부디 깊이 성찰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노회찬 의원님이 너무너무 보고싶습니다.
심상정효수 류호정처단 장혜영총살
| 2020. 07. 12 12:11
민주정의당 응원합니다! 군사독재 만세! ...아니, 그냥 정의당이라고요? 하는 꼬라지는 전두환이랑 마찬가진데 뭐 어쩌라고
정의당은 꺼집시다
| 2020. 07. 12 11:59
2년전 노의원님 그리 보낼 때도 나는 당신들을 탓하지는 않았는데요, 이제 와서 생각하니 노의원님이 가신 데에 당신들의 지분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노회찬 의원님을 추모한다면서 정작 자신들은 남의 상가에 와서 재뿌리고 가는 인간 이하의 정치인들, 난 당신들이 정의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을 용서하지 못하겠습니다.
송성기
| 2020. 07. 12 11:57
오늘로 정의당을 버립니다.
대한민국인
| 2020. 07. 12 11:52
노의원님이 주검으로 돌아왔을때 가장 아파할 사람이 누구인가? 유가족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당 대표라는 사람은 조문을 가서 유가족에게 아픔을 남기고 왔다. 말은 한번 뱉으면 천리를 간다는 말이 있다. 개인이 아닌 공당의 대표로 조문을 간 자리에서 그리 말을 해서 유가족에게 굴레를 쒸웠어야 했나? 인간이 가져야할 기본적인 인간미 결여에서 나오는 행동이다. 자리마다 언행을 조심해야 하는데.... 그런 인식을 가진 무리들이 집행부로 있는 정당이 노의원을 추모하는 이유가 무엇일가? 하는 생각이든다. 제발 배너를 내리시길 바란다. 노회찬재단과 정의당이 다른 단체라면 이런 인식을 가진 정당의 홈페이지에 추모공간을 마련하지말고 독립적인 공간을 마련하길 바란다. 그것이 망자에 대한 예우이며 시민사회와 노동자의 아픔을 같이 했던 두분을 진정하게 예우하는 방법일 것이다. 노회찬 전 의원 그대의 발자취가 아름다웠기에 자신의 흠을 주검으로 사죄를 바랐기에 우리는 당신을 기억하고 추모하는것이다. 거기 그곳에서 영면 하시기를 바라며.... 님을 따라 올라간 동지들이랑 우리나라가 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란다.
이정민
| 2020. 07. 12 11:34
노의원님 벌써 2주기가 돌아 왔습니다 올해는 노의원님이 안계셔서 마음이 더욱 쓸쓸하고 서글픕니다 노의원님의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왜 좋은 분들은 이렇게 일찍들 가시는지... 그쪽 세상에서 이쪽 보시면 노의원님 마음 아프실테니 부디 돌아보시지 마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